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2004~2012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홈페이지 방명록 내용입니다.
돌아보면 세월이 참 흐르는 물과 같네요.

그동안 찾아주셨던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2012-05-21 10:01:01.0
까미맘 : ㅋㅋ 사진 잘보고 갑미당~

기념메달 사진 까톡으로
날려주십셩~~~^^;;


2012-05-23 09:24:00.0
theY : 사진

카톡으로 날려드렸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


* * *

2012-05-16 09:58:21.0
까미맘 : 오호~~로고가~~ 바꼈네용~

오 멋진데염!@@
실은 예전에 보고 글남겨야지~~
하다 잊어버리다~ 지금 갠히 발견한척 함미당~ㅋㅋ
로고는 차장님이 직접
포샾으로 쓰긴건가요? ㅋㅋㅋㅋ


아 곰돌이 그려서 넣어 주징~그건
다음 버전에 들어가나요?

ㅋㅋㅋ

2012-05-16 15:44:36.0
theY : 로고는~

곰돌이나라 로고는
필압기능 지원하는 갤럭시노트로 손글씨 써서 만든거죠

조과장님한테 곰돌이하나 그려달라고 언제 한번 부탁해야겠네요~


* * *

2012-05-15 17:24:27.0
옆사람 : 오

금인가요?
어디서 잃어버렸다가 도로 찾은건진 몰라도,
암튼. 다행이구만요. ㅎㅎㅎ
축하~

저는 옵션 2개이상 붙은 레어급 펜던트 있었으면
하는데 말이죠.
체력+9, 돈+9, 지혜+9
디아3가 나왔다는데.. 하고싶네요......


2012-05-16 00:53:09.0
theY : 저도!

디아블로3 저도 하고싶어요~
같이 할까요? ㅋㅋ


* * *

2012-04-26 12:00:35.0
j : 단편 하나 써 봤다.

구경하러 와.

2012-04-29 22:12:57.0
theY : ㅇㅇ

이번주 금요일날 시간 괜찮음?


* * *

2012-04-17 17:02:53.0
옆사람 : 아 자전거 사셨나요.

초록이는 어째고,
새 자전거 사셨나요?


2012-04-18 01:08:43.0
theY : 음!

초록이는 아니고 멜론색이랄까. 아무튼 그런 아이였죠.
장보러 설렁설렁 마실나가는 듯한 아주머니에게 추월당한 이후로, 저의 멜론이에 대한 불신은 깊어져만 갔었던 것 같아요. 저는 다른 매끈하고 속도도 잘 나올것 같은 자전거에 한눈을 팔게 되고....

...이하 생략...

멜론이는 그래도 제가 아직까지 좋아하고 애착을 느끼는 아이죠. 왜냐면, 출퇴근도 오랬동안 함께 했기 때문에. 아 그리고 춘천도 갔었고, 시화방조제 건너서 대부도도 갔었죠, 맬론이가 미니벨로라는 태생적 한계가 있어서 아줌마에게 추월당하는 치욕을 겪긴 했지만, 앞으로는 어머니가 설렁설렁 운동하실때 탄다거나 하면서 평온한 인생을 보내지 않을까 싶어요.

* 결론, 한줄요약

- 근데 멜론색이 아니라면 큰낭패

2012-04-18 09:22:41.0
옆사람 : 아... 그런사연이..

그렇죠.
멜론이와 저와의 추억도 완전 가득하니까요.
어디다가 팔아치우지 마시고,
오래 간직하시죠.

혹시라도.. 팔려시면
일순위로 저와 먼저 협상하시는거 잊지마시구요.


2012-04-19 10:02:01.0
최원민밥 : 나이 순으로 협상 합시다.

그러고보니..
그렇다면..
전차장 어머님이 1순위 쿨럭.


* * *

2012-04-10 15:16:09.0
선호 : 형~~

형|~~~~ 연락이 왜케 안되~~

2012-04-16 09:51:30.0
theY : ㅇㅇ

gomdolinara@nate.com

네이트온 추가


* * *

2012-03-19 10:43:00.0
까미맘 : 마음의 병

주말내내
여동생 병원에서 지냈어요.

공황장애, 공황발작으로 두번째 입원했거등요.

우울증, 기억력감퇴, 집착, 과민성 반응을 동반하는
공황장애 마음의 병...

동생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참 많이 아팠어요.

차라리 암이 나을까?
아님 차라리 평생 팔 한쪽이 없는게 이보다 나을가?
병수발 하며 점점 지쳐가는
남편을 보면서....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해줄수 있는건 수다 밖에 없지만....
한편으론 그렇게라도 해줄 수 있어
다행이다 하는 맘도 들더군요.
그래도 들을수 있고 볼수 있어 다행이다...이런 맘?

동생의 마음의 병을 보면서
저는 아이러니 하게도
제 마음의 병이 치유되더군요.

저의 기도와 동생에 대한 사랑 그리고 저의 긍정적인
마음이 동생에게 나누어져서
동생이 지금을 이겨냈음 좋겠어요.

2012-03-20 00:08:30.0
theY : 아, 그런 일이..

제가 담배를 끊은 것도 한 5년전쯤, 어머니께서 암판정을 받은 때였었더랬죠.
주위의 소중한 사람이 힘들고 아플때, 힘이 되려면 나라도 괜찮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가봐요.

바로 얼마 전에는 어머니 6개월마다 하는 검사 결과로 담낭에서 용종같은게 발견되서 해당 부분 정밀검사를 다시 받으셨는데요.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별별 생각을 많이 했어요.

아프면, 아픈 사람도 아프고, 지켜보는 사람도 많이 같이 아프고 힘든 것 같아요.
그렇게 옆에 있기가 힘들고 지쳐도,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 항상 그보다 더 커서 한결같이 웃는 모습일 수 있기를 바래요.

예를 들어 알츠하이머 같은 병은 아직도 치료방법이 없다고 하는데요.
공황장애는 그런건 아니니까요.
소중한 사람들이 옆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주면 분명히 회복하리라고 생각되네요.

힘내세요!


2012-03-20 12:26:30.0
까미맘 : 아 그런건 또 첨 알았군용~

아 그랬군용~

저보다 바로 옆에서 지켜주는 남자친구

좀 잘 견뎌내길 바라는 맘

욕심일까요?

암튼 느끼는게 많았는데....

이번 주말에 토요일에 갔다가

일요일엔 몇주만에 늘어져 잠 세계에 빠지려 했는데 ㅋ

일요일이 아부지 생신 파뤼 라고....

괸히 귀차니즘 발동 걸리네요....

이럼 안되는뎅~

저질체력 올라오네요...ㅋㅋㅋ

2012-03-20 19:42:42.0
theY : 그건

메신저로 말씀드린 것처럼

연차 고고씽~


* * *

2012-03-02 10:47:38.0
옆사람 : 곰돌이나라

맨날 오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2012-03-04 11:23:10.0
theY : ㅇㅇ

아항


* * *

2012-02-16 15:38:37.0
까미맘 : 고차장님 37살 생일 파티!! 감명깊은 사진~

까미도 참 광분한 모습이 생동감 있게
잘나왔지만 ....

두부김치를 들고 있는 저의 손톱컬러가
참 예술로 알흠답게 나와서 ~

감명이 깊네요~ㅋㅋㅋ



2012-02-16 16:54:18.0
theY : 즐거운 시간이었죠~

양초가 참.. 부정할 수도 없게.. 빼도박도 못하게, 37 모양이네요. 잔인하네요.
나중에 제 생일때는 숫자모양 말고 그냥 초로 해주세요. ㅎㅎ

일진씨 사진도 익살스럽게 잘 찍혔네요. 전속모델 순위 승진 검토좀 해봐야겠네요.

까미 사진도 예쁘게 잘 찍혔네요~ 사진찍어 남겨놓으니 좋네요. 앞으로도 많이 좀 찍어야겠어요.


* * *

2012-01-04 14:43:04.0
옆사람 : 하하하하

새햅니다.
용띠해군요 용띠해.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구요.

다시 살빼셔야죠.
지난번에 보니까 전보다 좀 통통해지셨던데.
운동도 다시 하시구요.
하하하 맨날 야근하시니 운동 할 시간이 없는건가요..

올핸 야근도 좀 한달에 한두번만 하시구요.
연봉협상도 오지게 잘되서.
통크게 팍팍 좀 쏘시구요.

차도 언넝사시구,
아파트 입주도 순조롭게 되시구요.

혼자 우루사 먹지 말고,
부모님 건강도 잘 챙겨드리시구요.

ㅎㅎㅎ
암튼 2012년 잘보내시죠. 헤헤헤

전 올해. 대박이니까 걱정마시죠.
아 회사 옮기고 나서 안되는 일이 없어~~

2012-01-09 14:53:48.0
theY : Happy New Year, 2012 !!

원민씨에게는 지금까지 다른 해보다 더 뜻깊은 해가 되겠군요.
암튼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이 배터지게 많이 일어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려.
제가 요즘 바빠 죽는 중이라 답글 다는게 늦었네요. ㅎㅎ


2012-01-11 09:36:39.0
옆사람 : ㅎㅎ

바빠 죽는중이신가요..ㅎㅎㅎㅎㅎ
먼가 사업이 많이 발생하나보군요.
코스닥 등록되나요~~~
회사 잘되면 뭐 좋은데 말이죠.

'지혜로운달빛에쫒기는남자' 님 지혜로운 달빛도 아니고,,,
달빛에 쫒기는 남자인가요.. ㅎㅎㅎㅎㅎ
낮엔 안쫒기시는군요. 다행인가요~~
전 '날카로운 바람의 일격' 이죠.

2012-01-16 18:22:57.0
theY : 겨울에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직장생활이 뭐 맨날 바빠죽다살다 하죠. 위기도 많고.
긴장하고 처신 잘해서 하루하루 무사히 넘겨야겠어요.


* * *

2011-12-16 09:20:10.0
옆사람 : 감기 독해요.

감기 걸리셨군요.
저도 감기걸려서 얼마전까지 고생했었는데요.
ㅎㅎㅎㅎ
아직도 코찔찔 흘리고 다니죠.
요즘 감기 독하더라구요.

멋부릴려고 옷 너무 얇게 입고 다니시나요~
따땃한 흰색다운점퍼 입고 다니시죠.
언넝 나으시구요.. ㅎㅎㅎ

2011-12-17 17:35:27.0
theY : 콜록콜록

약국에서 지어온 감기약도 이제 다 떨어져 가네요.
주말 지나기 전에 감기가 똑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흰색 파카는.. 너무 오랜 시간 입어온 것 같아서 올해는 자제하고 있답니다. 새 옷을 주문했는데 며칠째 배송이 안되서 아직까진 추워 죽겠네요.

회사 옆에 미도일식 있던 건물에 버커킹 생겼어요.

2011-12-20 11:55:48.0
옆사람 : 어이구야..

천일에약속 수애보다 불쌍한데 말이죠. ㅠㅠ
오늘 출근할 만큼 좀 괜찮아지셨나요?

감기 떨어지면 보약이라도 좀 챙겨드시죠.
다 몸이 허약해서 그런거죠.
(늙기도 했고 말이죠.페헤헤)

아.. 버거킹.. 쩝쩝..

2011-12-27 21:54:02.0
theY : 콜록

감기가 나아가고 있어요. 새로산 옷도 택배아저씨가 가져다 주었어요.

세상 살기 참 바쁘네요. 이리저리 정신을 옮기다 보면 하루가 벌써 다 지나있곤 하네요.
시간내서 곰돌이나라 관리도 좀 신경써야 하는데 말이죠.

콜록콜록


* * *

2011-11-10 16:26:33.0
까미맘 : 여~곰돌아빠 오랜만여~

일 시켰는데 왜 여기와서 노닥거리냐고
저를 구박하시는건 아니시겠죠?
아이디어 및 이미지 구상 중 단계임당!!!
많이 생각하고 상상중이에여~~~~~~어
나 왜 변명하지?
이런게 상하관계의 어쩔수 없는 구질한 을의 모습인가...흑 ㅜ.ㅡ

예전엔 삼용이가 있었는데
삼용이도 떠나버리공 ㅠㅠ
돌아오기나 할지... 게다가 삼용이 싫다고 하셨지...
뜌(θ)...리...드래곤

언제 다시 보나요?




2011-11-11 11:29:29.0
theY : 안녕하세요 깜이 어머님 ^^


저는 그냥 멍하니 아무 생각 없으니까요
아무 부담 가지지 말고 차분히 찬찬히 하시죠~

삼용이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구요.
게을러져 살찐, 포동포동 전과장을 새로 보실수 있으십니다.
돼용이? ㅎㅎ

2011-11-11 13:23:56.0
까미맘 : 돼용이는....아직 멀어 보이던데...

배가 그렇게 마니 나오신건가요?
인증샷 보기 전까지는...
엄살처럼 들리네요...ㅋㅋㅋ
아! 배가 아니라 그랬던가?

2011-11-11 15:38:45.0
theY : 인증이라~


시간이 나면, 바지가 터지는 인증샷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 * *

2011-10-19 13:01:40.0
옆사람 : 요즘

뭐하시나요.
끄적거리시지도 않고 말이죠.

짬도없이 바쁜나날인가요.
ㅎㅎㅎ 화이팅!

2011-10-21 03:07:31.0
theY : 그게요...

요즘에는..
요즘...

만사가 다 귀찮아서 말이죠 ㅋ


* * *

2011-09-30 20:49:22.0
써뤼엉아 : ヨンちゃん~~~携帯番号変わったの?

お酒飲みたい、
携帯メールでもして番号教えってじょだいな

2011-10-05 03:41:43.0
theY : 전화

전화 회선 요즘 정리하고 있느라고 좀 엉망진창인데요.

일단 지금은 아주 예전부터 쓰던 번호가 살아있어요.
016 *8* 42** 이 번호 말이죠.

프로젝트는 다시 잡으셨나요? 연락주세요. ㅇㅇ



* * *

2011-09-20 14:01:44.0
옆사람 : 선선한 날씨가 어디 놀러가기 딱 좋쿤뇨.

빠방 들이셔야죠.

부릉부릉~~~

2011-09-21 16:39:05.0
theY : 아 그러게요

람보르기니 같은거 하나 사서 나들이나 가고 싶은데 말이죠
사정이 여의치가 않네요

곰돌이치킨 언제 가나요?

2011-09-23 09:13:15.0
옆사람 : ㅎㅎㅎㅎ

그러다 장농면허되죠.
후딱후딱 해치우시죠.

곰돌이치킨... 언제 갈까요. 히히

요즘엔 자전거 안타시나요?
자전거 타고 대부도 함 오시죠? ㅎㅎㅎ
조개구이에 대하 꾸워 먹게 말이죠.ㅎㅎ


* * *

2011-08-16 16:33:01.0
옆사람 : 아놔

생일 지나쳤나요~~
ㅎㅎㅎㅎㅎ 아놔..........

선물 접수 받는데 말이죠.
접수창구 열려있으니 접수 언넝 넣으시죠.



2011-08-17 11:03:22.0
theY : 선물

SNP001J 요~

2011-08-17 11:13:01.0
옆사람 : 시계..

또 잃어버리셨나요?
먼저번 가방 잃어버렸을때?

저 요즘 박봉에 어렵게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적당히 하시죠.
헤헤헤.

직소퍼즐 2000피스짜리 어떠신가요?
눈알 함 빠져보시나요.

2011-08-17 11:50:01.0
theY : ㅇㅇ

300피스짜리로 해주시죠
그 이상은 안하기로 제 자신과 약속했어요

2011-08-17 11:54:12.0
옆사람 :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센스쟁이


* * *

2011-08-16 13:09:52.0
j :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했다

가방 잃어버린 날 이후로 연락두절인 친구야
축하한다.

나오느라 고생했고 혹시 오늘 내로 이거 보게 되면 연락해라.
축하주 한잔 사 주마.

2011-08-17 11:03:43.0
theY : ㅇㅇ

ok


* * *

2011-07-07 15:57:06.0
6시내고양이 : 저도 몰래몰래

오옷~+ㅅ +//
굉장히 유용한정보들이 많군욧!
자주 들락날락거리면서 봐야겠어요 ㅎ
그런데 호기심이 생긴답니다.
왜 곰돌이 나라인가요?
저는 고양이만 편애해서
6시내고양이입니다.ㅎ


2011-07-07 18:09:22.0
theY : 고양이도 좋지만 곰돌이가 최고

음.. 이번 분은 정체를 짐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나저나 작명센스가 훌륭하시군요. 피식했어요. ^^

곰돌이나라는, 제가 곰돌이를 복실복실하고 귀여워서 좋아하기 때문에 곰돌이나라이죠.
도메인도 두개나 있어요. gomdolinara.com 하고 gomdoli.kr
나중에 곰돌이 쇼핑몰을 차리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도메인이죠.

유용한 정보가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자주 놀러오세요. ㅎㅎ

2011-07-08 16:59:40.0
2011.07.01 : 저는요~

저 날짜에 온 신입입니다 ㅎㅎ
과장님자리와 멀리멀리 있어서~
잘 마주칠 기회도 별로 없군요ㅜㅜ

곰돌이의 실체판은 무시무시하다고합니다.
이길수도 없구요. 곰돌이가 고양이사이즈만큼만 되어도
사랑많이 받을텐데요. 그렇죠?ㅎ

2011-07-11 13:08:43.0
theY : 그렇긴 하지만

저희는 착하고 귀여운 곰돌이만 취급합니다. ㅋ


* * *

2011-07-07 13:05:00.0
개발타이거즈 : 몰래몰래

과장님 몰래 글남기려는데..방금 훅~지나가셔서..
낼름 창 닫았어요 ㅎㅎ 당황 ㅋㅋ
곰돌이나라 홈피 이뻐요 ㅋ
어제 아침에 찍으신 빵과 우유 사진도 보이고 ㅎㅎ
자주 놀려와야겠어요 사진구경하러요 ㅋ

2011-07-07 15:09:07.0
theY : ^^

페이지 넘기다보면 모터쇼 사진도 있으니까요. 음. 차 좋아하면 함 보시구요.
ㅎㅎ 자주 놀러오세요.

기아, 두산 화이팅~!

2011-07-28 14:03:58.0
최원민밥 : 이사람들

몹쓸 사람들.

LG, 삼성 화이팅이다 젠장.


* * *

2011-07-01 09:23:02.0
옆사람 : 뭐만드시나요.

요즘 뭐 만드시나요?
ㅎㅎㅎ 먼가 대단한 놈 만드시고 계신가보네요.
기대되는데 말이죠.

2011-07-04 14:31:20.0
theY : -_-; 에휴

별거 아니에요 ㅋ

뭐 대단한거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별로 대단치도 않고 재미도 없는게
복잡하기만 해서 좀 짜증스럽네요

2011-07-06 09:55:52.0
옆사람 : ㅎㅎㅎㅎ

그 짜증 품지말고 부리시죠.
고갱님 붙잡고 다 부리시죠.



* * *

2011-06-17 14:56:36.0
옆사람 : 안믿기지만......

도를 아십니까... 그거하시는분들이 어떻게 접근하면 상대가 기분 좋아하는줄 아시는거죠. 그분에 노련한 포교활동에 주책맞게 가슴설레이신건 아니죠?
"나도 이만하면 동안이군... 후후후"
아니죠.

버스탈때 버스기사가 학생이냐고 물어보면... 그땐 인정!!

2011-06-18 17:27:30.0
theY : ㅎㅎ

ㅎㅎ 맞죠, 맞아. 저도 그 아줌마 발언의 신뢰도를 높게 보진 않아요. 경력 32년 버스기사아저씨 정도는 되야 믿을만 한거죠?
요즘 잘 지내고 있나요?

2011-06-19 15:31:17.0
옆사람 : ㅋㅋㅋㅋ

그렇죠 ㅎㅎㅎㅎㅎㅎ

네 잘지내는데 말이죠.
슬렁슬렁 킥킥 거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마냥 헤헤거리고 살면서...
가끔 이거 너무 생각없이 사나? 하는 생각 잠시하고 말이죠..

오늘 무척 덥네요.
방에 에어콘 잘 돌아가나요?
후후 일좀 잠시 접어두고, 휴일이니 좀 쉬시죠.

2011-06-20 03:43:52.0
theY : 좋네요

그렇게 사는게 잘 사는 거에요. 스트레스 안받고 설렁설렁

2011-06-22 11:05:58.0
옆사람 : ㅎㅎ 네

그렇죠.
제가 지향하는 삶이죠.

요즘 면허시험 떨어지기가 더 힘들다던데 말이죠.
이제 진짜 따실때 되신듯 하네요.

혹시 시작하셨나요?
아직 시작전이시라면 면허시험장으로 언넝 고고씽~

2011-06-23 07:41:57.0
theY : ㅇㅇ

그렇잖아도, 이제 하려다가, 요즘은 사람 엄청 많을 것 같아서 미루고 있었는데 말이죠.
방학기간이라도 지나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떤가요?

