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시아가 나타났어요.

예쁜 시아가 뿅~ 하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사실 고생도 많았지만 구구절절한 사연은 넘어가기로 하지요.

是雅. 바르고 맑은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조그만 아이가 꼼지락거리고, 울고, 웃을 때마다 너무 신기합니다.
시아를 안아 가슴에 품는 지금 이 하루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