주문진에서 속초까지

주문진 아파트에서 고기를 구웠다.





라면도 끓여먹고... 돼지 되겠다.


창문으로 바다가 보이는 아파트.
지인이 경매로 구입해 별장으로 사용중이라는 회사사람을 따라
하룻밤을 묵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주문진읍 풍경








전날 밤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렸다.



우리나라 3대 바리스타 명인이 운영한다는 강릉 교외의 커피숍, 보헤미안을 들렀다.




5000원하는 토스트세트인데 구성이 푸짐하다.


3대 바리스타 명인의 커피맛은.. 글쎄 잘 모르겠음. 그냥 아메레카노에 샷추가한 정도 느낌.















속초까지의 바다길을 설렁설렁 거닐다.




부담스런 조각상과도 만나고


언젠가는 한번 묵어보고 싶은 숙소 건물도 지난다.


속초시내의 냉면집 이조면옥에 들어섰다.




냉면에 육수를 부으면


요렇게 된다. 짜잔


마침 보이는 로또집에서 복권도 사보고





갯배도 타보고



속초 시내에서 어슬렁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