2011-06-23 09:12:10.0
옆사람 : 음 ㅎㅎㅎ

벌써 방학했나요? ㅎㅎㅎ

너무 쉽다고 말이 좀 있더라구요..
다시 어려워지면 평생 면허 못딸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몇일 안걸린다니까 후딱 따버리시죠.
차 뭐살지는 지금부터 알아보시구요.
헤헤... 헤헤헤



2011-06-23 09:13:57.0
옆사람 : 아 진짜!

가방잊어버리셨나요?
노트북은 안들어있었어요?

대~박... 지못미. ㅠㅠ

2011-06-24 04:08:50.0
theY : T.T

재산과 정신 피해가 쫌 있었어요. 흑


* * *

2011-06-17 08:22:42.0
까미맘 : ㅠㅠ 쩜 감동~

에이형의 섬세함과 비형의 감성을 제데로 갖추셨군용~^^

너무 감사 해요.....보자 보자 갠히 눙무리 글썽~!

드디여 18마리의 키티를 지배할 여왕님이

탠생했네요.ㅋㅋㅋ

어찌 감히 저 아이를 목 뒤로 놓고 머리로 누르겠어요~

전 몬합니다.....ㅋㅋㅋ

극진히 모셔야 겠슴당~!!!!

쌩유베리베리베리베리베리 스윗베리~ 마치 임당~^^


p.s 곰도리나라 전용 백 너뮤 이뿌네용~^^

2011-06-17 12:45:21.0
theY : ㅎㅎ 아니에요

혹시 보는 순간 짜증을 버럭 낼 수도 있겠다고 걱정했는데, 맘에들어 하시니 다행이네요. ㅎㅎ

생일 ㅊㅋㅊㅋ해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축하 많이 받고, 완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2011-06-17 12:53:58.0
까미맘 : 원래 키티 좋아해요~^^

제가 접때 귀고리를 주제삼아 농담해서 그렇지

원래 키티는 좋아합미당~

고양이캐릭을 좋아하죠~^^


* * *

2011-06-15 18:07:31.0
까미맘 : 가끔나오는 저 옆에 사진....

가끔나오는 저 옆에 사진....

과장님 사진인줄 알고....흠칫 놀란다고 전해 달랍니다.

익명의 제보자가...ㅋㅋㅋ

까미 눈 앞에 쥐포를 드리대며

"쫑이야~(까민데....쫑이라고ㅡ.ㅡ) 넌 날 좋아하는구나 *^^*"

라고 하시고....

구지 쥐포를 까미 입에 넣어주며~

"어? 얜 나만 좋아하네"

라고 했드랬죠 ㅋㅋㅋ

까미의 두다리를 가슴에 꼭 껴안고

그렇게 결박하며 매달려 노쿠~~~~

까미가 사람을 따르는게 아니라 쥐포를 따른다는걸

"3차 용태" 줄여서 "삼용"이는 알고 있었다.

제보자 - 까미엄마

p.s 레이싱걸 사진 잘 밨슴미당~ 역시 과장님은....ㅋ


2011-06-15 21:02:51.0
theY : 깜이가..

쥐포보다 저를 더 좋아한 건 안타깝게 아니지만, 쥐포 다음으로 저를 좋아하긴 했었어요. ㅎㅎㅎ...

결박해 틀어잡은 것처럼 보였을 지 모르지만 그건 오해세요. 제 품에 안긴 깜이가 얼마나 편안해 했었다구요. 지금도 가끔씩 쏘세지 먹다가 제 생각을 하며 아련한 애상에 잠길지도?

오랜만에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어서 고맙습니다. 제가 좀 강요하긴 했지만요. ㅎㅎ

ps. 생략된 뒷말은 뭐였을까요. 역시 과장님은... 사진을 잘찍는다?


* * *

2011-06-15 17:18:36.0
theY : 방명록에 글이 잘 올라가는지 테스트

곰돌이 털이 복실복실


* * *

2011-05-16 17:47:43.0
옆사람 : 아...

그러시면 곤란한데 말이죠.
정신차리시죠. ㅋㅋㅋ

주말엔 좀 쉬시죠! 아! 쫌!

2011-05-18 01:45:03.0
theY : ok

I think it regrettable.

2011-05-18 15:49:53.0
최원민밥 : [번역]

↑ 알았으니 성질 고만 부려라 라는 말이죠

2011-05-19 08:59:32.0
옆사람 : 아~

그뜻이였군요.
답글 못달고 있었는데 말이죠.
고갱님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지셨군요.






* * *

2011-04-19 08:56:45.0
옆사람 : 으악

내.. 내...내.. 레이싱 언니들~~~~~~ ㅜㅜ


2011-04-19 11:12:00.0
theY : ㅇㅇ

모터쇼 사진은 출장가기 전에 컴퓨터에 옮겨놨어요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죠


* * *

2011-03-28 19:56:52.0
옆사람 : ㅋㅋㅋ

제가 있었을땐 전화받고 쪼로록 우산들고 마중나가곤 했는데 말이죠 ㅋㅋㅋ(많이는 아니고.. 한 다섯번인가?.)
우산사서 쓸기회도 없이 손에 들고 터벅터벅 걸어 들어오면서 제생각 좀 안나셨나요.

ㅎㅎㅎ 요즘 우산 온라인 판매사업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편의점 우산만 팔아주지 말고 제우산도 좀 팔아주시죠.

요즘 무슨게임하시나요.
요즘 잼있는 애니는 먼가요.
영화 추천도 좀 해주시죠.

2011-03-28 19:58:56.0
옆사람 : 아 그리고

이 방명록은 언제 바뀌나요.
잠깐 쓰려고 만든거 아니였나요.
계속 쓰시려면 Tab 좀 먹게 해주시고, 수정 기능도 쫌 만드시죠. 수정도 안되면서 비밀번호는 왜 받으시나요.
헤헤헤~

2011-03-29 00:27:08.0
최모씨밥 : 혼자놀기

심심하지?
서울 언제 올래

2011-03-30 09:17:19.0
옆사람 : 고갱님

요즘 많이 힘드시나요?
사진속 고갱님에 모습에 깜딱 놀랐네요.
목주름이 100미터 밖에서 봐도 선명하게 보이겠는데요.ㅎㅎㅎ
누가 괴롭히나요?
누군가요.

서울은 곧 가죠. 헤헤헤.

2011-04-01 23:37:39.0
theY : ㅇㅇ

이번주 워낙 정신이 없어서 답글이 늦었군요

미나미가라는 에니메이션 보시죠
더빙된 것도 있어요

언제 한 번 놀러오세요. 오랜만에 얼굴이나 한 번 봅시다

2011-04-03 17:11:06.0
옆사람 : ㅎㅎ

미나미가 다운받았죠.
기대 좀 해보나요.ㅎㅎㅎ

몬스터헌터.. 저는 하다가 잘 못하겠어서 치트써서 갑옷이랑 칼맞추고 다 때려잡았었죠. ㅋㅋㅋㅋㅋ 아 패턴익히기 너무 어려워...

2011-04-04 17:40:32.0
theY : 몬스터헌터

그놈 결국 때려잡았죠. 허과장님의 조언을 구해가며 좀 더 매달려 볼 듯.
계속 하다보니 재미는 있어요. 성질나서 문제지.

2011-04-04 19:56:08.0
옆사람 : 오

ㅎㅎ 같이하시면 잼있을거에요.
혼자 잡으려니...... 30분동안 한놈 패고 있다보면 승질나서 못하겠더라구요.

암튼 그건그렇고, 미나미가. 잼나죠. 캐릭터들이 완죤 귀엽네요.
더빙판은 어디서 구하셨나요? 자막보기 귀찮은데 말이죠.

2011-04-05 13:19:02.0
theY : 더빙판

http://toruser.com/bbs/board.php?bo_table=animation&wr_id=14222

더빙판. 복사 해봤자 안될 거구요. 그냥 옮겨 적으시죠.


2011-04-05 20:37:37.0
옆사람 : 오~

이거 더빙판이 어떻게 있나요? 방송했었나요? ㅎㅎㅎㅎ
대박~~ 이군요. 잘볼게요~


2011-04-06 19:43:00.0
옆사람 : 정답!!

돼지라서.

2011-04-07 12:50:06.0
theY : ㅋ

돼지한테 맛난 것좀 먹여주러 안오나요?

2011-04-07 20:35:32.0
옆사람 : 어디 좋은데 있나요?

이번주 토욜날 야외로 바람이나 쐬러 갈까요?
어디 사진찍으러 가고 싶은데 있나요?

일에 찌든 아저씨 좋은공기 좀 마시게 해드려야죠.

2011-04-08 12:55:38.0
theY : ㅇㅇ

차장님이 이번주에는 일 있고, 다음주에 모터쇼 가자시네요.
괜찮은가요?

2011-04-09 09:22:40.0
옆사람 : 옆사람

차장님 버리고 우리끼리 이번주에 가기로 했죠.
ㅋㅋㅋㅋㅋㅋㅋ
모터쇼가 이번주까지라 말이죠 ㅎㅎ


* * *

2011-03-08 20:21:34.0
- 민호 - : 아크로폴리스 소셜게임

http://durl.me/6kztj

대도시를 건설하고 싶어요 돠주세요 ㅋㅋ

2011-03-11 13:18:56.0
theY : 가입했음

ㅇㅇ


* * *

2011-03-07 00:25:47.0
고갱 : 허걱.. 곰돌리나라에 광고가??

오른쪽에 보이는 저 광고가 무엇이오? 'ㅁ';

2011-03-07 18:14:51.0
theY : 저것은..

저것은..
방문자 많은 사이트처럼 보이기 위한 위장?


* * *

2010-12-16 08:41:50.0
민호 : 인생게임

http://lifegame.wo.tc/serv1/
나름 중독성 있어요. ㅎㅎ

2010-12-18 22:58:18.0
theY : 아 민호구나

민호 안녕~

진해 내려간 다음에 어떻게 됐어
요즘 잘 지내고 있는 거야? 별 일이야 있겠냐 싶다만 ㅋ

게임은 좀 이상해 보이는데, 재밌는 거야? 함 해볼께


* * *

2010-12-15 13:30:27.0
Hello : second memory 문의 드려요..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건너건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second memory 를 한번 써보려고 하는뎅..
.exe 파일이 실행이 안되네요..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요? ;;

2010-12-18 22:55:18.0
theY : 안녕하세요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운로드받은 zip파일의 압축을 풀구요
secondmemory.exe 파일을 실행하시면 됩니다

혹시 컴퓨터에 자바 환경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자바 설치 페이지가 보여질 텐데요.
자바를 설치하신 후에 다시 exe를 실행해보시면 잘 작동이 될 거에요.

2010-12-21 10:10:11.0
hello : 다시 질문 좀...;;

답변 감사드립니다.

1. zip 압축풀고나서 .exe 실행시 그냥 프로그램이 죽어버려요..;;
2. JRE 가 깔려있는 상태인데도 JDK 를 설치해야하나요?
3. 설치해야한다면 버전은 상관없나요?


* * *

2010-12-14 18:18:50.0
써뤼엉아 : 사파리대응해죠

요즘 사용하고있는 사파리에서도 입력가능하게해죠.
입력은 되는데. 입력창에서 백스페이스 누르면 뒤로가기 되버려.

감기는 다 나았고?
소주먹자.^^

2010-12-18 22:51:52.0
theY : ㅎㅎ 시간나는대로

여기저기 손 볼 구석이 많은데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아 문제네요

그래도 짬을 내서 살펴볼께요
목요일날은 술 잘 마셨어요 ㅎㅎ


* * *

2010-11-23 13:12:46.0
효근 : 병원 다녀오셔요~!!

주사 한방 맞고 오시면
기침도 안하실텐데~!!


2010-11-24 21:11:55.0
theY : 이제 거의 다 나았어요~

이제 다 나았어요~ 한 95퍼센트는 회복했다고 할 수 있죠
효근씨의 걱정해주는 따뜻한 마음씨에 눈물이 나려 하는군요, 감동


* * *

2010-10-24 20:04:48.0
김대천 : 아이언 키드 팬텀 매그넘

우연히 아이언 키드 팬텀 매그넘을 찾는중에
이 곳을 방문하였는데요..

아직 팬텀 매그넘을 가지고 계시다면,, 혹시 파실 생각은 없으신지..
만약 생각이 있으시면,,, 010-9129-1587 김대천, 핸폰으로 문자좀 넣어주시겠습니까?

그럼, 수고하세요...


2010-10-25 22:51:52.0
theY : 팔지 않습니다

위에 제목처럼, 팔 생각이 없네요. ㅋ
다른데서 좋은 물건 구하시길 바래요.



* * *

2010-10-13 09:35:02.0
아흨 : 이상한 방명록... (혼자만 보세요~*~~*)

"끄적거리다"에서

아프다~졸립다~피곤하다라는 말을 확인 하면서

"역시~"라고 하면서 웃고있는 제 자신을 보네요...(허억~)

그리고 "나도....ㅋㅋㅋㅋ"라는 생각이 들어요~

더 놀라운것은 ...

심지어 내용에 그런게 안나오면 실망하는 제자신을 발견합니다.

이건 무슨 변태 심리 일가요?

제 맘속에 그 분이 소리 쳐요~!

"더 피곤하게 더 졸립다고... 글남겨 주...세....요......"

읔 부끄럽네요(*~~*)

2010-10-15 00:59:40.0
theY : 혼자만 보긴 힘들지 않을까요


이분은 또 어디서 오신 변태분일까 했다가,

'나도 피곤해요' 하는 부분에서, 그냥 저처럼 세상 사는게 피곤해서 동병상련을 느끼는 사람이구나, 이해했습니다.

정말 피곤한 날에는 복합우루사 3알을 먹어요. ㅋㅋ


* * *

2010-09-24 16:22:51.0
써뤼엉아 : 풍성한 오곡 많이 자셨능가?

이번 추석때는 알바 잔치..^^
열기구하러 익산 갔었지.
집 지어 주러 화성에 갔었지.

오늘은 출근..
퇴근 대충 하고 다시 화성으로.^^ 고고싱.

2010-09-26 01:25:53.0
theY : 연휴를 보람차게 보내셨군요

이것저것 많이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열기구도 타고 집도 짓고, 연휴를 보람차게 보내셨군요
저는 그냥 그랬어요
집에서 일이나 좀 하고, 따로 진행중인 것도 있긴 한데 진도가 더디네요
명절 지내고 났더니 토란국이 끼니마다 계속 나와서 좀 괴로워요
이제 일요일이네요 하룻밤 더 자고 나면 다시 출근해야 되는데 아주 죽을 노릇이죠


* * *

2010-07-31 21:48:28.0
써뤼엉아 : 일본어 채팅 사이트를 알려주마.

http://www.chaberi.com

요즘 꽤나 심심했나보다.

재미 있으니까.. 한번 들어와봐..


2010-08-01 19:34:32.0
theY : 으음

잠깐 들어가보았습니다. 재밌을듯한 사이트네요 ㅇㅇ
잘 지내고 계시죠? 연락주세요 ㅎㅎ


* * *

2010-07-23 01:51:31.0
연아아빠 : 출장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런 1박2일 출장을 다녀오게됐네요.
장기 외근 중에 또 출장을 보내니..ㅠ

저보다는 형이시네요^^ 휴~(전 83)
전 언제쯤 그런 실력을 가질 수 있을까요..
열씨미 공부를 해야겠죠?ㅋ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것은 많은데
시간에 쫒겨, 사람에 쫒겨, 환경에 쫒겨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저도 빨리 실력을 키워야겠습니다. ㅋㅋ

글엄 자주 찾아뵐게요^^

2010-07-23 04:43:42.0
theY : 이뤄지기를!

어느 소설의 서문이었던가에서 접했던 말입니다.

"사람은 바라는 무언가가 꼭 되고야 만다"

그렇게 바라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결심이 변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꼭 되고자했던 모습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시간, 사람, 환경에 쫒겨서 ( 제 경우에는 게으름과 술에 쫒겨서 추가 ) 그 걸음이 조금 더딜지는 몰라도, 하루하루 어제보다 달라지고 나아지는 스스로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 *

2010-07-21 00:55:02.0
연아아빠 : 오늘 처음 방문합니다^^

곰돌이나라 홈페이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말로만 듣던 슈퍼개발자이시군요^^;

저도 현직 프로그래머로 여러가지로 공부 중 입니다만
대단하시군요~

실례지만 나이가? (왠지 자극이 될거같네요..;;)
또 어떤일을 하고 있으신지도 궁금하네요 ;;
어떻게 이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지 비결 좀 알려주세요 ㅋ

비공개라면 gisa1107@naver.com 로 살짝쿵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엄 좋은 밤 되시길...

2010-07-21 11:00:40.0
theY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 외진 홈페이지인데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비밀일 것까지는 없죠 ㅎㅎ
76년생이구요. 현재는 PDF 솔루션 회사에서 관련된 개발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냥, 이것저것 찾아보고 만들고 하는걸 좋아합니다.

업데이트가 자주 되는 홈페이지는 아니지만, 자주 찾아주세요.
^^


* * *

2010-07-01 16:59:10.0
박희성 : 경상남도 마산

경남 애서 장애인 축제하는데 이번달에 계휙연수잇습니다


* * *

2010-06-12 15:44:08.0
옆사람 : 삶에 여유~

유후~~~

면허학원 등록하셨나요?
아직 등록안하신건 아니겠죠? 아닐꺼야...
(등록안하셨음 당장 챙겨입고 출발하시죠.)
얼마만에 따시는지 함 지켜보겠어요. 후후후
남자라면 일주일. 장난아니죠.

..
아 여유로와~ ㅎㅎ 언제까지 계속될진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마냥 즐기죠. 헤헤.

2010-06-14 00:09:50.0
theY : 이제 곧 장마 시작할 것 같은데

어제 종일 비가 내렸죠. 내일 저녁에도 또 한바탕 쏟아지겠다는 예보가 있는 것 같은데, 이제 장마가 시작되려나봐요.
시기가 좀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날짜 잘 잡아서, 여행 한 번 멋지게 다녀오세요.
5년만의 긴 휴식, 새로운 시작, 설레이는 단어들이네요. 부럽구랴.

면허는 COMING SOON~

2010-06-16 23:19:22.0
옆사람 : 고고씽~

대구 쏵~ 훑어보러 댕겨오죠.

여유있는 자의 첫번째 여행!
고고씽~~

여유있는 자의 여행은 3탄쯤까지 생각하고 있죠.
ㅎㅎㅎ

근데 면허학원은?


2010-06-27 19:51:05.0
theY : 면허~

이제 장마라서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방학하면 사람도 많을 것 같고 해서 말이죠
면허학원은 가을쯤 다녀볼까 해요



* * *

2010-06-11 03:17:37.0
써뤼엉아 : 비상 비상

병원 ...

그리고 면역계통에 이상.
증상 : 살이 안빠짐..(몇일째 굶고 있음)
식이장애 (연하곤란 이라고도 함)

술이 고파서 집앞 홈플러s에 가서 와인 몇병 사서 마시고 있는중.

이것도 술이라서 그런지 두잔 마셨는데. 취하네..ㅎㅎ
모든 담배, 모든술은 똑같아...


2010-06-14 00:19:06.0
theY : 에휴 건강이 재산이에요

전직장에서 몸을 많이 축내신 것 같아요. 몸 이곳저곳 그렇게 아프시다니 큰일이네요. 마음편하게 쉬면서 재충전을 좀 해야겠는걸요.
몸조리 잘하고 어서 건강해 지셔야죠. 일단 그것만 생각하시구요... 즐겁게 살다 보면 좋은 일도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 * *

2010-05-14 00:08:06.0
써뤼엉아 : 사직서 냈다.

지난번 이야기 했지만 웹 에이시발은 절대루 비추.

사직서 내고 다시 프리하게 프리로 고고싱..

또 소주 먹자고..

2010-05-14 15:22:43.0
theY : 아, 결국 그만두셨군요

어떻게 하시려나 싶었는데, 결국 사직서를 내셨군요

에휴 뭐, 잘하셨어요. 맘 편하고 재밌는 회사 다니는게 제일이죠

연락 드릴께요


일단 다 잊어버리고, 오랜만의 휴식을 즐기는 거죠


* * *

2010-05-06 18:37:18.0
최대리밥 : 어린이날 선물

잘 챙겨 받으신거 같군요 ㅋ
그랜다이저는 리볼텍 치고는 꽤나 비싼 편이던데
후후.
얼른 끝내고 복귀 해서 참치회 파티나 한번 합시다.
팟팅입니다.

2010-05-08 01:22:12.0
theY : 아 참치회

아! 참차회..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2010-05-10 22:57:43.0
최대리밥 : 오타요~~~

참차회 후후.

2010-05-12 07:26:45.0
theY : ㅋ오타

너무 좋아서 오타냈군요


* * *

2010-04-19 02:32:21.0
최대리밥 : 그룹웨어 메일로 선물 보냄~

4월도 이제 끝나기 위해 질주하는 한주 입니다.
시간이 지나감이 기쁘지 않은 나이 입니다.
뜬금없는 늙은이 타령이군요 ㅋㅋ

버려야 할 것은 낡은 시간이 아니라
잘못 자리 잡은 낡아버린 마음 인 것 같습니다.

