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Hongkong) 거리를 돌아다녔던 기억

2011년도에 홍콩 출장을 갔었습니다.
활기차고, 소란스럽고, 정리되지 않은 느낌의, 날것(raw stuff)같은 느낌을 주었던 도시.

거리를 쏘다니며 사진도 엄청 많이 찍었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야 디카 sd카드가 망가져 있는 것을 발견, 복구시도해보았으나 대실패.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 몇장만이 겨우 살아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