먼 헛소리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2010-04-21 02:38:33.0
theY : 안녕하세요

일하고 있는 곳 갑자기 보안수준이 올라가서, 인터넷으로 게시판에 글도 못쓰게 하네요. 덕분에 답글이 늦었군요.

메일로 보내신 사진 봤어요. 이젠 예술가가 다 되셨더군요 후후. 색칠이 한층 정교해졌달까. 일취월장하는 도색실력이 마냥 부럽네요.

시간 참 빠르죠. 박탈감을 느낄 정도로 뭉텅뭉텅 뽑혀져 가네요.



* * *

2010-04-11 23:33:47.0
최대리밥 : 주말 잘 쉬셨소

난 토요일 길었던 숙취와의 전쟁을 겨우 버텨내고
밤에 좀비 마냥 건프라 질을 했다오..
머리가 뽀개지는 느낌이란.. 생각만 해도 끔찍하군요.
우리가 얼마나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는구려 후후.
어찌됐든 어느새 주말이 끝나버렸군요.
지긋지긋함을 떨쳐내기 위해 다시 한번 힘내주세요.
점심 먹으러 함 갈게요.


2010-04-12 14:29:50.0
theY : ㅎㅎ 차장님도 고생하셨군요

저도 금요일 많이 마신 술에, 토요일 내내 병을앓듯 골골거리다가
그래도 빠질 수 없는 행사가 있어서, 저녁쯤, 친구 아들 돌잔치에 갔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후배녀석들과 어울리다보니
또 하루밤을 넘기고
일요일 아침이 되서야 집에 다시 들어왔네요.

도저히 안될 것 같아도 먹으면 먹어지는게 술이라는 녀석이군요.
뭔가 빡시게 지내보낸 주말이었습니다. ㅋ


* * *

2010-03-17 16:57:55.0
m.h : 영화마을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용태 고객님^^

비디오대여점 영화마을 여의도점입니다

도통 전화가 되지않아 이렇게 개인 홈페이지까지 찾아오게됐
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대여해가신 "여자와 함께 사라지다"와 "오빠는 지금 어디에" 비디오 회수 문제로 연락을 수차례 드렸으나, 연락이 안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보시는데로 비디오 반납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번에 보시구 반납하셨던 "소녀시대9명과"는 특정부분을 너무도 많이 반복시청되어 테이프가 손상되었습니다. 살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때 부탁하신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줄까?"와 "옆집 아가씨" 2편 모두 준비해 놓왔으며 "비열한 거기" "아파도" "여자는 브라자만 입는다"등 신간물도 출시 되었으니 들리셔서 대여해 가시기 바랍니다

항상 저희 비디오 대여점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 더 좋은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더불어 고객님에 등급이 골드에서 VIP로
변경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2010-03-17 22:34:54.0
theY : 아 이것참

여의도에 오래있진 않을테지만, 있는동안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특정부분 손상의 염려가 없는 DVD 미디어도 많이 구비해 주세요. ㅋㅋ



* * *

2010-03-15 08:18:23.0
JJ : 안녕하세요

오키에서 메모장 받고
지금까지 쭈욱~ 잘쓰고 있는데요~
기능 건의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컨트롤z(되돌리기) 기능이 너무 간절해요~!
메모장이 참 심플하고 좋아서
회사에서 쓰는중인데 가끔 되돌리가 없는게 조금 불편해서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3-15 16:09:05.0
theY : 안녕하세요. SecondMemory 사용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가해야 될 기능도 많은데, 한동안 업데이트를 너무 손놓고 있었네요. 방향성을 좀 생각해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다른 일들이 많이 생겨서 말이죠.

조만간 질풍노도같은 업데이트로 찾아뵐께요.
되돌리기 기능.. 꼭 염두에 두고 있겠습니다.


* * *

2010-03-12 00:55:12.0
y : 불타는 연애

좀 해서 들려줘바

사는게 점점 시시하지 않게 느껴지게...

니가 좀 깨면 재밌을거도 같은데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좀 더

굴곡많고 이야기 많은 삶을 부디~~


2010-03-12 12:44:41.0
써뤼엉아 : 뭔소리야..

smemo 난 이거 쓴다고...

요즘 오랬만에 일을 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지만,,,

어렵네.. 일정~~~.

처음엔 여럿 같이 일하지만 웬지 혼자 하는거 같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조금 분위기 적응이 되고 있는듯..

4월 오픈하고 그때나 시간이 될듯하네..ㅎㅎ

중간 중간 시간 나면 짬짬히 소주 마시자고..ㅎㅎㅎ

오늘 첫 월급..ㅋㅋ

2010-03-12 12:46:30.0
써뤼엉아 : 앗 죄송.. 용태인줄 알고.. ^^ 글 삭제가 안되네요..ㅎㅎ

내용무

2010-03-12 17:43:28.0
theY : ㅋ

to j : 뭔가 재밌는일 생기면 바로 연락해줄께 ㅋ

to 설이형 : 일이 잘 되가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ㅇㅇ 회사에도 다음에 한번 놀러갈께요


* * *

2010-03-08 15:19:31.0
MINHO : 저도 오늘부터 운동을 열심히.

드뎌 오늘부터 새벽 수영시작해서 무사히 다녀왔어요
자그마치 새벽 5시40분에 일어나서 집을 출발한답니다. ㄷㄷ
계속 잘 나갈지는 의문이지만 ㅎㅎ
저번주에 설이형 만나서 한잔했는데
요즘 날이 흐려서 그런지 술이 계속 땡기네요 ㅋ
조만간 급 만남 주선하겠습니다 ㅋㅋ




2010-03-08 23:25:54.0
theY : 화이팅~~

5시 40분 좀 대단한데
뭔가 열심히 사는 듯한 느낌이 팍팍 나는걸
조만간 수영도사가 될듯 ㅋㅋ

이왕 결심한거 한달동안 열심히 해봐~


* * *

2010-03-08 01:24:55.0
최대리밥 : 줄넘기 동지

반갑습니다. 줄넘기 동지.
나도 지지난 주에 옥상에 올라가서 칼바람 맞으면서
하다가 부끄럽게 들어온 적이 있었죠.
안타깝게도 난 집에서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날씨가 조그만 더 풀리면 매일 옥상에서 해볼까 합니다.
합정동 대부분 사람들이 볼만한 위치이긴 하지만
한강도 보이고, 강 너머 국회 건물도 보이고 좋다오.
암튼 여름날에는 상의 탈의에 멜빵만 하고
자전거 타는 겁나 터프한 모습을 상상하며...

2010-03-09 16:08:08.0
옆사람 : 장난아니죠

파이널파이터에 나오는 덩치 케릭터가 떠오르는군요.

2010-03-12 17:30:12.0
theY : 차장님도 줄넘기 시작하셨군요

저는 어느날 문득,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카운팅되는 줄넘기도 사고, 하루에 천번씩 방안에서 줄넘기 하고 있답니다.
음악이나 영화 틀어놓고 하니까 심심한 것도 덜하고 좋은 것 같아요.
하루하루 몸무게를 재볼때마다 너무 변화가 없어서 허무하긴 하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조금씩 효과가 있겠죠.
같이 다이어트하던 최대리는 요즘 바지통을 늘렸다는 슬픈 소식이 들려오기도 하네요. ㅋ


* * *

2010-02-26 11:37:24.0
옆사람 : 3월이네요.

이제 함 죽어보나요.....

여기 본산데... 들어온김에 복귀해버리면
달려와서 끌고 가나요...

후후후.. 에휴~
온김에 점심이나 먹고 들어갈게요~



2010-02-27 19:54:55.0
theY : 점심이라

저는 맛나는 돈까스 먹었죠
고기가 두껍고 맛나더이다


* * *

2010-02-17 19:30:01.0
최대리밥 : 던전...

40번째 플로어까지 그냥 넘어가기만 했는데..

맞게 한건가요.. @_@

2010-02-17 21:14:45.0
theY : 아 네. 아직 만들고 있는 중이라서 그래요.

만들고 있는 중이라서, 아직 층 넘어가는 거밖에 없는게 맞아요. 메모리만 허용되면 3억층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뭐이렇게 썰렁하냐고 최대리한테 욕 오지게 먹었죠.

그래도 경쟁상대는 WOW니 기대하라고 했다가, WOW 아니고 팩맨이겠죠. 해서 상처받았죠.



2010-02-20 01:13:13.0
옆사람 : 대단!!

40층까지 갔다니.. 대단하군요.
보스몹이라도 나올줄 아셨나요,...
후후...
패크맨 따라갈려면 아직 한참 남았죠. 한참 남았어~


* * *

2010-02-17 16:19:48.0
써뤼엉아 : 재미 있는거 찾아서... 알려 주려고..

google analytics라고 웹분석, 통계기능인데..

구글가입하고 계정신청하고
화면 소스에 스크립트 함수정도 넣어주면 설정끝이네.

시간날때 해보고 통계한번 내봐..
곰돌나라가 얼마나 유명한지도 알아볼겸..ㅎㅎㅎ


2010-02-17 17:35:25.0
theY : 아 저 그거 하고 있어요

그거 지금 하고 있죠

곰돌이나라 방문자 수 얼마 안되요

정말 별로 안되죠 ㅋ


* * *

2010-02-12 17:17:38.0
동국이 : 형 요즘..

잘지내고 계세요?
한동안 연락을 못해서 죄송해요.
많이 바빴구요. 좀 힘들었어요

암튼 설 잘 보내시구요.
쉬시면서 한일전 꼭 시청하시구요.
제가 한일전에서는 꼭 골을 넣겠습니다.

그럼 형 한국들어가서 연락 드릴게요.

2010-02-13 22:46:44.0
theY : 흠

왜 중국에 3대0으로 졌나요


* * *

2010-02-12 17:15:10.0
옆사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짧은 연휴지만 잘 쉬시구요.
연휴때 시간나면 세배하러 오세요.
소고기 사줄지도 모르죠... 후후후


2010-02-13 22:48:43.0
theY : 아유, 시간참 빠르네요

시간빠르네요
2010년도 벌써 2월인가요


* * *

2010-02-12 11:18:42.0
K.T Nam : SQLEX 관련....

sqlex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기능 추가 가능한지요?

StringBuffer sql = new StringBuffer();
sql.append( " SELECT COUNT(1) " );

에서

StringBuffer sql = new StringBuffer();
sql.append( " SELECT COUNT(1) " );
저렇게 줄바꿈 문자 추가 가능할지요???


되면좋을거 같구요...;;;;
안되면...;;
감사합니다.

2010-02-12 17:06:38.0
최원민 : 아항

유니닥스 최원민대리입니다. 저도 참 잘쓰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음버전을 기대하도록 하죠...

후후..............

2010-02-13 22:50:59.0
theY : 안녕하세요

잘 사용하고 계시다니 기쁘네요

말씀하신 기능은, 추가를 고려해볼께요.
근데, 요즘에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좀 늦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방명록에 이메일이나 홈페이지 주소 남겨주시면, 나중에 기능추가했을때 알려드릴께요.


* * *

2010-02-09 10:20:03.0
옆사람 : 어제......

집에 잘 들어가셨나요?
날씨가 좀 풀려서 길에 누워자도 이젠 안죽죠.
후후후


2010-02-09 10:22:01.0
theY : 날씨가 많이 풀리긴 했는데

날씨가 많이 풀리긴 했는데

아직, 길거리에 누워 자면 입돌아갈 정도는 될듯 하죠.


* * *

2010-02-08 14:29:14.0
나모 : 세컨드메모 에러나요

이프로그램 괜찮은거 같아서 기존에
사용하던 내용 다옴기고
지웠는데요
아래와 같은 에러가 나면서
실행이 안됩니다.

신규로 다운로두 받아서 하니 잘 실행 되는데요

exe 파일만 바꿔치기 해도 같은 에러가 나요

아..마음이 답답하네요 살릴수 있을가요?


2010-02-08 16:58:01.0
theY : 아, 이런

제 마음도 무거워지네요. 적어주신 글로만은 구체적인 에러원인을 알기가 힘들구요, 조금 더 정확한 상황을 살펴봐야 해결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시, 메모 적으신 글들이 개인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면, 프로그램 전체를 압축해서 보내주시면 증상을 살펴보기가 용이할 것 같아요.

그러기가 곤란하다면 다시 답글 달아주세요. 다른 방안을 생각해봐야죠.

파일을 보내주실 수 있으시면 다음 email 로 보내주세요.

acidraincity@gmail.com


* * *

2010-02-06 02:20:45.0
써뤼엉아 : 세컨드메모리 추가기능 부탁.


1. 첫번째 줄 입력은 제목으로 붙어 주시오
2. 상단 더블클릭하면 전체크기에서 제목만 보이게

자주 쓰던 넘이란 달라서 좀 불편한데.^^ 미안.

그리고 ctrl+a 할때 이벤트 변경요청 keypressup으로..^^

수고..


2010-02-07 01:55:21.0
theY : 형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요 ㅋ

형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요 ㅋ
설명이 좀 짧아서 말이죠.

술이나 한잔 하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ㅇㅇ

2010-02-08 15:28:04.0
MINHO : 질문의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술 마시자는 거네요..


* * *

2010-02-04 10:19:18.0
찬빈파나 : 맑고 흐린날의 기억 게시판 ...


요거 직접 만드신건가요?

사진역시 잘찍으시네요..

저또한 DSLR 유저이고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사진겔러리 게시판 좋네요..

소스 공개좀 해주실수 있나요?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vb22 입니다.

한번 들러주세요..


2010-02-04 16:28:36.0
theY : 사진 좋아하신다니 반갑네요

사진 좋아하신다니 반갑네요 ^^
보신대로 사진찍는거 많이 좋아하는데, 한동안 좀 바쁘기도 하고 춥기도 해서 업데이트를 많이 못하고 있어요. 이제 입춘도 지났다는데, 날이 풀리는대로 사진 많이 찍어서 올려야겠습니다.

사진게시판은 예전예전에 만들었던거라서 좀 많이 구닥다리인데, 좋게 봐주셨군요. 시간이 되는대로 소스 정리좀 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되면 블로그에 알려드릴께요 ㅋ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ㅇㅇ


* * *

2010-02-02 11:23:45.0
이리스 : 세컨드메모리(건의사항)

저 역시 옥히를 통해서 세컨드 메모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용을 많이 안 해봐서 버그는 잘 모르겠지만, 듀얼 모니터를 쓰는 저에게 딱 눈에 들어온게 있었는데요. 환경설정 팝업창이 듀얼 모니터 사이에서 뜨더군요.
이거 외에는 메모 10개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능이 너무 좋네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_)_

2010-02-02 21:30:55.0
theY : 건의사항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건의사항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계속 사용해주신다니, 고맙구요. 헤헷
말씀하신 내용은, 다음 버전 업데이트할 때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생기면
또 들러서 얘기해주세요~



* * *

2010-02-01 09:56:22.0
나모 : 세컨드메모 사용문제

여기다 적어도 될지 모르겠네요
옥히를 통해서 세컨 메모를 알게
되었어요
괜찮네 하고 한번 사용해볼려고 하는데요
테스트 삼아 내용을 등록하지
않고 새 메모 만 계속 눌러서
20개 정도 등록을 했고요
그리고 하나씩 지우는데
10개쯤 지웠나 기이후로
삭제가 되지 않고 프로그램이 종료
되네요. 다시 실행해도 문제는
동일하구요.프로그램을 첨부하고 싶지만
파일을 올림만한데가 없네요?
수정된다면 잘 사용하고 싶어요



2010-02-01 11:41:11.0
theY : 나모님 말씀하신 버그 잡아 죽였습니다 ^^;;

프로그램에 이런저런 기능을 추가하다보니
뜬금없는 버그가 생겨나 있었네요
얼른 찾아서 해결했습니다

사용하고 계시는 SecondMemory 프로그램을 한번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하시면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말씀하신 문제는 해결되 있을 거에요.
( 서버로부터 다운받아 업데이트 적용을 골라주세요 )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2009-12-18 22:03:18.0
j : 경박

연락이 없어서 죽은줄 알았다.

걱정이 돼서...

그런데 기우였나보네

살아가는데 중요한 게 무얼까 생각헤본다.

결국엔 일장춘몽

스스로 어리석다고 늘 생각하지만

삶은 확인하고 싶지 않아도 늘 그걸 확인시켜준다.

건강해라

형이 걱정 안할정도로...

2009-12-21 14:57:50.0
theY : 형님은

재미까진 모르겠다만 그냥저냥 잘 살고 있다.

큰 탈없이 지내면서 계절 몇개를 경황없이 흘려보냈지.

며칠후면 얼굴 한번 보겠네. 한해를 지겹게 살아낸 수고스러움에 건배나 하자꾸나.



* * *

2009-10-27 06:13:33.0
써뤼엉아 : 이른 새벽 놀다감..

새벽녁에 머리맏?맡?의 창문사이로 차가운 공기가 스며들어
머리를 차갑게 얼려버리는 가을이 왔다..

셤 공부 한다고 두문 분출 중이네..

새로산 카메라는 어느정도 익숙해 진거 같기도 한데.
싸구려여서 그런지 조작하기도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

다음주 주말즈음이면 출사나 한번..
국회의사당 쪽도 좋을듯 싶넹...

용태가 말한 삼청각도 좋을거 같고...
약간은 높은곳에 가보고 싶기도 해..^^



2009-10-29 15:12:29.0
-호군- : 높이 올라가는 것도 좋긴한데...

우선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만나는게 문제지 않을까요?..
이번주는 꼭 만날 수 있도록 해 보아요.

2009-10-29 19:50:50.0
theY : ㅋㅋ 가을엔 단풍구경도 좋은데요

제가 말한곳은 삼청각이 아니라 삼청동이었는데요.
종로뒤에 있는 그냥 아기자기한 거리에요. ^^
고궁도 이어져있고 해서 설렁설렁 바람쐬며 사진찍으며 돌아다니기 괜찮죠.

이번주는 정말 바람좀 쐬러 나서 볼까요. ㅋ



* * *

2009-07-28 18:01:00.0
옆사람 : 룰루랄라?

신나게 즐기셨나요
띵까띵까?


후후후후후후후


2009-07-28 23:03:56.0
theY : 그닥

별로에요. 그냥 휴가 취소하고 일이나 하시죠.


2009-07-30 21:08:34.0
최대리밥 : 찬성

200퍼센트


* * *

2009-07-12 00:38:40.0
써뤼 엉아 : 제목...

잘 지내나 몰러.....
곧 여름인데....
여름 휴가때 얼굴 볼수 있으려나 몰러.

여긴 계속 비만 온다.. 제길슨.
습기도 장난 아냐..
에어컨 아래 있다.. 밖으로 라도 나가게 되면.
차가운 냉장고에 있다가 꺼내어진 맥주병처럼.
금방 땀이 차 오르는 현상....

이건 정말 최악이야..

그래도 여름만 아니면 참 좋은 동네 인데..

7월 중순이 왔다.. 더운 여름날 너무 일만 하지말고.
몸 보신 해 가며 일해..
볼수 있을때 서로 건강해야 시원하게 함께 맥주라도 들이킬수 있지 않을까 하하하..(괜히 멋있는척 웃는거.. 같군.)



2009-07-13 09:24:05.0
theY : 여름휴가가 있을지 없을지 ^^;

요즘 진행하는 일, 일정이 빠듯해서 여름휴가는 낼 수 있을지 없을지 기약이 없네요. 좀 두고 봐야겠어요. ㅋ
더위먹지 않게 좋은것좀 많이 드세요. 삼계탕 같은거를 자주 먹어주면 좋은데 말이죠.


* * *

2009-06-28 22:56:58.0
옆사람 : 아더워

아더워 아더워 아더워...
에어컨바람에 더운줄 모르고 하루 보내시나요?
와방 부럽삼

2009-06-28 23:40:56.0
theY : 왜 더운가요

요즘 날씨 더운가요? ㅎㅎ 전 잘 모르죠.
그나 저나 왜 덥다고 하나요. 에어컨 청소 안했나요. 고장났나요.
메롱이가 전선줄이라도 갉아먹었나요.

2009-07-04 20:36:25.0
최대리밥 : 아니 세상에

아직도 덥다는 사람이 있구만 후후후.

2009-07-05 01:22:22.0
옆사람 : ?미

후루룹
????
후루룹


2009-07-05 01:23:47.0
아 : ↑글씨다깨지는구먼..

구려 구려 구려

2009-07-06 15:55:46.0
theY : 버그의 달인

파이어버그같으니라구. 주말에도 쉬지 않는군요.
무슨 글자 입력하려고 했던 건가요

2009-07-06 15:57:08.0
옆사람 : 무슨글씨였냐면요..

?미 <- 이거랑
??? <- 이거죠

후후후


* * *

2009-06-13 22:27:06.0
써뤼엉아 : 잘 도착 했다..

이거 영.. 한글 쓰기도 어렵고..
결국 IE에서 글을 쓰게 되는구려..

도착 하자 마자 들은 소식..

곧 장마가 온다더라..ㅎㅎ

거주하는 집은 꽤 깨끗한거 같아..
두명 정도 놀러 와도.. 괜찮을듯... 서울 내방보다 훨씬 크다고 해야 하나..

짐도 풀고 세간살이 몇가지 구비 하고.
먹을 식량도 냉장고에 좀 채워두고.....

멍때리고 있는중...
뭔가 하려고 했는데.. 주말이네..
일요일까지는 잘 놀고.. 집 주변도 돌아 다녀 보고.

자전거를 하나 살까 해.. 좀 비싼거 같기도 하지만..
잘 찾으면 싸고 좋은게 있지 않을까 해서..
이리 저리 자료좀 찾아보고 있고..

사진 찍은거 보여주고 싶긴 한데.. 사진을 못 올리네..
나중에 보여줄께.. ^^

잘 살고... 플젝 나간건 어떤지.... 나랏일 하기 좀 짜증날꺼야..

그래도 용태 답게.. 하리라 믿는다..
건강하게 또 만나자.. (난 지금 무지 건강하단다.. ㅎㅎ)


2009-06-13 22:45:17.0
theY : 이제 시작이군요

먼 거리에 이제 계시는군요. 자주 얼굴도 보고 했었는데, 이렇게나 떨어져버렸다는게 실감나지 않네요.
낯선 사람, 낯선 생활에 적응하기가 쉽지는 않을텐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건강하다니 다행이에요. ㅎㅎ
세상이 좋아져서, 이렇게나 떨어져 있는대도 손쉽게 글을 전하고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 것도 다행입니다.
오페라에서도 글이 잘 써질 수 있도록 조만간 고쳐놓을께요. swf 임베드할때 wmode를 transparent 로 설정하면 파이어폭스 등에서 한글입력이 안된다는군요. FLEX 버그랍니다. sdk 4.0에서는 고쳐졌으려나.
아무튼 그러니까요, 자주 들려서 글 남겨주세요. 하루하루 신기하고 재미나고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기를 바래요.


* * *

2009-06-11 21:26:31.0
옆사람 : 쉬엄쉬엄하시죠.

한숨소리도 자주 들리고 말이죠
좀 쉬엄쉬엄 하시죠.
진도 쭉쭉빼고 빨리 손털고 싶어서
서두르시나요....

찬찬히 좀 하시죠..

그러다 쌓인 건담 바닥보이겠어요.
뭐 건담 빨리 만들기 대회 나갈일 있나요.
천천히 즐기면서 하시죠.

2009-06-12 10:28:28.0
theY : 광화문 나가기 전에 많이 만들어야죠

광화문 가서는 프라모델 못만들지 않으려나요. 다른회사사람도 있고 할텐데 말이죠, 쟁여놓은 상자들 하나라도 더 줄이고 가야죠.



* * *

2009-05-18 10:45:13.0
강반장 : ^^ 지나가다 들립니다.

JS관련 해서 검색 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정리가 잘되어있으신거 같아 자주 찾아뵐꺼 같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 하시고요 감사합니다 ^^

2009-05-20 08:08:20.0
theY : 후후,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JS 검색하신걸로 봐서
어딘가의 개발자분이시군요. ^^

검색하던건 잘 찾으셨나요
아직 부족한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자주 들르겠다는 말이 반갑네요

그만큼 실속있는 내용도 더 많이 채워놓아야 할텐데 ㅎㅎ
게으름을 지양하고, 좀 더 노력하겠습니당


* * *

2009-05-05 01:17:20.0
최대리밥 : 유니콘 데칼 @_@

유니콘 데칼 @_@ 유니콘 데칼 @_@ 유니콘 데칼 @_@ 유니콘 데칼 @_@ 유니콘 데칼 @_@ 유니콘 데칼 @_@

나도 덜 붙였는데 같이 할까나요.

이제 연휴 종료 1일 전.. ㅠ

2009-05-05 17:04:11.0
theY : T . T

5일 연휴가, 예상했던 것보다 좀 짧은 것 같죠? ㅎㅎ
몇번 자다깨다 했을 뿐인데 날짜는 왜 벌써 이렇게 다 지나있을까요... T . T

유니콘 건담 데칼이랑 스티커 찾았죠. 얼마나 세심하게 잘끼워놨는지, 상태가 아주 멀쩡하죠. ㅎㅎㅎ


* * *

2009-04-20 15:24:40.0
최대리밥 : 끄적거리다를 읽다가..

선풍기 틀고 먼지 바람에 허덕이는
전과장 모습을 상상해 버렸습니다 그려...
최대리 녀석 신나서 놀려 먹을지도 몰라요 ㅎㅎ

2009-04-22 23:26:57.0
옆사람 : 여기서 뭐하시나요

부산은 잘 댕겨 오셨나요.
그러지 말고 내일 오뎅이나 쏘시죠.

2009-04-30 16:54:50.0
theY : 오뎅은 뭔가요


부산은 오뎅, 인가요

말못한 비밀이 하나 있는데
어쩌다 가끔 출근길에
포장마차에서 오뎅을 사먹기도 한답니다

2009-04-30 21:56:32.0
옆사람 : 역시..

배불러서 점심 안드시는거였군요...


* * *

2009-04-05 23:17:05.0
최대리밥 : 또 주말 끝났음.

시간 좀 천천히 가게 하는 프로그램 하나만 짜줘요 ㅋ

오늘 사진 찍으러 다녀왔다라는 인증샷 올리시오~~~

지긋지긋한 일주일 또 시작해봅세~

2009-04-07 12:19:53.0
theY : 시간참빠르죠

시간참빠르죠

요즘은 일주일이 하루처럼 지나는 것도 같습니다
그렇게 쏟아흘려내는듯한 시간들이 아까우면서도, 생활에 치여
별 뾰족한 대책이 없는 채 같이 쓸리고만 있네요

일요일날 오랜만에 외출해서 사진좀 찍었죠
귀찮아서 아직 정리 못했는데, 오늘 저녁에 작업좀 해야겠군요


* * *

2009-04-05 08:48:49.0
지니가던 한 사람.. : 안녕하세요~

학교 레포트땜에 여기저기 들리던중 우연히 들리게되었네요.
하던 레포트는 접어둔채
쥔장님의 다이어리를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글 쓰시는 분위기가 많이 어두우신것 같네요.
좀 더 밝게~ 웃으시며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요^^

2009-04-07 12:23:26.0
theY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의 방문객이시군요. 반갑습니다 ㅎㅎㅎ
글 분위기가 좀 어두운가요. 그렇지 않았으면 하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신경좀 써야겠습니다.

레포트 A+ 받으시길 ㅇㅇ



* * *

2009-03-30 04:32:25.0
최대리밥 : 주말 끝~

월요일 시작~
좀있다 봐요.
사진 업데이트를 해달라~~~

2009-03-31 08:14:31.0
theY : 안녕하세요 차장님 ㅇㅇ

어제, 월요일은 오랜만에 야근을 했던 날이었죠. 이번주 내내 일이 많고 어수선할 것 같아 걱정이네요. 그래도, 페이스를 흐트리지 말고, 얼굴찌푸리는 일 없이 설렁설렁 좋은 결과내면서 또 한주 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ㅎㅎ, 반짝반짝이 제타건담도 이제 슬슬 완성을 시켜야 할텐데요.

ps. (경)카메라 지름(축)

2009-03-31 23:39:52.0
촌스럽게 이름묻나요 : 아 이제좀 빨라졌군요.

폰트는 좀 구려서 안습이지만
그래도 속도가 많이 빨라졌군요.
후후후

잘좀하시죠. 아좀. 프흣.


* * *

2009-03-04 11:54:36.0
최대리밥 : 아싸 2등

이상 최대리 녀석 밥이었습니다.

2009-03-04 16:54:17.0
식성좋은 최대리 : 얌얌

얌얌얌 쩝쩝쩝쩝 얌얌얌얌 꼭꼭꼭꼭 얌얌얌얌
끄윽~~~

2009-03-04 17:41:00.0
theY : 차장님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말안듣는 최대리때문에 고생이 많으시죠
대책위원회라도 하나 발족할까요
ㅇㅇ


2009-03-05 00:08:54.0
뒷사람밥 : 아니죠 그럴리가 있나요

같이 최대리 후원회 결성합시다.


* * *

2009-03-03 21:09:19.0
옆사람 : 오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군요

드디어 방명록이 다시 열렸군요.
ㅎㅎㅎ이게 얼마만인가요.
알찬내용이 가득했던 게시판들이 싹 사라지고 나서
속상한맘에 자주 안들어왔었는데 말이죠 앞으로
방명록 관리하러 들어와 줘야겠군요. 후후
빨리 부흥해서 전처럼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들락날락
하는 곰돌이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암튼 중요한건 이하나 참 귀엽다는거죠.

ps.
WIKI .. 저거저거 .. 언제 다 채우실건가요. 부지런히
짬짬히 틈날때마다 채우시죠. 점심시간에 건담이 왠말인가요.
WIKI죠 WIKI!!!!

2009-03-04 08:02:46.0
theY : 오, 한번에 잘쓰셨군요

수정,삭제기능 아직 지원안하는데
오타도 없이 또박또박 잘쓰셨네요

외국인 친구들은 사양하지만
컨텐츠를 많이 보강한 (이하나동영상?)
곰돌이나라가 될 것을 약속드리죠.

연애시대 끝까지 다 본 모양이군요
왜 손예진 얘기는 없나요. 왜! 왜!

2009-03-04 11:33:33.0
이하나팬 : ㅋㅋㅋ 기본이죠.

제가 언제 맞춤뻥 틀리던가요. 기본이죠 기본.

연애시대 보면서 이하나 팬이 되버렸죠.
요즘 메리 대구 공방전도 거의 다 봐가는데 말이죠.
손예진도 연애시대에 나오긴 했었죠. 후후후후....

수정 / 삭제 기능도 오늘 점심시간쯤 해서 만들어주시죠..


* * *

2009-03-03 00:22:18.0
theY : 방명록 다시 열었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글좀 많이 써주세요. ㅋㅋ




* * *

2008-07-24 13:26:01.0
숟가락 : 곰돌이 나라에 놀러 온..숟가락

경주...제가 가고 싶은데였는데...정말로 가실 줄은 몰랐어요.
대리님 갔다오시니까 더 가고 싶어지잖아요ㅠㅠ
대신에 경주사진 마구마구 퍼갈께요^^
사진으로나마 위로를..ㅋㅋ
사진보다 사다리타기 게임도 해보고...소스도 보고...재밌네요^^
가끔 곰돌이 나라에 놀러올께요^^
근데 생각해 보니까 대리님...곰돌이와 약간 닮은듯..

2008-07-26 15:21:48.0
theY : 곰돌이 나라에 놀러 온..숟가락

보솜이 잘쓰고 있어요 ㅇㅇ


* * *

2008-05-15 01:33:47.0
담벼락넘어 : 오랜만입니다.

너무 너무 오랜만이네요.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도 ......
점심 안먹겠다고 찡찡대고,
극장가서 졸고,
만화방가서 잠들고,
입술로 식탁 쪼개려들고,
돈갚을때 십원짜리로 주고,
스레빠신고 퇴근하고,
그러면서 지내고 계시진 않으시겠죠..

2008년 달력도 팍팍 뜯겨날라댕기는데
말이죠. 너무 일에만 묻혀 살지 마시구요.
앞사람 챙기는 일에 좀더 열과 성의를 다해
노력해 주시길 바래요.
남자라면 앞사람챙기는게 인생에 목표쯤은 되야죠.....

암튼 중요한건.
삼겹살과 칠킬로그램과의 자존심싸움에
승리자는 과연 누구일까. 죠.....

2008-05-15 11:59:42.0
theY : 아 어제

어제밤에 떡먹고 잤죠.
엄마가 가져다준 약밥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죠


* * *

2008-04-23 00:56:23.0
김엉태 : 북가좌동으로 이사왔나보네요

간만에 곰도리나라와서 사진을 보니 북가좌동번화가의 휘황찬란한 모습이...ㅋㅋ
살찌는게 싫으면 코모문구점 건물 지하1층에 와서 저랑 운동합시다...

꾸역꾸역 잘도 숨이 붙어있는 엉태 드림

2008-04-27 16:06:42.0
theY : 안녕하세요~

저 증산역 근처로 이사왔어요.
신무관이 바로 이 근처였던가요. ㅋ 나가서 돌아다니는 길에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요즘 잘 지내고 계시죠? ㅇㅇ


* * *

2008-03-30 23:13:03.0
게으름신 : 방명록

옛 방명록을 돌려주시죠.
그거 언제 컴백시키나요....
벌써 3월에 끝이고,, 이제 4월인데 말이죠.
슬슬 컴백 작업 들어셔야할듯...
기다리다 목빠지는 외국인 친구들이 한둘이
아니니까 말이죠.



2008-03-31 16:15:27.0
theY : 방명록...

방명록은 앞으로 한 십년, 이거에서 안바뀔 것 같은데요
외국인친구들 영양가 없어서 같이 놀겠나요.

3월달 분량은 다 채웠는데, 이틀만 있다가 글남겼으면 좋을걸 그랬군요.


* * *

2008-03-12 13:23:56.0
j : 오랜만이네...

일본 사진 좀 퍼가려다가
지나간 사진까지 쭉 같이 보게 되었네...
나도 기억하지 못하는 내 과거..
잘 봤다.

또 언젠가 과거의 흔적들을 보고 이런 기분을 느끼겠지
젊다... 는 걸 동경하는 건지 그 기억을 그리워하는 건지

점점 삶이 단순해지고 있다.
기지개라도 펼 수 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오후다.
너는?





----우리 파는 건재한거야?


2008-03-16 09:32:58.0
theY : OK

당연하지.


* * *

2008-03-04 19:41:01.0
대따리말잘듣는.. : 배. 장난아닌거죠.

배가 남산만해져서 말이죠... 바지입기 힘들구요
앉아있기 힘들어 죽을지경이죠.
고무줄바지 입고 댕기고 싶은 바램이 있구요.
저혼자 그러고 댕기긴 모냥이 안나니까요. 좀 있다가 같이 하시죠.

오늘도 아는척답답이와 그냥답답이 사이에서 정신적 데미지를
너무 많이 받아 HP가 바닥나기 직전이죠.
이럴땐 모여서 회한사라 뜯어야되는데 말이죠.

아~~~ 언넝 정리가 되야 될텐데요.

ps. 요즘 옆사람 게시판 잘 이용하고 있다구요!

2008-03-04 19:46:27.0
theY : 배. 장난아닌거죠.

사회적 지위가 있어서 고무줄바지는 좀 곤란하구요.

이번에 밀리터리패턴의 카고바지를 하나 새로 샀죠.
기대하시길

2008-03-04 19:48:37.0
풋풋풋 : 배. 장난아닌거죠.

오~ 예비군 댕겨온거처럼 위장하고 그러나요?
좀... 안습일듯...


* * *

2008-02-25 23:23:31.0
갈매기 : 상품권은...

저한테 파시죠. 6만원!! 뚜둥!!
괜히 살것도 없으면서 이마트 발품파느니 저한테 파시는게 좋을듯..


2008-02-26 14:14:53.0
theY : 상품권은...

상품권은 프리미엄 붙어서 이제 현금가치 12만원이죠.
친분을 고려해서 99000원에 양도 가능하구요.
필요하면 빨리 연락주시죠. 입찰자가 잔뜩 밀려있어서


* * *

2008-02-16 00:25:45.0
KB에 적응한 옆사람 : 밧데리 충전 좀....

밧데리 충전 좀 하고 댕기시죠.
아까부터 계속 전원이 꺼져있던데, 아마 꺼져있는지도 모르고 계시겠죠.
에휴~~~~~~~~~
회한사라 먹으려 했더니 말이죠.

2008-02-18 14:11:16.0
theY : 회 좋죠~

제가 핸드폰 베터리까지 신경써주기엔,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말이죠.
회야 뭐 항상 우리 옆에 있는 애고,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ㅎㅎ


* * *

2008-01-31 11:56:07.0
삼성간 옆사람 : 아 역시....

오늘 못들어 갈지도 모르겠는걸요..
webserver 에 접속해서 설정을 해줘야하는데 말이죠.. 접속은 안되고..
관리자는 연락 두절이고 말이죠.. 아...
이거이거...
출국하면 또 언제 볼지 모르는데 말이죠.

2008-02-05 09:17:28.0
theY : 쌩큐

공항까지 배웅해줘서 고마웠어요.
삼성은... 이제 전화오면 일단 따끔하게 혼부터 한 번 내고 얘기 시작하는 거죠.


* * *

2008-01-30 17:07:59.0
KB간 옆사람 : 결국.. 외국인들한테 졌다고 볼수밖에는....

좀 안타까운 맘이지만 말이죠. 암튼 그래도 방명록이 간만에 열려 참 반가운 맘이네요.
일본 잘 가시구요.
좋은 여자 만나시구요. 일본, 특히 동경은 집값 매우 비싸다는데 말이죠.
그럼 한국 들어오면 뵈요~~

2008-01-30 17:32:36.0
theY : 결국.. 외국인들한테 졌다고 볼수밖에는....

요즘 좀 바쁘니까요.

나중에 한가해지면 다시 한 판 붙는 거죠.

원민씨도 몸 건강히 지내구요. 여름되면 땀띠 특히 조심하세요.


* * *

2006-12-06 18:28:38.0
미노 : 요즘 주말에 뭐하세용???

요즘 날이 추워서 그런지 자주 못 뭉치는거 같네요
담주부턴 저도 한가하니 자주 뭉치자구요 ㅎㅎ

2007-01-02 18:44:28.0
theY : 응 그랴

답글 늦게 달아줘서 미안 ㅎㅎ


* * *

2006-10-03 19:08:05.0
써뤼엉아 : 천고마비..

하늘이 높은 만큼 기압이 높아져.. 그동안 게흘리 관리 하던 몸이 말썽이구나..에구..
지난주 목요일 부터 집에서 누워만 지네고 있단다.. 즐거운 추석 잘보네고..
추석이 지나면... 곧 겨울이 될텐데.. ^^

2006-10-04 11:47:38.0
theY : 형 빨리 몸이 괜찮아져야 할텐데


형 많이 아파서 회사 쉬고 있다고
민호한테 얘기 들었어요.
그렇구나 한지도 벌써 며칠전이었는데
아직까지 몸상태가 썩 좋지 않은 모양이에요?
허리아프고 그런게 참 사람 괴롭게 만들던데, 걱정이네요.
연휴 끝나기 전까지는, 자리 펴고 일어나셔야죠.

무리하지 말고 며칠 푹 쉬어요~


* * *

2006-10-02 23:08:01.0
theY : 헉

방명록에 글이 하나도 없는 채로
9월이 지나가 버렸다.

저번처럼 캠패인을 한 번 해야겠다.


* * *

2006-08-18 01:44:24.0
깨끄미 : 형지금 서울이지 ㅋㅋ

여행간 사진 올라올줄알고 들와봤어 ㅋㅋ
간만에 사진 퍼가는중 원본을 받으려고 했으나 그냥 퍼가는중
일요일날 회사에서 살았음 ㅜ,ㅜ 스터디 못가서 미안^^

카메라는 머래 ?? 충격때문아니야? 괜히 미안하다 나때문에 ㅡ.ㅡ

형 하나 신기한일이 있다 ㅋㅋㅋㅋ

혹시 고아라 라고 후배있지...
홍대 국문과 나왔다고 하던데......
지금 같은회사 다닌다 ㅜ.ㅜ 어떻게 하다가 형예기가 나왔는데
학교선배라고 하더라구 ㅋㅋ

세상에 참 좁다고 느껴질때가 이런때야 ㅋㅋ

이번주 일요일날은 땅굴을 파서라도 스터디 나갈께...
그럼 좋은꿈 꾸고 카메라 수리비 나왔으면 저한테 말하삼
a형이라서 그런거 절대 못넘어가니깐^^


2006-08-19 14:35:48.0
theY : 서울이여 ㅋㅋ

아라가 너희회사 다니고 있었구나 ^^;; 삐질
정말 세상 좁네 ㅎㅎ

카메라는 A/S 센터 가져갔었거든~
"혹시 떨어뜨리거나 물에 담근적 있으세요?" 물어보길래, "아니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당근 그런 적 없죵." 그랬더니 그냥 고쳐줬어. 메인보드를 새걸로 바꿔줬다네. ^^

시간 참 빠르다.. 한달이 이리 후딱 지나가버리다니
내일 보장


* * *

2006-08-16 23:47:56.0
theY : 비가, 내린다더니..

비가 내린다더니 안내린다.
아 죽겠다..


* * *

2006-07-29 01:29:30.0
설이형^^* : 지금시간이.. 몇시더라.. 암튼 새벽.. 축하해줘..^^

드뎌 리눅스 싸비스 개시.. 우여곡절끝에 해 냈다. 여차 저차 되기는 되는데 아직 되는 이유는 잘 모르고..
좀 파보고 싶기도 한데..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서뤼..^^
http://airballoon.wo.to
일단 무료 계정 하나 받아서 바로 내 서버로 링크..^^
지금은 톰켓 화면 뿐이네..^^
텔넷도 열어 두었으니 생각 날때마다 작업도 가능..해 졌고.. 아싸 기분 좋네..
주말에 맥주 한잔씩 사주마.. 그럼 즐거운 휴가 계속 하십시요..^^


2006-07-29 02:03:53.0
theY : ㅋㅋ 형도 이 늦은 밤에 깨어있군요.

잠 안자고 놀고있다가 홈페이지 들어와보니, 형 글 올라와 있어서 반갑네요.
http://airballoon.wo.to 연결 잘 되는군요.
음.. vmware안에 설치되있는 톰캣으로 포워딩하는 건가요? 신기하넹

저는 맥주 한캔 홀짝이면서 여행지도 펴놓고 보고 있어요. 그러는 틈틈이 카메라랜즈사이트도 좀 보고, PSP랑 핸드폰 가격도 좀 알아보고.... 음, 돈 더 쓰면 안되는데

아무튼, 주말에 맥주 좋아요 ^^
소주도 좋아요. 히히


* * *

2006-07-28 15:43:04.0
theY : 비가 또 내린다..

이번 장마 아주 지대로구나


* * *

2006-07-25 22:41:46.0
설이형^^ : 호~~오.~통제라.

대문에 나올만한 사진에 주인공이 된 기념.. 나에게 이런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비춰질수도 있겠다 할만한한 사진.. ^^ 멋진걸..

2006-07-26 10:16:19.0
theY : ^^;;;

표정이 좋은걸요.
정말이에요~


* * *

2006-07-21 23:11:55.0
j : 화려한 아침을 춬아하며

남들에겐 피곤한 출근길을 밀러를 홀짝이며 퇴근했다는 기쁨을 만끽했겠네
포지티브하게 사는게 너의 장점 아니냐
사진도 네가티브가 포지티브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는것처럼
니 삶도 그렇게 살고 있는거지?

2006-07-24 17:44:42.0
theY : 너의 춬아 고맙당


나야 뭐 그냥저냥 지내고 있어
포지티브? 글쎄..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는지도
맥주 맛이 좋긴 하더라 ^^

너는 어떠냐?
이번주 토요일날 성주랑 보기로 했다던데 그때 얼굴 대할 수 있으려나

이번에 완성했다는 소설좀 보내보고...
게시판에 올리던지,
아니면 메일로 보내고 메시지 한통 주던지 말야


* * *

2006-07-17 10:02:26.0
엉태 : 엉태 왔어요....;;;

말도 안되는 마감 설정때문에 휴일근무 중...
금방 자리 만들거처럼 해놓고...미안해욧 흑흑흑...!!!!
와이의 하루 댓글달려는데 갑자기 웬 정보수정화면으로 가서;;; 방명록 남겨요~
좀 서글픈 느낌이지만 사진들 멋짐~^^


2006-07-18 21:13:13.0
theY : 흑흑

흑흑 저도 요즘 정신이 없답니다.
좋은 날이 오겠죠?

음 올까요?

주변이 정리되는대로 연락드릴께요.


* * *

2006-07-01 03:14:29.0
sela : 안녕하세요?우연히 홈피를 돌아 다니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플래쉬 액션을 하실수 있는 분을 찾는데요?
답장 보내 주실수 있으세요?

MOUSERABBIT@naver.com

2006-07-03 10:43:01.0
theY : 읽었습니다.


제의 감사합니다만,
제가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고
시간도 여의치가 않아서요 ^^;;

좋은 분 얼른 구하시길 바랍니다.


* * *

2006-06-28 02:01:06.0
깨끄미 : 잠안와서 사진 퍼가는중

ㅡ.ㅡ 오늘 술 별로 안먹었는데 잠이 안와서 들어와서 사진 업어가는중 ㅋㅋ
형은 지금쯤 자고 있겠다..
형 너무 무리하지 말고 푹쉬세요.. 건강조심하고...건강이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2006-06-29 13:53:11.0
theY : 음. 고생 많았어 ^^;;

서버땜에 요즘 고생이 많으시구랴~
새로 정비하는 시스템은 다운 없이 좀 쌩쌩 잘 돌아가주길 바래 ㅎㅎ

아무튼 타이밍이 참...
그래도 며칠 있다가 휴가 얘기 다시 꺼내봐
갈 건 가야지



* * *

2006-06-24 19:35:18.0
theY : 으아~ 따가워

햇볕이 비처럼 무겁게 쏟아져 내린다.
여름이구나


* * *

2006-06-15 12:53:50.0
민호 : 하이욤~ ..

오늘 내일 잘 짱박혀서 무사 퇴근.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2006-06-20 18:04:45.0
theY : 민호안녕

시간이 생각보다 잘가네
이제 6월도 막바지인가봐 ㅎㅎ

좀 어수선하고, 정신없이 살고 있는데
차근차근 정리를 시작해야지 싶다.

요즘들어 순대생각이 가끔 나는데
언제 한 번 또 떠줘야지?


* * *

2006-06-12 13:10:02.0
김엉태 : 음하하하

대화명보고 오래간만에 와보는 곰돌이나라...약간 업뎃되어있네용^^
며칠 전엔 참 반갑고 맛있는 자리였져(마지막 반전도 두고두고 기억날듯 하구 ㅋ)
전 6월말에 셤끝나고 급여도 타고 월드컵도 막바지일테니 또 한 잔하기요
건강생각해서 아지랑이 피는 바깥은 너무 나가돌아댕기지 않음이~@^^@ 또 봐욧

2006-06-12 13:20:51.0
theY : 해햇

회사일이 좀 파란만장하게 돌아가는 듯 싶어서
걱정스럽습니다. 그려 ^^;
뭐 어떻게 잘 수습을 하실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얼른 정리가 되서
해피한 날들 보낼 수 있기를 바래요.
^___________________^ ;;


* * *

2006-06-09 15:39:41.0
서너 : 하이러~~

하잉!!

선호의 발자췽 =3

2006-06-09 15:41:38.0
theY : 할룽

아 갑자기 왠일이래
ㅋㅋ


* * *

2006-04-19 13:04:04.0
soo95 : 너 어디아팠었어?

홈피 간만에 들어와서 보니까 입원했었었네?
어디 많이 아팠었냐?
이궁..연락이라도 하지..-,.-
문병이라도 가잖아..

말하고 보니 그때 내가 연락한번 해볼껄 하고 생각이 드는군..=,.=
난 여전히 겁나 바쁘게..
미친년처럼 일만 하고 사는중이다..

애 이리 먹고 사는게 힘든지..
놀궁리만 하루에 12번씩 더하게 되는 요즘이다..ㅎㅎ

비도 오는데 감기 조심하고 잘지내셩~

2006-04-21 15:44:19.0
theY : 뭐, 그냥 그랬어


올해들어서 갑자기 몸이 좀 안좋아졌는데,
이젠 그냥저냥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

맨날 저녁 늦게까지 일하고 그러더니,
요즘도 마찬가진갑다?

일중독 걸리지 않게 조심혀라.

재밌게 산다는게 참 힘든 일 같다. 그치?


* * *

2006-04-04 18:56:34.0
현주니 : 구경 잘하고 갑니다.

좋은 자료들 많네요~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2006-04-06 09:44:52.0
theY : 또 놀러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당.
어디서 어떻게 찾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심심하면 또 놀러오세요


* * *

2006-04-02 20:24:07.0
j : 씨가의 기억...

문득 홈피 사진에 씨가를 쥔 너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구나.
이런 것멋쟁이쉑...

씨가팔던 동남아 아저씨는 아직 피맛골 골목에 있을까나?

사월달부터 일 시작할 듯 하다.
돈 마니 벌어서 술사주께 빨랑 건강해져라...

추신 : 김선생님 아들 모 성주 쉑은 이번 주말 보자더니 연락이없네...
뭐.. 짜식이 원래 그따위지...
혹시 보고 있냐? 김선생님 아들내미 모 성주쉑아!!!
미안하면 쏴라...

2006-04-03 14:42:45.0
theY : 기다리고 있겠어


얼른 돈벌어서 전화해라.
그리고...

성주 쏘는 날도
전화해라.


* * *

2006-03-02 13:58:08.0
j : 재미있는 이야기 2

어느 날 길을 가던 용팔은 요술램프를 주워 문질러봤다. 그랬더니 램프의 요정이 나와 말했다.
"무슨 소원이든 한 가지만 들어줄테니 말해봐라, 북가좌동사는 용팔아!!"
그랬더니 용팔이 말하길,
"원래 세 가지 아닌가요? 구라쳐서 날로 먹지 말고 세가지 들어주슈! 뚜껑 막아버리기 전에......"
"그게 아니고요... 용팔님, 예전에는 알라딘 그 개쉑 얘기는 믿지 마세요. 동화는 원래 다 구라잖아요. 원래 하난데 어떤 쉑끼가 입에서 입으로 전하던 중 지 꼴리는대로 집어넣은거거덩요. 원래 하나에요 하나..."
램프의 요정은 오른손 검지손가락을 왼손으로 조심스레 받쳐들며 귀여운 자태로 용팔을 설득했다. 그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꼴같잖은 모습에도 단순한 용팔은 원래 법이 그런걸로 알고 경찰에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하나만 말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 난 세갠줄 알았네... 좋아, 그럼 하나니까 곰곰이 생각해봐야지......"
원래 당구 한 큐를 쳐도 10분을 고민하는 북가좌동사는 용팔은 그렇게 3년을 고민했다. 그동안 내내 용팔을 따라다니던 램프의 요정이 참다못해 말했다.
"야이 빌어쳐먹을 씨붕쉐야, 뭔 소원 말하는데 3년이나 걸리냐, 이 옘병할놈의 싸이코야. 차라리 뚜껑 막아, 배째고 등따 이 쓉새..."
그러자 이해할 수 없는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는 싸이코 용팔이 말하길....
"아! 생각났어... 난 늘 아프리카까지 차타고 가보는게 소원이었는데 길이 없어서 못갔거덩. 그러니까 니가 거기까지 찻길을 놔줘. 그게 내 소원이야."
이 말을 들은 요정은 생각했다.
"이 미친 싸이코가 지금 뭐라는겨... 남들은 그냥 돈을 달라, 영생을 달라, 권력을 달라, 뭐 그런 쉬운거 해달라는데 이 또라이는 지금 뭘 원하는거지? 거기까지 찻길을 놓으려면 얼마나 쌩 노가다를 해야하는데 이런 미친쉑..."
통빡을 굴리던 요정은 웃는 낯으로 용팔을 바라보며 구슬렸다.
"북가좌동 사는 멋진 용팔왕자님, 그런 건 정부에서 도로허가가 안나서 안되는데요...걍 딴 소원하심 안되나요? 뭐 쉬운거 있잖아요, 돈이라던지 영생이라던지 권력이라던지요."
왕자님 소리에 기분이 좋아진 용팔은
"허가가 안난다면 별 수 없군"
이라고 생각했다. 그후 요정은......

3년을 더 기다려야 했다.......

"야 이 미친 싸이코야, 벌써 6년째여. 등짐져서 도로를 놔도 다 놨겄다, 이 개쉑끼야. 늙어 죽은담에 말할래, 이 또라이야?"
깊은 생각에 잠겼던 용팔은 다시 손뼉을 치며 말했다.
"아! 생각났어. 내 구수한 얼굴을 좀 세련되게 바꿔줘. 원빈이나 현빈쯤 되는 얼굴로... 그러면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꼬셔서 지구를 내 하렘으로 만들어야지~"
이 말을 들은 요정은 북가좌동 사는 용팔의 얼굴을 뜯어보며 곰곰이 생각했다.
"이 미친 또라이가 또 뭐라는거여... 이 얼굴을 그렇게 어떻게 만들어... 내가 성형외과 의사냐? 불도져로 밀고 포크레인으로 파도 그건 안되겠다... 이 싸이코쉑!!"
그리곤 용팔을 보며 긴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아프리카까지 몇차선으로 놓으면 되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냐? 술도 못먹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녀석아...
연락도 없고 해서 홈피 와봤다. 몸 생각해서 무리하지 말고 얼른 건강해져라
누런 낯짝 뵈기 싫더라.
잘 지내라.















2006-03-14 01:12:03.0
theY : ^^;

답글 다는게 좀 늦었구나 사실, 이거 보고 재밌어서 한참 웃었어 조금씩 술마시는 연습하고 있으니 기대하고 좀 기둘려라 일 생기면 연락하고


* * *

2006-03-02 13:28:31.0
j : 재미있는 이야기 1

우연히 길을 가다가 요술램프를 주운 용팔은 램프를 문질렀다. 그랬더니....

















광이 났다.... (썰렁한가 ㅡ.ㅡ)


* * *

2006-02-16 03:20:08.0
: 서늘해

사는 것 서늘 하단 느낌이 드네


2006-02-16 10:20:40.0
theY : 나는...

나는, 지갑 소매치기 당했다.

에휴


* * *

2006-02-03 22:28:53.0
서동연 : 안녕하세요 ^^

안냐세요..^^

예전에 게시판에서 우연히 글 올리신거에

링크 되어 있는 홈페이지를 타구 들어왔다가 ..

즐겨찾기 해놓았습니다 .. ^^


이번 기회에 홈페이지를 만들까해서 이것저것 들러보던 중에

예전에 봤던 이 홈페이지가 생각이 나서 들렸습니다 ^^

정말로 깔끔하게 잘 만드신거 같네요 ..


아래에 어떤분이 말했듯이 ..

이 플래쉬 게시판 나중에 공개하시면 저에게도

이멜 같은거 하나 보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

물론 그 전에도 자주 들어와서 보겠지만요 .. ^^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 담에 뵙겠습니다 ..


2006-02-04 13:59:57.0
theY : 네 고맙습니다.

손보고 정리할 부분이 많은데 깔끔하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플래시 게시판은..
요즘 시간이 없고, 아프고 그래서 짬을 못냈는데
마무리 짓는대로 꼭 메일보내드릴께요


* * *

2006-01-25 17:12:14.0
j : 요양 잘 하고 있냐?

퇴원해서 요양 잘 하고 있나 모르겠네..
한가할때 낚시나 한번 같이 가던지

얼른 나아라

2006-01-30 00:02:12.0
theY : 그냥저냥 괜찮아지는 것 같아


뭐 죽기야 하겠냐..
ㅎㅎ

마냥 집에서 쉬고만 있을 수 없어서 이번주부터 출근하기로 했는데,
그동안 손놓고 있던 일들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 지 좀 걱정이네

뭐 어떻게든 되겠지



* * *

2006-01-22 17:34:38.0
바람소년 : 형, 어쩌다가!

형, 어쩌다가 입원을 하신 거에요?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 잠시 나들이를 다녀와서 오랜 만에 들어왔는데...
설마 그 동안 쌓인 술 때문에?ㅡ.ㅡ;
암튼 빨리 쾌유하세요~
이제는 술먹자고 하기 힘들 듯ㅋㅋ

2006-01-30 00:04:30.0
theY : 괜찮아


글쎄,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뭘 좀 잘못먹은 것 같아

괜찮아 질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당분간 술은 좀 멀리해야겠지 ㅎㅎㅎ

삶이 점점 고달파지는구나

준연이 잘 지내고 있지?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해지면 한번 보자꾸나


* * *

2006-01-12 18:46:12.0
김군 : 재밋네요..

음 자료 찾다가 우연히 들렀는데 재밋게 잘 꾸며 놓으 셨네요...

2006-02-04 14:00:27.0
theY : 고맙습니다.

^^


* * *

2005-12-27 22:41:17.0
j : 시간은 단지 숫자일뿐

이라고 말해줘...

망년회라도 조촐하게 해야 하는 거 아니야?
너 첫 월급날이 언제냐?
룸싸롱 가자...

2006-01-02 12:18:11.0
theY : 토요일날 약속있었나보지?

암튼, 한살 더먹은거 축하한다.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는 좋은 일들 좀 잔뜩 있어야지?

조만간 신년회 함 하자꾸나


* * *

2005-12-17 02:45:07.0
J : 소통

소통이 날 압박해 오는 날
당신이랑 술이라도 한잔 마셔서 즐거웠소.

그래도 필름은 온전히 보전하시길...

2005-12-17 10:42:29.0
theY : 우리의 술자리는 언제나 짧지

우리의 술자리는 언제나 짧지

혹, 길어도 잘 생각이 안나지..

^^;


* * *

2005-12-15 11:17:43.0
wodlrl : 나얌 재이기..

잘 지내시남?..^^
날씨가 넘 추워서....인천도 많이 춥네..
이번주 토욜날 보기로 한거 같은데...나오나?
내가 잘 한번도 안 나가서..이런거 물어보기도 머하다..냐햐햐~~
하지만 이번주 토욜일은 필참이요..ㅋㄷ
하튼..건강 조심하고...잘 지내셈..
그냥 갑자기..할일이 없어져서...놀러왔음....^^
낼까지 잘 지내다 언능 주말오면 좋겠다...아자자..

2005-12-16 10:42:01.0
theY : 나얌 재이기..

응 저번에도 오려고 그랬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왔었다지?

내일 보자꾸나~

어제 마신 술이 안깨서 자리지키고 앉아있는게 상당히 힘든데...
빨리 퇴근시간이 되길 골골골


* * *

2005-12-14 01:51:25.0
j : 수염을 안깎고 나간날

오늘은 수염을 깜빡 잊고 안깎고 나갔네.
내가 수염을 지배하는지 수염이 나를 지배하는지
낯설은 모습은 낯설다는 이유로 나를 다른 모습으로 지배하지.
웃기지?


2005-12-14 18:33:00.0
theY : 그러게

그러게
아침에 안감고 나와
비죽비죽 찰진 머리가
하루종일 나를 지배하고 있구나.

뭐, 잘보여야 될 사람도 없으니.. 생각하고 만다만. ㅎㅎ


* * *

2005-12-13 22:52:06.0
1004 : 플래시게시판 공개가능하신지요

기능이 아주좋내요 함써보고싶은데 공개가능하시면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2005-12-14 18:31:05.0
theY : 생각 있습니다만..

공개 전에 소스를 좀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좀 조악하고 지저분한 구석이 많아서...

공개하게 되면 바로 메일 드리겠습니다.




* * *

2005-11-27 20:46:37.0
바람소년 : 형, 겨울이에요.

형, 겨울이에요ㅋㅋ 잘지내고 있어요?
사진 보니깐 바다에도 갔다 온 것 같구 좋았겠어요.
중간중간에 깜짝 놀랄만한 사진들이.^^ㅋㅋ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담에 뵈요.
보고싶어요.ㅋㅋ 그 때 그냥 가버려서.ㅋ

2005-11-29 22:16:01.0
theY : 그러게. 쌀쌀하네.

준연아 잘 지내고 있지?

나는, 뭐 그냥저냥

저번에는 사정이 좀 있어서 먼저 일어났는데...
섭섭했구나, 짜식.

심심하면 아무때나 연락하렴~


* * *

2005-11-06 00:12:39.0
theY :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

임요환이 졌습니다.
그냥 그 뿐인데, 이상하게도 기분이 꿀꿀하군요.

에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 *

2005-10-31 17:02:16.0
재이기 : 형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저 재익이에요...^^
작년 12월 이후로 한번도 보지 못했네여...
그냥 어케 사나 궁금해서..
전 일단 프로그램 쪽 일을 하는데...머...그냥 완전 날로 먹고 있죠..ㅋㄷ
자바 쪽 일을 해 보고 싶었는데..어떻하다 보니 델파이를 하고 있네요..
델파이 회사와서 처음 보았는데..
지금은 그럭저럭...일 주면 해 나가고 있네요...ㅇ ㅔㅎ ㅕ
확실히 사람이 죽은라는 법은 없나봐요...
울 회사도 자바쪽 일 한다고 저 데려와서 가르켜서 쓴다고 했는데..
ㅎ ㅏㅎ ㅏ...
이상하게도 제가 들어와서 그런지..그 일이 꼬여서..무산...
저 짜르지도 못해서..델파이 본 적도 없는 넘한테..델파이를...-_-+
그렇다고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아요...
대충 프로그램 안다고..책 한권주고..몇번 가르쳐주고 일 시키네요..ㅎ ㅏㅎ ㅏ
그냥저냥 잼 있어요...
에구구...혼자 주저리주저리..하고 말았네...
그냥..제가 프로그래머로써 자질이 있나 의심가던중..그냥 형 생각이 나서...
물어물어 여기까지 왔네요..
하튼..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고..또 놀러오겠음다...
근데 만약 담에 왔을때 답글이 없음...실망이겠져..-_-+
참 제 msn은 jjaeik99@hotmail.com
네이트온은 jeje2k@nate.com...
등록하셈..ㅋㄷ..구람 이만...

2005-10-31 20:57:32.0
theY : 안녕재익아 오랜만이야 크

그렇잖아도 민호한테 연락했다가 소식 들었어
델파이 하고 있다고^^;

그렇잖아도 소식을 들은지가 하도 오래되서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고 했었는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

회사는 어디야?
강남근천가?

언제 한 번 만나서 밥이나 같이 먹자구~

2005-11-01 11:33:50.0
재이기 : 안녕재익아 오랜만이야 크

회사는 인천인데여....ㅋㅋ
전 인천이 좋아여...냐햐햐~~

2005-11-01 15:19:00.0
theY : 인천이구나 ^^;

밥 한끼 같이 하기엔 좀 멀구나.. ㅎㅎ

인천 놀러갈 일 있으면 연락할께 ^^;;;;


* * *

2005-10-20 15:47:25.0
지혜누나 : 안뇽~~나다.. 지혜누나.. ㅋ

어.. 오늘 원래는 지금 수업해야하는 시간인데..
아침에 수업이 바껴서.. 5교시에 수업하고 7교시에 논다.. 캬하~~

날마다 술마시고.. 술이 덜깬채로 일하러 나오고..이게 반복되곤 했는데
요즘 몸이 안좋아서 술을 며칠 안먹었더니..

상태 무지 양호하다.. ㅋㅋ
이번주 토욜은 우리모두 ... 놀토~~!!
아아앗싸~~
신나게 놀아보자고..
근데.. 용태.. 날 너무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ㅋㅋㅋㅋ^^*

2005-10-21 21:09:58.0
theY : 무서워 ^^;

난 요 며칠 술 많이 마시고,
일이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가고
컨디션이 안좋네.

뭐, 그래도 놀러가니 신난다. 하하
내일봐


* * *

2005-10-13 02:56:31.0
j : 좋은 말 해주기...

좋은 말은 그저 좋은 말일 뿐 그 어떤 진심도 느껴지지 않는건
내 자신이 등나무 줄거리처럼 배배 꼬여있는 인간이라서일까?

너의 답글 모두 너무 내겐 의미없게만 느껴져.

좋은 말은 좋은 말일 뿐,
아파하는 진실이 느껴지지 않는 말들은
교장선생님 훈화말씀 정도가 되지는 않는지.

아니면 어느 그 수많은 철학자들의 잘난체하는
가벼운 철학 서적 쯤이거나...

유치해도 좋고 거칠어도 좋아
차라리 내게 네 아픈 말을 해 주렴...


2005-10-15 10:41:24.0
theY : 그저 좋은 소리같기만 하다.. 라니.


ㅎㅎ.. 그랬나
생각해볼께

그런데 지혜누나 맞아?


2005-10-20 15:49:35.0
지혜누나 : 그저 좋은 소리같기만 하다.. 라니.

헉.. 나이거 방금봤는데.. ㅋㅋㅋ
나.. j아냐..

j씨는 따로 있는듯.. ㅋㅋ
함 찾아봐용..~~


* * *

2005-10-12 04:24:24.0
j : 외계인과 대화하기

소통되지 않는 사람은 다 외계인이라고 생각해.

왜 외계인을 우주에서 찾지?

2005-10-12 11:33:48.0
theY : 소통이란

소통의 방법, 그리고 소통의 의지

누군가에게 생각을 전달할 수 없다면, 장애가 되는건 결국 그 둘 중의 하나이거나 둘 다이겠지.
생각의 차이, 이해의 차이, 환경의 차이. 이런건 방법적인 문제일 뿐인 것 같아.
상대가 귀기울이고 들어준다면, 그리고 거기에 계속 말을 던질 수 있다면
그런 노력이 서로에게 있다면 언젠가 결국 소통은 성립할 거야.

정말 소통이 불가능한 경우는, 그 소통의 의지라는게 부재할 때가 아닐까
들을 생각이 없는, 들어주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슨 말을 해도 닿지 않으니까.

언어로, 몸짓으로, 작은 표정 하나로도...
강아지건
외계인이건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거야. 그 방법을 찾아내는건 그냥 시간의 문제일 뿐이겠지.


* * *

2005-10-08 03:14:09.0
j : 우울한 날엔 술을 먹어야 하나 먹지 말아야 하나

괜히 기분이 우울해서 술을 먹었는데
후회가 막심이네...

어떻게 잘 들어갔는지...

우울한 날엔 술도 먹지 말아야 하는 건가?

아님 다른.......

2005-10-08 17:40:35.0
theY : 날에 따라 다른 거 아니겠어


목요일날 같이 술마셨던 분들중 한명인가
누구지 흠 j라.

글쎄, 그냥 날에 따라 다른 것 같아
나도 술마시고 다음날 기분이 되게 안좋아서 후회한적이 몇 번 있는데

우울하다가도 술마시면서 기분이 좋아질 때도 있고
그게 아니라 더 우울해지기만 할 때도 있고
그냥 날에 따라서..

그런거 너무 신경쓰면 몸에 안좋아요.
샤워하고, 커피 한 잔 마시고 뽀송뽀송 기분좋게 되서 그냥 잊어버려요.


* * *

2005-09-29 02:07:41.0
승준님 : 곰돌이 뒈져...

교육 내용을 조직할 때는 교과의 논리적 원칙과 학습자의 심리적 원칙을 고려해야 한다. 교과의 논리란 교과를 구성하는 요소 간의 논리적 관계를 가리킨다. Bruner(1960)는 교과의 논리를 교과의 구조라고 제시하였는데, 이것은 교과를 구성하는 사실, 개념, 원리들이 논리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사실들은 개념들을 형성하는 바탕이 되고, 개념들은 원리를 형성하는 기초가 된다......



나 지금 바로 가고 있는거 맞냐?
의미없는 것들 속에서 사는 것 같아서 신경질나네...

2005-09-29 15:39:55.0
theY : 의미란..

지금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나중에도 행복할 수 없다고 하더라.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우연히 집어든 어떤 책에 적혀있던 말인데...
썩 틀리지 않은 것 같아.

나중의 행복과, 의미를 위해서 인내하는 지금.. 이란게
어찌 보면 말장난일지도.

지나치는 순간순간마다를 행복하게, 의미있다고 느끼며 살길 바란다.



* * *

2005-09-27 11:36:42.0
진혜영 : 좀 급해서요...050927 11:33:12 mysqld ended 문제...

검색하던중 저랑 같은 에러메세지로 질문 하셨다가
소유권 문제여서 해결 하셨다고 하셔서요

저는 아직 해결이 안되네요
mysql 재설치까지 했는데 똑 같아서요...
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

coolsa1004@naver.com
진혜영입니다.

2005-09-27 12:22:09.0
theY : 자세히좀 말해주세요.

mysql ended 문제라..
어떤 건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증상이나
제가 관련한 글을 남긴 URL이라던지를 좀 자세하게
말해주세요.

답변해드리고 싶은데 너무 막연해서요..


* * *

2005-09-26 10:55:47.0
수여니 : 나당~

잘 들어갔냐?
간만에 만나서
결국 내가 무서워하던,
밤새 술마시기 또 해버렸구나...

무서운 것들..ㅋㅋ
난 아직도 속이 쓰려..많이 먹은것 같지도 않은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엄청 마셨더라구..ㅋㅋㅋㅋㅋ

담에 또 보고..종종..얼굴 좀 보자..
아..사진은 언제 올려놓을테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5-09-26 22:44:01.0
theY : 잘들어갔구나

흐흐
밤새 술마시고 다음날 아침 지하철을 타고 집에 돌아오다니.
이러기도 정말 오랜만이네

일요일날 하루종일 골골대긴 했지만
재밌는 얘기도 많이하고 즐거웠던 것 같아

잘 지내고, 종종 글 남겨랑
사진 금방 올려줄께


* * *

2005-09-25 04:12:19.0
김엉태 : 여어 저 엉태입니닷

링크맨 안나간지 2주가 넘었네요!
연휴동안 낮밤이 바뀌고말아서 요즘엔 오전에 운동을 꼭 챙겨하고있지만...
또 휴일이 되고보니 이꼴이네요 ^^;
몸이 많이 편해졌는데 역시 마음은 회사일분량의 스트레스를 뺀 정확한 거스름+백수스트레스를 안고갑니다
제가 쉰다고 하니까 일 핑계로 미뤄온 이런저런 심부름(?)들을 많이 받게 되서 피씨에 로긴하기도거시기 하고...그래서 곰도리 나라에 온거져
제가 남긴 애물단지를 안고 회사생활하느라 고생이 많고 그러다보면 울화통이 치밀것도 같아서 미리미리 양해를 구할께요...한다고 하다보니 그렇게 된걸 어쩝니까!!! -_-;
요즘엔 은혼이란 만화를 보고있는데 부제의 센스가 재밌어요
오너를 상대로한 송사가 결말지어지면 저녁이나 같이 먹어욧
총총




2005-09-26 08:18:28.0
theY : 잘 지내시죠?

토용일날 쯤이 면담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잘 마무리가 됐는지 모르겠네요.
파이팅!

여유생기는 대로 연락주세요.



* * *

2005-09-22 02:17:23.0
조현종 : 안녕하세요 조현종입니다

url 알려주신지 참 오래되었는데, 왠일인지 기회가 없네요.

홈피 멋지게 꾸미고 게시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2005-09-27 00:21:25.0
theY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자주 놀러오세요. 꾸벅


* * *

2005-07-13 10:50:01.0
리라 : 안녕~~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지?
나두 잘 지낸단다.

우리집 열 두 마리 친구들도 잘 있구..
(엄마가 세탁해 버린다구 해서 몇 마린지 외우고 있다고 협박했어)

자주 놀러오는데 뭐 없어?
VIP 고객 특전.. 그런 거 말이야..

살짝 홈피가 바뀌었네. 좋다.
이따가 보자~^^

2005-07-14 16:47:10.0
theY : 안녕~~

특전이라..

도토리 줄까?

우리집 애들도 잘 지내고 있단다

안녕~


* * *

2005-07-03 21:52:11.0
한마루 : 한마루입니다.

게시판에 작성해주신 글 읽어봤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드리며, kwanyong2@hotmail.com으로 MSN등록해서 이야기 나누어봤으면 좋겠습니다.

2005-07-06 20:51:47.0
ygoon : 한마루입니다.

화이팅~


* * *

2005-06-27 00:49:28.0
삐돌이 : 훔^^


이곳은 와이군 미니홈피다..라고 생각하니 이제서야 방명록이 보이더군요 털썩.

우리 언제봐요?^^

살아서 만나야져^^

2005-06-27 16:24:50.0
theY : 주말엔 재밌게 놀았어?


난 요즘에 계속 골골거리는 중이야..

장마철이라서 그런가
컨디션이 영 안좋네

7월달 내내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던데
이번 주말에 파전에 술이나 한 잔 할까?

빗소리가 잘 들리는 운치있는 곳에서


* * *

2005-03-24 13:25:08.0
김재섭 : 리눅스 vi 메뉴얼 좀 구해주세요~

리눅스 vi 메뉴얼 좀 구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005-06-09 17:28:34.0
무느미 : 리눅스 vi 메뉴얼 좀 구해주세요~

www.vim.org로 가시면

책을 PDF로 만들어 놓은 화일을 받으실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VI 유사한 편집기인 VIM용이라는 것을 고려하십시요.

VIM은 VI의 확장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리눅스나 솔라리스에도 설치할수 있으니, 되도록 VIM이 더 편리할것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십시요,.

2005-06-18 13:40:29.0
theY : 리눅스 vi 메뉴얼 좀 구해주세요~

누구신지 모르지만
대신 대답을 달아주셨네요.
^^

고맙습니다. 변변한 건 없지만 자주 놀러오세요

2005-03-28 09:47:27.0
theY : 모르겠는디용

^^ 죄송


* * *

2005-03-19 06:16:42.0
04보경이 : 안녕하세요!!

호호호..

저 놀러왔어요....

리라언니 잘 지내고 계세요??

용태오빠도 잘 지내고 계세요??

홈페이지 구경 잘하고 가요..하하..

나중에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2005-04-30 14:20:14.0
theY : 안녕~

다음에 또 놀러오너라 ^^


* * *

2005-03-03 19:08:59.0
중훈 : 용태형~

굉장히 오랜만에 한번씩 와보긴 하는데-
저번에 왔을 때랑 변하지 않은데- 프로필 뿐인걸 보니-
너무 간만에 오나봐요.ㅋㅋ

형 잘 지내죠?
못 본지 2년이지만- 안 보고 싶은건 아니에요 형.
준연이 만날 때 언제고 한번 같이 보아요~
건강하게~
아뵤~

이 게시판 너무 깔끔하고 괜찮네요~
오오~

2005-03-07 18:46:38.0
theY : 중훈아~


그렇지않아도
니가 생각나곤 하는 요즘이야

허리랑 다리가 좀 안좋아져서 ^^;

농담이구...

그러구보니 니 얼굴 본지도 한참 됐구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도 있긴 하다만,

언제 한번 보자.. 하하


* * *

2005-02-27 10:40:00.0
바람소년 : 형, 잘 들어갔어요?

형, 다시 거길루 못가서 미안해요.ㅜㅜ 정말오랜만에 봤는데... 화 안났죠? ^^
어제 오랜만에 봐서 정말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형 토요일날 일 안하는 날
또 봐요. ㅋㅋ 글구 제가 물어본 거에 대한 형의 대답... 정말 고마워요. 형...
정말...천번 만번이라도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을 정도에요..^^. 형 정말 고마워요...

2005-03-03 00:43:39.0
theY : 준연아


msn 아이디
리플로 남기던지
메일로 보내다오

만화책 보내줄께

2005-03-05 17:02:06.0
바람소년 : 준연아

형, 고마워요~ 제, 이멜과, msn아이디는

baramsoneon@hotmail.com이에요~ㅋㅋ

2005-03-07 18:48:02.0
theY : ok

등록했다


* * *

2005-02-19 21:27:35.0
바람소년 : 몸은 괜찮아졌어요?

형, 갑자기 그렇게 아프다니, 몸은 좀 괜찮아졌어요?
괜찮냐고, 제가 넘 늦게 물어보는 것 같은.ㅋㅋ
전 뭐 복학준비할거 있나요. 한가하죠, 뭐.
다음에 약속잡으면 그때는 꼭 봐요~^^~


2005-03-03 00:44:28.0
theY : 응 괜찮아


너무 늦게 대답하나 ^^;
담에 또 보자


* * *

2005-02-01 13:23:48.0
리라 : 훌쩍훌쩍

안녕하세요,

평소 여유만만을 자주 보지는 않지만

가끔 재미있게 보고 있는 한 시청자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어제 오후 여유만만 방청 아르바이트를 가셨습니다.

오후 5시 50분까지 오시라고 해서, 정확히 시간을 맞추어 가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밤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으셔서 걱정이 되어 전화를 해 보니,

아직까지 녹화를 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몇 번 방청 아르바이트를 하신 적이 있는데 이렇게 늦는 적은 없어서,

너무 걱정이 되더군요.



곧 택시 타고 가겠다고 하신 시각이 밤 12시 정도였는데,

돈은 받았냐고 물어 보니 6천원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

5시 50분부터 6시간을 방청 아르바이트하는데

6천원을 주더라는군요.



1시, 2시가 되어도 오지 않으시더군요.

녹화중이라 핸드폰도 꺼 놓아야 해서 연락도 먼저 할 수 없었구요.

집에서 가족들이 난리가 났고 여기저기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KBS에 전화를 하니 녹화중이라 전화를 받지 않을 거라는 말만 하고,

상당히 불친절하더군요.

심지어는 여의도 경찰서에 전화해서 좀 가 보시라고 했는데도

녹화는 계속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만 가신 것이 아니라,

주부 100명 정도가 방청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저녁 식사 시간 전에 불러 놓고는 식사도 제공하지 않고,

계속 굶겨 가면서 녹화를 하셨더군요.

뭐든지 잘 참으시는 어머니가 집으로 전화를 하셔서는

항의 전화 좀 해 달라고 부탁까지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별관 수위실 비슷한 곳까지 연락이 닿았을 뿐,

직접적인 관계자와는 통화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들이 너무 늦었다고 가려고 하면

녹화해야 된다고 못 가게 막더랍니다.



저도 주위에 방청 아르바이트를 해 본 친구들이 있어서 아는데,

토론 프로그램 2시간 정도짜리만 해도 몇만원을 줍니다.

그런데 저녁 5시50분~새벽 3시까지 녹화를 하고 어머니가 받아 오신 돈은

택시비 포함해서 2만원이었습니다.

택시비는 거의 만원 넘게 나왔구요.

집이 가까운 사람들은 택시비도 주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확실치 않습니다만)



어머니가 참다 못해 항의를 하자 그 때서야 미안하다고 하며

김밥 한줄과(요즘 많은 김밥 체인점의 천원짜리 김밥이겠죠)

패트병으로 콜라, 사이다를 사서 한 잔씩 주더랍니다.

엄청 싸게 먹히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용돈도 벌고 방송국 구경도 하자는 마음에 신나서 간 어머니들을

KBS 여유만만에서는 공짜로 방청객 쓰신 거나 다름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머니들 별 욕심 없으시니까,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셨는지요?



골병 들겠다고 마치 구원 요청하듯 어머니가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 잘 참으시는 어머니가요.

날씨도 요며칠 엄청 추웠는데, 대부분이 가정주부이실 그 분들을

어떻게 새벽 3시까지 집에 안 보내 주실 수가 있는지요?

관계자분들 어머니라면 그러실 수 있는지.

9시간 동안 일 시켜 놓고 택시비 제외하면 만원 좀 안되는 돈을 주고.

차가운 김밥 한줄과 콜라사이다 주고.

아무리 비정규직 아르바이트더라도, 시급 계산해 보면 도대체 얼마인 건지요?



설 특집이라고 한복 가지고 오라고 해서 한복까지 가져가고,

80분짜리 프로그램이라고 하던데 9시간동안 찍다니 무슨

다큐멘터리도 아니구요.



KBS 여유만만 관계자분들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 보시는 즉시 저한테 연락 주세요.

그 쪽 관계자분들은 항상 촬영 중이라 연락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일부러 그러시는 것 같기도 하더군요.



이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정식으로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네요.



연락처 - 016-804-4728


2005-02-17 00:13:54.0
they : 뒤늦게서야 다는 답글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에 올려놔줬단다.
너의 억울한 마음이 좀 풀렸으면 좋겠구나.
세상 살다보면 이런저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참 많이있지?
토닥토닥..

힘내랑~


* * *

2005-01-24 22:32:05.0
바람소년 : 형~

형, 잘지내요? 아, 정말 빨리 만나야 되는데 우리 왜 어긋나고 있을까요?
ㅋㅋㅋ 뭐 만나겠죠.^^; 습관처럼 스팸메일을 지우다 아주 오래전에 왔던
메일들을 보니 괜히 감상에 젖는 듯한. 요즘은 메일 잘 안보내잖아요.
왠지 4,5년전 메일을 보니 오래되어 바스락 소리나는 옛 편지를 읽은 기분
이네요. 형 메일도 있어요.ㅋㅋ 형, 요즘에도 글 써요? 괜히 갑자기 궁금하네요.
조만간 빨리 술한잔해요. 추운데 감기군 조심하구요.^^

2005-02-17 00:15:58.0
theY : 하하 준연아

자꾸 약속이 엇갈리고 생각지못했던 일이 생기고 하는 바람에
얼굴을 못보고 있고나

바쁘고, 정신이 좀 없고..
그런 요즘이네

너도 복학준비에 이것저것 바쁠 즈음이겠구나
그래도, 학기 시작하기 전에 함 보자구


* * *

2005-01-14 08:14:57.0
선영 : 날개졸업생엠티추진위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졸업생들 좀 보소.

날개 겨울 엠티 때 급조된 날개 졸업생 엠티 추진 위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보실 분이 몇 분이나 될지 모르겠지만-_-;

졸업한 날개인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지난 날에 대한 그리움, 향수, 추억 등등으로

졸업한 날개인들도 다같이 모여 하나되는 자리가 필요하다 하여 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날개 개강총회로는 부족하고,

날을 새야겠다 이거지요.-_-;

1월이냐, 2월이냐가 문제인데..

1월 말이나 구정 지난 2월에 가게 될 거 같군요.

다들 널리널리 알려주시고, 혹여 보신다면 리플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언제가 좋을까요?

엠티장소는..이번 날개겨울엠티 때 갔던 양평 대명 콘도가 좋을 듯 합니다.^^(싸고, 가깝고~^^)

자자!!!


리플을 설마 자기 홈피에 달지는 않겠죠?-_-;

http://nalgae.pe.ky

날개 홈페이지에 리플 달아주시거나, 제게 연락주세요.

박선영 양 핸드폰: 017-347-6951



2005-02-17 00:17:12.0
theY : 엠티라..

재밌겠다..
우웅.

놀러가고 싶다.
한적하고 시원하고 별이 보이는 조용한 동네 가서
술이나 옴팡 마셨음 좋겠네


* * *

2005-01-01 23:19:19.0
리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미있고 신기한 일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래요.

오늘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왔답니다.

기분 나쁜 별자리별 성격이에요.

재미있게 보세요.

-------------

1)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황도의 첫번째 별자리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인 성향을 띈다.
다시 말해서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남들은 다 자기 꼬붕으로 여긴다.
남의 기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배려할줄 모르는 엄청난 뻔뻔함으로 일단
자기 마음에 조금 들었다 싶은 상대는 그게 심지어 동성이라해도 무턱대고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지게 되며, 언제나 자만에 차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약한 척,
착한 척, 피해자인 척 연기의 대왕이다. 따라서 양자리의 사람이 슬퍼하는 모습에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한번 쯤 생각해보아야한다. 주위 사람들이 피곤해지는 성격이 아닐 수 없다.
혹시 주변에 양자리 친구가 있다면 일단
그 앞에서 뭘 잘하고 못하고하는 능력에 관계된 얘기는 하면 안돼며, 질질 짜거나 심각한척 하거든 한대 때려줘라.
잘난 것도 없이 잘난척 하는 양자리는 12개 별자리 중 가장 재수없는 성격이다.
양자리는 성도착증 환자와 강간범들이 많다.



(2) 황소자리(4월 20일~ 5월 20일)

황소자리는 고집이 세고 자신의 원칙에 지나치게 엄격하다.
굉장히 신중하게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점심으로 라면을 먹을지 밥을 먹을지를 결정하는 데도
수만년은 걸리고 대부분의 경우 남들의 판단에 휩쓸려 자기주장 없이 살아가게된다.
양자리와 황소자리가 친구가 된다면 황소자리는
철저히 양자리의 시녀 노릇을 해야하며 둘이 싸운다해도 먼저 사과하는 건 언제나 황소자리다.
나약함, 게으름, 우유부단함, 태만 등 인생에 실패하기 위한 조건은 모조리 갖추었으니
혹시라도 황폐한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잘 맞는 별자리다.
연애운을 말하자면 원래부터가 자기주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여왕노릇을 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 좋을것이다. 그래도 자기인생 실패하느니
남의 시종으로나마 좀 살아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황소자리는 알콜중독자와 자폐증이 많다.



(3) 쌍둥이자리(5월 21일~ 6월 21일)

쌍둥이자리는 영리하고 재치있으며 매혹적인줄 착각한다.
웃기지도 않는 장난을 치면서 상대가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장난을 끝없이 반복하는 정신박약의 기질이 보인다. 스스로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변태이며,
그와 함께 있는 한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원래 미친사람과 함께 있으면 피곤할 뿐 지루하지는 않으니까.
정신상태가 이상하므로 쌍둥이자리가 변덕을 부리고 미친행동을 해도 당황하지는 말자.
쌍둥이자리와 사귀기 시작했다면 어서 빨리 헤어지는 것이 백익무해할 것이다.
한달 내내 깊이 사랑했다가도 양말 색깔 하나 때문에 " 우리 헤어져. "
라고 쑈를 하는 것이 바로 쌍둥이자리. 누가 고민에 빠져있어도 장난이나 하는 미친X라 굉장히 짜증스럽다.
쌍둥이자리는 당연하게도 정신박약아와 조울증이 대부분이다.



(4)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게자리는 감성이 예민하고 동정심이 풍부해서
조금이라도 잘났다간 주변 사람들을 다 거지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꼴에 돈은 무지 밝혀서 부자가 많으니 주변에 게자리 친구가 있다면
아부를 조금 떨어줘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돈만 빼면 이 사람은 시체나 다름없다.
남다른 재능이나 성격적인 장점이 하나라도 있다면 기적이며,
외모도 아주 못생긴 경우가 대부분이다. 돈 좀 많이 벌면 수술이나 한번 해라.
부자들이 다 그렇듯이 겁쟁이에다 지극히 수동적인 삶을 사는 인생 실패자니 돈 많다고
부러워하지 말고 좀 불쌍하게 생각하자.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이렇게 걸어다녀야만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이기도 하다.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절대로 책임지지 않고 도망쳐버리는 유치한 놈들이니
같은 팀에 들어가 일을 하거나하면 굉장히 괴로울 것이다.
게자리는 노출증과 도벽으로도 유명하다.



(5)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그의 낙천적이고 관대한 마음씨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 과연 이 놈은 뭘 믿고 이따위로 사는 걸까. "란 의문이 들게한다.
비범한 결단력과 창조력으로 쌍둥이자리와 함께 정신병동 부동의 공동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도덕적 감각이 결여되어 있어 범죄를 저질러도 떳떳한 불한당이다.
만화나 영화의 명대사나 명장면을 따라하는 재능이 있어 조금 멋있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단순한 쑈라는 것을 언제나 잊어서는 않된다.
모든 사람과 자고 싶어하는 박애주의적 성경향을 띄며
결코 한사람만 사랑하거나 할 수 없는 줏대없는 성격이다.
인생관 역시 한가지 길로 계속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늙어서
만나면 거지나 범죄자 중 하나가 되어있을 사람이다. 즉 이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전혀 없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사자자리는 노숙자와 양성애자가 많다.



(6) 처녀자리(8월 23일~9월 23일)

처녀자리는 육체보다는 마음을 높이 평가할 줄 아는 안목으로
돈을 밝히고 기회주의적 악인들이다.
이 인간들은 고상한척이나 얌전한척은 타고 났으며 사람에 따라 차별적인 대우를 해서
기분을 망치는 것 역시 천부적이다. 반면 지능지수가 딸려 거짓말을 못하기 때문에
바보스럽다는 말도 항상 따라다닌다.
약속을 잘지키는 자리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처녀자리 사람들과
원한 관계를 맺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이 사람들은 벽에 똥칠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복수를 하고야 마는 집착증이 굉장하다. 조그만 잘못이라해도 다 따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피곤한 성격이며 소심해서 어깨만 부딫혀도 한달은 고민하고야마는 엄청난 인간들이다.
혹시 처녀자리의 사람을 죽이고 있으면 뒤에서 소근소근 험담만해도 알아서 자살해 줄것이다.
트랜디 드라마에 나오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악녀들은 죄다 처녀자리 인간형이다.
처녀자리는 앞서 말했듯이 기회주의가 많고 선악의 구별이 모호해 범죄자도 많다.



(7) 천칭자리 (9월 24일~10월 22일)

이 별자리는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재능과 뛰어난
이해력, 순발력으로 천부적인 사기꾼이라고 하겠다.
이 사람들이 아주 좋은 친구로 느껴진다면 당신은 사기를 당한 것이다.
천칭자리는 조직 내게 불화를 만드는 것이 취미인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루머나 누명들은 모두 천칭자리가 지어낸 것이며, 이런 헛소문을 퍼뜨리는 이유는
순전히 자신의 취미생활 때문이다. 따라서 천칭자리에게 고민 상담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고민 상담을 하자마자 모든 사람들에게 부풀려져서 유포될 것은 뻔한 일이다.
관능적인 매력이 있어 강간을 당하기 쉬우며 이중적인 성격으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해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천칭자리는 사기꾼의 별자리라고도 한다.



(8)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2일)

남보다 앞서가려는 진취적인 성향과 엄청난 야망의 소유자이지만
재능이나 소질은 눈꼽만치도 없는 불쌍한 인생이다.
이 인간들은 언제나 최고가 되려고 노력은 하지만 언제나 노력만하다 끝나버리는 인간들이다.
역사적으로도 전갈자리가 뭔가 이루어낸 경우는 대단히 드물다. 위인이 가장 희박한 별자리.
이성적일 때는 다분히 어른스럽고 통찰력도 가지고 있지만
스팀만 받았다하면 모든 걸 다 뒤엎어버리므로 주의하자.
물론, 이 사람들은 20대 전후만 넘기면 대부분 종신형을 선고받고 감옥 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참아주면 눈 앞에서 사라져준다. 과대망상증도 있어서 스스로 엄청난 운명에
휩쓸린 불운의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늘상 웃기지도 않는 우수에 젖어 있다.
성생활에 대해서도 다분히 심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불능이나 불임은 전갈자리가 대부분.
전갈자리는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혀 있으며 살인자가 흔하다.



(9)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그는 열정에 빠져있을 때 한없이 관대하고 화끈한 기분파다.
그러니 그의 기분만 잘 맞춰준다면 술자리에서 돈을 낼 필요는 없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사수자리는 언제나 빚더미에 앉아있다.
요즘들어 카드빚으로 동반자살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수자리다.
그러니 사수자리와는 결코 결혼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본질적으로 인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기에 거지같이 살아도 잘산다고 생각한다.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하며 건망증의 대가이다.
기분파이기 때문에 오랜 헌신과 사랑을 기대할 수 없으며 순간적인 쾌락을 사랑하고
쾌락으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는 인생의 도피자.
사회적 통념에 대해 반항심이 심하기 때문에 사회에서 벗어난 트랜스젠더나 밀입국자들이 많은 편.
치매에 쉽게 걸리고 폭행죄로 구속된다.



(10) 염소자리(12월 25일~1월 19일)

자기합리화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염소자리는 다분히 정치가적 성격이 강하다.
보잘것 없는 이기심도 부풀려서 원대한 사상으로 변화시키고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악인지상주의이다.
수전노이기도하지만 필요할 때 도와달라고하면 자기 일이 있어도
도움을 주는 멍청함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언제나 천칭자리의 먹이감이 된다.
속아 넘어가고도 자기합리화 시켜버리는 이 별자리는 살인되로 사형을 당한다고 해고 할말은 있는 변명의 천재다.
염소자리는 학대당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잠자리에서는 언제나 당하는 쪽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집단 속에서 있는지도 모르는 흐지부지 인간형이며,
평범한 삶을 살지만 절대 그 평범함 이상이 될 수 없는 따분한 사람들이다.
이런 인생을 사느니 절에 들어가 중이 되는게 더 낫다. 다만 원대한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잘만하면 희대의 사기꾼이 될 수도 있다.
마죠키즘과 우울증이 심하다.



(11) 물병자리(1월 20일~2월18일)

물병자리는 정직하고 객관적이며 가끔 영리하다.
아주아주아주 가끔이지만 말이다. 무당의 팔자를 타고 났다고도하는
이 별자리는 섬뜩할 정도의 신기가 있으며 역시 대부분 무당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랑과 인생에 대해 탁월한 대화를 나누지만 그것은 언제나 너무 포괄적이고 원론적이라
그가 타고난 무당임을 증명해주는 한가지 요소다.
나이에 비해 애늙은이들이나 정작 성숙해야할 나이에는
자기 나이를 망각할 정도의 피터팬 증후군에 걸려버리는 신기한 놈들이기도 하다.
끊임없는 진실에 대한 탐구를 즐기는 물병자리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나 포주에 재능을 보이며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오는 냉혈한에 누가 죽어가고 있어도
그 이유를 탐구할 뿐 구해주지는 않는 끔찍한 분석력도 자랑한다.
물병자리는 무당과 고리대금업자가 적격이다.



(12) 물고기자리(2월 19일~3월 20일)

모든 별자리 중에서 가장 다방면에 뛰어난 이 별자리는 아쉽게도
그 많은 능력에 0.001%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인생이다.
어렸을적 굉장한 수재로 칭송받다가 성인이 된 후에 노숙자로 걸식하며
사는 사람들이 이 별자리의 대표적 인간형이다. 전교 1등이 엄청 재수없고 숙제나 공부도 잘 안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비웃어주어라. 물고기자리인
그 인간은 얼마안가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
물고기 자리에게 무언가를 시키려면 항상 그의 불성실함을 생각해야하고,
물고기자리와 얘기하는 중에는 그 사람의 위선적인 면을 생각해야하며,
물고기자리와 사귀고 있다면 그의 수동적인 면을 언제나 염두에 두어야한다.
즉 그는 수많은 능력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응력이 전무하다.
정신적으로도 조금 이상한 물고기자리는 술, 담배, 마약, 섹스 등으로 오염된 인생을 사는 것을 즐긴다.
물고기자리는 약물 중독자의 별자리다.


2005-01-02 22:24:39.0
theY : 해피해피 뉴이어~

2005 년이라..
이런 젠장! ...무심코 욕이 먼저 나와버렸다. 하하
너도 복 많이 받으렴

올 한해도 멋지게 화려하게~ 살아보자꾸낫 하하

별자리 얘기는.. 맞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하하하....
노숙자 아니면 범죄자라.. 음


* * *

2004-12-30 00:09:56.0
의정 : 잘 지내냐??

내 블로그 방명록에 남긴 글을 보고 찾아왔지..
이런게 있었는 줄도 몰랐네..
여기 저기 잠깐씩 둘러보니 잘 지내나보군...
나도..머 그럭저럭..
못본지 꽤 된듯하네..
새해엔 얼굴이나 함 볼까?
무리한 술자린 좀 고려해 보자..우리도 나이가 있으니.. ㅎㅎㅎ ^^


2005-01-02 22:26:22.0
theY : 크크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아라
조만간 한 번 보자꾸나^^




* * *

2004-12-24 10:41:45.0
battlej : 잘보고 갑니다.

디자인 감각이 상당하시네요.
^^
많이 개발 하셔셔 많이 배포 해주세요.
수고~

2004-12-28 14:32:09.0
theY : 어서오세요^^

고맙습니다

뭔가를 만든다는건 항상
힘들면서도
재밌는 일인것 같아요

^^
다음에 놀러왔을때는
더 재밌는걸 많이 만들어놓을께요


* * *

2004-12-22 02:28:23.0
선영 : 오빠 와봤어요~

사진들 구경하다가 방명록이나 남기려고 왔는데..

리라가 올린 최성국 싸이 리플 보다가..

너무 오래 봤더니 머리가 아프네요.

재밌긴 재밌는데...

아아아..ㅠ.ㅠ 머리 아프다.

얼른 자야지.

오빠도 잘 살죠?

(아, 이 홈피 제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세련되었어요. ㅎㅎ 어려움을 느끼는 중..낯선 것인가?)

2004-12-28 14:34:12.0
theY : 안녕 선영

오랜만인걸

수요일날 리라랑 술마신다며..

크... 연말이라고 너무 무리하지 말고

몸조심하렴

자주좀 들러라~


* * *

2004-12-17 12:23:16.0
리라 : 안녕~

안녕, 오랜만이다.
잘 지내지?

오늘은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가지고 왔어.
읽고 잠시나마 웃어 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그럼 잘 지내렴!

-------------------

제목 : 다시 쓰는 한국 현대시

모가지가 기러서 대략 조치 안타 - 사슴 노천명

터얼썩 OTL, 터얼썩 OTL, 턱 쏴--- orz - 해에게서 소년에게 최남선

왜사냐건 ㅋㅋㅋ -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아아, 님아 가셈? - 님의 침묵 한용운

13인의초딩이도로로질주하오 - 오감도 이상
RE: 본좌도무섭다고그러오
RE: 본좌도무섭다고그러오
RE: 본좌도무섭다고그러오
RE: 그중1인의초딩이무서운아해오
RE: 그중2인의초딩이무서운아해라도좋소
RE: 13인의초딩이길을질주하지않아도좋소
RE: 13인의초딩이길을질주하지않아도좋소

내고향 칠월은 청포도가 쵝오 - 청포도 이육사

님드라 한송이국화꽃 어찌 득템? - 국화옆에서 서정주
봄부터 소쩍새를 울려야함

마돈나, 먼동이 트기전에 므흣흣 - 나의침실로 이상화

찌질이, 즐 -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여기까지 대략 순위권 - 별헤는밤 윤동주

2004-12-28 14:35:12.0
theY : 안녕~안녕~

다시 읽어도 재밌구나
후후

다른얘기도 올려다고


* * *

2004-12-13 23:31:01.0
바람소년 : 형, 준연이에요~

형, 준연이에요. 전화안에서 실망한건 아니겠죠?
짧게 나와서 일부러 문자만 보냈어요. 20일날 아에
나와서 보려구요.^^ 빨리 만나서 잼있게 놀고 싶네요.
20일 이후에 연락할테니 그때 봐요~~~

2004-12-28 14:37:15.0
theY : 준연아 안냥~


연말 잘 보내고 있는거냐?

흐흐.. 새학기가 기대만빵이겠는걸

언제 함 보자

해피뉴이어~


* * *

2004-11-03 01:15:27.0
고미 : 안녕하세요~

곰곰곰곰

곰곰곰곰곰


곰곰..


곰곰 T.T

곰곰곰곰...... 에효



곰곰~ ^^

2004-11-15 00:18:08.0
theY : 곰곰곰? 곰곰..


곰곰곰곰
곰곰 곰곰곰 ^^;

곰곰!

.....
곰곰곰 곰곰

곰곰곰곰~!!!


* * *

2004-10-30 23:32:59.0
수여니 : 용태야~!!

나 애들 싸이타다가 어케어케 여기까지 왔다..
만들었으면 만들었다고 좀 홍보 좀 하고 그러지 그랬냐..-,.-
잘 만들었네..

요즘엔 프로그램 공부하나보네..
왠지 어울린다는..ㅎㅎㅎㅎ

간만에 본 얼굴이 사진이라 아쉽긴 하네..
담에 날 잡이 술이나 푸자..
누나 몸이 안 좋아서 많이는 못 마셔도 머..몇잔은 되겠지..ㅋㅋㅋ

잘 지내고..
넘 마른거 같아 안 쓰럽다..
잘 먹고 살 좀 쪄..
그리고 움..
내 얼굴 보고 싶으면
http://www.cyworld.com/soo
로 오시게나..^^ ㅃ ㅏ~!

2004-12-28 14:35:53.0
theY : 용태야~!!

안녕!!

담에 함 보자!!


* * *

2004-10-12 19:12:45.0
버디¶ : 플래시 게시판... 이야 -0-

안녕하세요

스쿨타고 넘어왔습니다..^^

여기와서 플래시 게시판을 보니 입이 쩍~ 벌어지네요 -0-

플래시를 공부하는데, 플래시에서 플래시로 함수 넘기고 하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

괜찮으시다면 게시판 속살을 살짝쿵 보고 싶습니다...^^;;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하진 않고, 순수 공부를 하기 위해서 보려고 하는데..

내용이 약간 뒤죽 박죽이여도 함수 넘기는 부분이나, 폼처리 부분등 쪽만 참고하고 싶습니다..^^;;

리플부탁드립니다. ^^;;


2004-10-17 12:48:45.0
theY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아직 모자란 점이 많은데..
빨리 완성을 시켜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게을러서 쩝..

아직은 몇가지 기능이 빠져있는 상태이구요
처음에 생각했던 대로의 기능들을 완성후
소스도 좀 정리하고 -_-;
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 * *

2004-09-30 21:29:10.0
제봉 : 용태형^^

그간 잘 지내셨죠?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건강하시죠? 건강이 최고에요.

아주 심심한 날 날개도 한번 놀러오세요^^

다음에 또 올께요. 구경 잘하다 가요

2004-10-17 12:50:52.0
theY : 재봉아 안녕~

잘 살고 있니?
아픈건 다 나았지? ^^;

언제 한 번 놀러갈께.. 하하


* * *

2004-09-25 06:35:37.0
아방가르드배 : 밤새고 머하는 짓인지.


잠이 안오는 데요.

형 백수 선배로써 조언좀 어떻게 안될까요???

머 빨리 자는 방법 이랄까???

아님 재밌게 밤새는 방법이랄까 말이죠.

넵.

암튼. 즐거운 명절 추석되기를 바랄께요...

이제 자야지.

2004-10-17 12:49:31.0
theY : 밤새고 머하는 짓인지.

안녕 답장이 늦었다

잘 지내고 있냐?

밤에 잠 안오면 책읽어라


* * *

2004-09-20 11:20:19.0
재이기 : 흠냐...강퇴당하다

아~~~니..럴수 럴수 이럴수가...ㅡ.ㅡ
오늘 섭 시간에 용때형이 만든 쳇하다가 용때형한테 강퇴당했다.....-_-
넘 하는거 아님감....(~__)~
오늘부터 홈피 테러 들어가야쥐~~
거시기하면...
F.B.I에 신고하던가....쿄쿄~~
그럼 난 이만...종종 놀러와야지..홍홍~~

2004-09-23 23:18:12.0
theY : 안녕 재익아 ^^;

요즘 하도 정신이 없어서
지금에서야 글을 확인하네

그때 메시지 보내고 그런거
내가 아니고 선생님이 한거야~

^^;
내일 보자


* * *

2004-09-19 22:50:38.0
★해피성용★ : 형~~~

힘들지만,공부할수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인거 같아요...

그동안 살면서 이렇게 머리를 많이 써본적은 첨인듯....^^;;

슈팅게임 짜는데,너무 안풀리고...형이 해놓으신거 봐도...이해도 안되구..-.-

오늘은 밤새서 분석해보구 이래저래 바꿔도 보고 그럴려구요...

내일 좀 피곤하겠지만..... ㅎㅎㅎ 그래도 아직은 재밌어요....

몸은 바쁘게 마음은 여유롭게 ~~~ 살렵니다!! ^^;;

좋은 한주~~화이팅!!!!!

2004-09-23 23:20:41.0
theY : 응, 나도 그래.

이것저것 해봤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자기가 하고싶은거
만들 수 있고

그렇게 공부하면서 지내는게 제일
맘편하고, 좋은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 수 있을까
글쎄...

지금 하루하루를 소중히 하자꾸나 화이팅!


* * *

2004-08-18 15:40:19.0
리라 : 네가 쓰레기를 버리는 이유

네가 쓰레기를 버리는 이유,
이런 것이었더냐! ^^;


tolerance



똘레랑스란 단어는 홍세화씨가 국내에 널리 퍼트린 단어이다.





홍세화씨는 책에서 이렇게 말 하였다. "프랑스 사회는 똘레랑스가 있는 사회입니다. 흔히 말하듯 한국 사회가 정이 흐르는 사회라면 프랑스 사회는 똘레랑스가 흐르는 사회라고 말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똘레랑스의 첫 번째 의미는
"다른 사람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의 자유 및 다른 사람의 정치적, 종교적 의견의 자유에 대한 존중" 이다. 즉, 상대방의 정치적 의견, 사상, 상대방의 이념등을 존중하여 자신의 사상, 이념도 인정받는 다는 것이다.
두번째 의미로는 "특별한 상황에서 허용되는 자유" 이다. ( 원래 허용 오차를 뜻하는 공학 용어인데 사회적 의미를 갖게되어 "특별한 - 자유" 라는 뜻이 된 것이다.)

첫 번째 말뜻이 나와 남 사이의 관계 또는 다수와 소수 사이의 관계에서 나와 남을 동시에 존중하고 포용하는 내용을 품고 있다면 두 번째 말뜻은 권력에 대하여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려는 의지를 품고 있다.
즉, "권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금지되는 것도 아닌 한계자유" 를 의미한다
거리에 아무곳에나 쓰레기를 버리는 이들이지만 "그래야 청소부들이 실업자가 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이들이 똘레랑스 사회에 사는 프랑스 인들이다. / naver 오픈백과



2004-08-18 21:18:40.0
theY : 뭔가 알듯말듯한 말이네

흠.. 글쎄
꼭 그런건 아닌데
굳이말한다면,
금지되지 않은 한계에서의 아슬아슬한 자유.. 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금지된 행위에 대한 파괴자유를 좋아한달까
아니 그도 아니고, 그런게 아얘 신경쓰지 않는달까

쓰레기를 버리는 건...
하지만 그런 거랑 아무 상관없이
글쎄 그냥, 쓰레기통 찾기 귀찮아서? 그렇게 그냥 좀 아무렇게나 버릴 때가 있을까?
하지만, 왠만하면 꼭 쓰레기통을 찾아서 버리는 편인데 ^^;

쓰레기를 버리는 정도 사소한 것보다는
조금 더 대단한 데에서...
자유를 찾고 있단다.



* * *

2004-08-17 21:04:31.0
리라 : 요기요기

http://albamon.jobkorea.co.kr/albamon/list/gi/mon_gib_read.asp?AL_GI_No=213069&C_ID=mother2

2004-08-18 21:11:38.0
theY : 리라야 이거말이지..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는걸 -_-;;
흠.. 지웠나


* * *

2004-08-12 13:58:55.0
emotion : ^^; PHP 스쿨 타고들어왓네요~

홈페이지 이쁘네요
플래쉬 게시판인가요? 대단 ;;
잘보고갑니다.

2004-08-18 21:20:03.0
theY : ^^; PHP 스쿨 타고들어왓네요~

안녕하세요.
^^ 반가워요..
이리저리 떠돌다 어딘가 닿게 되는게

또, 사람 살아가는 재미중 하나인 거겠죠.
자주 놀러 오세요.
^^


* * *

2004-08-07 22:15:20.0
★해피성용★ : 용태형~~!!

성용이입니다..헤헤...

어제 잘 들어가셨는지요?? ^^:;

술기운에도 이 사이트 이름을 기억 해버려서...ㅎㅎㅎ

와 홈페이지 예쁜데요....

과연 형이 못하는게 뭘까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월요일부터 또 화이팅 합시다~~!! ^^:;

2004-08-08 19:45:29.0
theY : 성용아 안녕^^

안녕, 금요일날은 집에 잘 들어갔지?

강바람이 시원해서 좋더라. 나름대로 운치도 있고..
맥주는 좀 배불렀지만 ^^; 아무튼 재밌는 하루였어.

주말은 잘 지내고 있는감?

월요일날 학원에서 보자.
이제 바로 내일이네. ^^; 시간이 참 빠르다니까

이런저런 정리할 일들이 있어서 조금은 정신없는 그런 저녁
짜파게티를 많이 먹었더니 배도 부르고...

너도 한주 마무리 잘 하렴.


* * *

2004-07-30 16:04:53.0
리라 : 안녕!

햇볕이 너무너무 뜨거운 날이네.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지?

요즘은 교실 안도 좀 덥다니, 걱정이 된다.
땀을 하도 흘려대는 너라서..

나는 잘 지내고 있다. 오늘은 밖에 나가지 않을 계획이라 화장할 일도 없지만,
리뷰를 쓰기 위해서 살짝 화장을 해 볼 생각이야. 하하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사 줄게. ^^

요즘 너는 바쁘고, 나는 몸이 좋지 않아서
서로에게 신경을 써 주지 못하는 거 같아.
넌 바쁘니까 그렇다 쳐도 나는.. 헤헤, 반성해야지.
그래도 나도 나름대로 바쁘다구요 T.T

잘해 줄게. 우리 함께 노력하자!
내일은 어디로 놀러갈까? 같이 어딘가로 가고 싶은 요즘인데..

보고싶다.
옆에서 곰돌이도 폴짝폴짝 뛰면서 너 보고 싶대. 히히
종종 전화하렴. 알았지?

♡ 뿅

2004-07-30 23:56:44.0
theY : 안녕!

안녕리라야

열심히 리뷰 쓰고 있고나.

나는 지금 그냥.. 잠깐 쉬고 있는데.. 장난이 아니네
너무 더워서 말이지

정싱이 몽롱한게.. 꿈속에 앉아있는 것 같아.
핵핵..
아 괴롭고나

내일은 뭘하고 재밌게 놀까나.. 좋기는 한데
솔직히 겁도 덜컥 난다.

죽지 말자




* * *

2004-07-28 00:02:47.0
짜근곰도리 : 용테야


용테야 나야 짜근곰도리

나 이매일 만드럿써

자주 매일도 보내 주고 그래야대

근대 리라랑 너랑 가치 마신는거 먹으라고 머 올려 놀라고 했는대

안 올라간다

이거 어떠캐 좀 해바바

그럼 짜근곰도리는 애기여서 졸리니깐 이만 잘깨

다음에 만나자 잘쟈♡ 해해

2004-07-28 15:11:45.0
theY : 안녕 짜근곰돌아~

짜근곰돌아 안녕~
집안일 하느라 바쁠텐데, 시간을 내서
놀러와 주었구나. 고맙당 ^^

너의 글을 읽고 너무 좋아서 실실 웃었어.

니가 주려고 했던거 말인데, 리라한테 들어서 프린트 해놓았단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신경써줘서 고마워^^

요즘 날이 많이 더운데, 지내기는 어떠니..
긴 옷 입고 있느라 고생하지는 않는지 걱정이네

리라랑 재밌게 놀렴
다음에 언제 한번 보자꾸나.
곰돌이 나라에 또 놀러오렴~ 안녕~


* * *

2004-07-23 21:42:54.0
리라 : 텔레비전에 나온 한국 여성 표준 신체 사이즈. -_-

키 160.2에 몸무게 54.5킬로

팔뚝둘레 26.1 센치,
가슴둘레 32.9 인치,
허리 27.3인치,
엉덩이 91센치.



이래도 아니냐! 이래도 아니냐!


2004-07-24 03:45:36.0
theY : 흠 그건그렇고..

왜 엉덩이만 인치 아니고 센치인감..

아무튼 알았다, 알았어

손수 자료까지 찾아온 그 정성을 생각해서

앞으로는 허리얘기 하지 않을께^^


* * *

2004-07-04 23:07:04.0
리라 : 안녕~

내일이면 또 일주일이 시작되는구나.

요즘 나름대로 재미있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다. ^^

나도 빨리 뭔가를 해야 할 텐데.. 하하

조금은 여유있게, 혹은 바쁘게..
그렇게 일주일을 또 재미나게 보내길 바래.

내일은 오랜만에 얼굴 좀 보자. ^^

잘 자. chu~♡

2004-07-05 23:00:55.0
theY : 안녕~ 집에는 잘 들어갔는지?

^^
나는 이제 막 들어와, 샤워를 끝내고 책상 앞에 앉은 참이야

벌써 열한시네..
그래도 그냥 자긴 좀 그래서
일본어 책이라도 좀 붙들고 있어보려 한다.

조금 피곤한 하루였는데,
그래도 찬물로 몸을 씻어내리고 났더니
조금 정신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

^^; 너는 어떠니?
요즘.. 생각이 많은 모양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으면,
그냥 우선은.. 지금 눈앞에 보이는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는 것도, 나름대로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오늘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니 모습 보기 좋더라
^^

내일도~ 내일모래도~ 힘내라!



* * *

2004-06-30 03:11:24.0
정아양 : 아, 안녕하세요. ^^

재택알바를 하는 중이었는데,
잠깐 날개 홈페이지에 갔다가...
남기신 글을 보고 한 번 와 봤습니다. ^^

월요일에 잠깐 뵈었을 때, 상당히 피곤하신 것처럼 보여서...;;
정말 괜찮으신 건가 하고,
리라언니와 함께 뒷모습을 보면서 걱정했었습니다.
요새 뭔가 하시는 중이라고, 잠깐 듣긴 했는데...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는 요새, 마치 곰처럼-_-;;
자고 일하고 자고 일하고...를 반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정말 단조로워서-_-; 문득문득 당황스러워질 정도예요.

에... 날이 꾸물꾸물하던데요. (요새 잘 안 나가봐서 모르겠지만;;)
건강히,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2004-06-30 04:17:15.0
theY : 정아양~

제택알바라니.. 어떤걸까나

암튼, 어제.. 이젠 그제네.. 아주 잠깐 얼굴을 보긴 했는데,
워낙 정신이 없는 상태였어서
잘 기억이 나지는 않는구나

파마한 긴머리가 잘 어울렸던 것 같구...
보면, 항상 힘차게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
앞으로도 항상 씩씩한 모습으로
재밌게 살아보자꾸나~


* * *

2004-06-29 18:28:56.0
제봉 : 누군지 알아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용태형~~~~

분명히 어디서 많이 본 소설 제목인데... 흐흐...

형 제봉이에요. 저 제대했어요 ㅡ.ㅡ;; 의가사긴 하지만...

형 못본지 꽤 오래된거 같은데요? 가끔 심심하신날 날개 놀러 오시고 그래요.

저번 홈피보다 이게 더 훨씬...(저번 내가 본 홈피는 미완성인듯...) 멋지네요.

theY 또는 They라는 제목도 멋져욧~ㅋㅋ

비공인 동생 다녀갑니다.

2004-06-30 04:14:09.0
theY : 제봉아 안녕, 오 제대했구나

걱정스런 소식을 들었었는데

몸은 괜찮은거냐?

몸조리 잘하렴

암튼 제대 축하한다... 하..하..

이놈의 세상 열심히 살아보자꾸나


* * *

2004-06-29 08:58:19.0
아방가르드배 : 왔다 가오

형...

왔다.

찍고

갑니다.


그럼.

이만.

잘래요...

2004-06-30 04:11:19.0
theY : 긁적.. 긁적..

안녕용한

휴학한다니 좋겠다
아무 근심걱정없이 한 일년 푹 쉴수 있으면, 하고 나도 가끔 생각하는데 말야

뭐, 그런 생각으로 휴학하는건 아니겠지만 말야.

아무튼,
진해 내려가기 전에 함 보자꾸나


* * *

2004-06-26 04:01:36.0
리라 : 와.. 인기 좋은걸. ^^

어이 와이군, 인기가 꽤 좋은걸?
^^

다음 주부터는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구나.
미리 축하하구, 토닥토닥.. 격려해 주려구.

넌 어디서든 잘하니까.
그러니까, 이번에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걱정 안 한다. ^^

남은 이틀의 휴가를 재미있게 보내보자구.

하루는 나와 함께, 하루는 너 혼자 세상을 즐겨보렴. 후후
화이팅, 와이군! ^^ 멋지다!

2004-06-26 04:31:25.0
theY : 언제나 응원해주는 리라양.. 쌩큐~


손에 움켜쥔 한줌 모래알처럼.. 요즘엔 시간이 새어 빠져나가는게
그렇게나 빠르게 느껴지네 ^^

어느덧 또 한달이 지났구나. 정말 대단하다야
나름대로 일도 많고 탈도 많았던 다사다난한 한달이었지?

다음달에는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머리아프고 신경써야 하는 일들은 이제 그만~


음..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라... 글쎄, 그건 잘 모르겠네. 닥쳐봐야 알게 될 것 같아^^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리라양, 응원해줘서 고마워^^ 다음달은 바쁠것 같지?
그래도 재밌게 살아보자꾸나~

2004-12-24 16:36:37.0
sfd : 언제나 응원해주는 리라양.. 쌩큐~

vcvv


* * *

2004-06-23 00:18:14.0
푸른하늘 : 좋네요

나도 플래시로 만들고 싶어요


2004-06-23 06:19:17.0
theY :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아요 ^^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 * *

2004-06-22 18:09:11.0
멜군... : ^^

이야~~~대단 대단


* * *

2004-06-22 17:42:31.0
초보 : 하고 픈 맘에....

플래쉬 게시판 정말 만들어 보고 싶은데....^^



2004-06-23 06:44:44.0
theY : 플래시로 게시판 만들면서 힘들었던 점이라면..


php에서 플래시로 플래시 안에서는 또, 이 무비클립에서 저 무비클립으로
변수들을 넘기면서.. 넘기면서..
좀 정신없이 복잡해진달까요. 뭐 그런느낌이 있구요.
그래서.. 소스가 여기 깨작 저기 깨작 좀 많이 지저분해지고 말았구요..
(정리만 잘하면 괜찮을 듯)

그리고... 그냥 php로만 만들때보다는 그때그때 확인하고
에런있는 곳을 바로 수정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 여기저기 좀 헤매는게 많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래도 프로그램 확장이 좀 불편할까나..
이건.. 처음에 설계가 부족했던 탓이겠죠.

모듈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작업이었어요..


암튼 하고 싶었던 말이 뭐냐면.... 그냥, 혹시 다음에 만드신다면 도움이 될까 하고요
^^


* * *

2004-06-22 16:48:56.0
돌가루 : 우어

대단합니다..ㅋㅋ 이뻐

2004-06-23 06:35:55.0
theY : 고맙습니당 T.T

네.. 예쁘다는 말이 듣고 싶었어요. ^^;;

원래는 이미지같은것도 좀 넣어보고 그러려고 했었는데..
좀 지저분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플래시라는 장점을 살리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예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중이에요.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 ^^


* * *

2004-06-22 16:21:46.0
필그림 : 너무 잘 만드신것 같아서 신경질이 날려고 하네요.

^^; 잘 봤습니다.

2004-06-23 06:27:44.0
theY : 과찬의 말씀^^

고맙습니당... 히이~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불편한 인터페이스 문제라던지를 수정해서

조금 더 편안히 쓸 수 있는 게시판이 될 수 있도록

다시 고쳐봐야겠어요^^


* * *

2004-06-22 15:40:55.0
루비언냐 : 우어어

짱이에요.
아까 보고 글은 지금 남기네요. ㅎㅎㅎ
전수좀 해주세요. -_-)=b

2004-06-23 06:31:55.0
theY : 고맙습니당~


전수라니.. ^^뭐 그렇게 대단한건 아닌데요~

그래도 필요하시다면~ 게시판이 조금 더 완성도 있게 된 다음에

소스를 한번 정리해서 공개해보도록 할께요

행복하세요~

2004-06-22 15:46:00.0
2 : 우어어

와....


* * *

2004-06-22 13:00:45.0
하늘이 : 반갑숩니다.

플래시 게시판이라~~~ 이뿌네여. 화이팅.

2004-06-23 07:21:11.0
theY : 해해 고맙습니다.


^^
요즘 유행하고 있는, 바깥 해 자로 웃기.. 해해~

고맙습니다~

화이팅!


* * *

2004-06-22 12:55:13.0
(*)사랑 : 사랑 왔다 갑니당~ 흠..?好~

따랑해용.. 여자분들~
흠흠..

좋네요.

好棒?!
(중국어깨지네요)

2004-06-22 13:41:19.0
theY : 안녕하세요


중국어 깨지나요? 뭐..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일본어도 완전히 나오도록 하지 못하고 있으니..

다국어 게시판... 생각보다 골치아파보이더라구요?

아무튼...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


* * *

2004-06-22 12:38:12.0
지극정송 : 인터페이스가 불편합니다 뒤로가기 버튼 눌러도 뒤로갈수있게...pgdown먹게 ^^;

이거 수정하시면 좋겠네용 ^^

2004-06-22 13:39:00.0
theY : 의견 감사합니다. ^^

뒤로가기 버튼은 아마 안될 듯 하지만..

페이지다운 키는... 어떻게 가능할 것도 같은데

한 번 찾아봐야 겠군요.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 *

2004-06-22 12:36:49.0
교육자 : 옹와~~~~~

좋다.


* * *

2004-06-22 12:22:25.0
theY : 방명록 게시판 교체합니다.


비몽사몽이네요. 요즘 밤낮을 바꿔서 살다보니까.. 암튼, 그건그렇고..
그동안 심심풀이 땅콩으로 만들어오던 플래시 게시판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모양새는 갖춰져서요..

일단 바꾸기로 했습니다.
좀 더 예쁘게 하고싶고, 넣고 싶은 기능도 더 많지만..
차차 고쳐나가기로 하죠 뭐....

지금까지의 글들.. 그러니까 DB는 무식하게.. 하나하나 복사하기 붙여넣기 입력으로..
-_-;;
데이터베이스를 이전했습니다. 그바람에.. 글 쓴 날짜가 다 똑같이 되어버렸네요.
뭐 괜찮겠죠.

방명록 쓰다가 혹시 에러나거나 불편한 부분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그럼 이만.. 총총


* * *

2004-06-22 04:18:35.0
리라 : 꾸벅..

용태 오빠 고맙습니다.

재밌는 화이트 앨범도 갖다주시고요

노래 듣는 것도 가르쳐 주시고요

여러 모로 고마운 점이 많네요

해해

앞으로도 재밌고 귀여운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마니마니 부탁 드려요

고맙쑴니다

2004-06-22 04:19:02.0
theY : 리라야 안녕~

지금은 아침 6시 22분이야.
샤워한 후에, 창 밖이 밝아오는걸 보고 있자니 마음이 산뜻해 지는구나.

리라는 책읽는다더니, 그러다 스륵 잠들었는지... 전화가 없네.
있다가 학원갔다 오면서나 전화해봐야겠다.
그때쯤 너는 깨어나 하루를 시작하고, 반대로 나는 이불속으로 꼬물꼬물 기어들어갈테지.

오늘도 게임 많이 할테야?
일본어 공부도 좀 하도록 하렴..

훗.. 나는 지난 밤에 재밌고 보람있는 일들을 이것저것 했단다.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열심히였어서, 뭔가, 뿌듯한 기분이랄까..~ 우웅.. 열심히, 재밌게 살아야지.


* * *

2004-06-22 04:16:08.0
리라 : 이런 게 있더라. ^^

좋은 카메라 사서 더 좋은 사진 많이 찍을 수 있기를..




제목 : 서울 시내 출사지 소개
주: 다음은 퍼온글입니다. 출처가 기억이 나지 않아 기록하지 못합니다.

서울시내에서 지하철로 갈수 있는 출사지들 입니다. 소풍가기에도 좋을듯 합니다.



[역사 문화유적]



67 경복궁 광화문 5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66 경복궁 경복궁 3호선 5번출구 도보5분

65 경희궁 서대문 5호선 4번출구 도보5분

64 관상감 관천대 안국 3호선 3번출구 도보3분

63 광희문 동대문운동장 5호선 3번출구 도보5분

62 광희문 동대문운동장 2호선 3번출구 도보5분

61 광희문 동대문운동장 4호선 3번출구 도보5분

60 구 러시아 공사관 서대문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59 구 러시아 공사관 시청 1호선 2번출구 도보5분

58 구 러시아 공사관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5분

57 구 벨기에영사관 사당 2호선 6번출구 도보5분

56 구 벨기에영사관 사당 4호선 6번출구 도보5분

55 국립 4.19묘지 수유 4호선 3번출구 마을버스423번

54 국립현충원 동작 4호선 3번출구 도보3분

53 낙성대 낙성대 2호선 4번출구 마을버스

52 남대문 회현 4호선 5번출구 도보5분

51 덕수궁 광화문 5호선 6번출구 도보5분

50 덕수궁 시청 1호선 2번출구 도보1분

49 덕수궁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1분

48 독립문 독립문 3호선 4번출구 도보1분

47 동대문 동대문 1호선 6번출구 도보1분

46 동대문 동대문 4호선 6번출구 도보1분

45 몽촌토성 몽촌토성 8호선 1번출구 도보5분

44 방이 백제고분군 방이 5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43 보신각 종각 1호선 4번출구 도보1분

42 사당동 백제요지 사당 2호선 5번출구 도보10분

41 사당동 백제요지 사당 4호선 5번출구 도보10분

40 사육신 묘 노량진 1호선 ― 도보10분

39 사직단 경복궁 3호선 1번출구 도보5분

38 살곶이 다리 한양대 2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37 삼전도비 석촌 8호선 6번출구 도보3분

36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문 3호선 5번출구 도보1분

35 서오릉 역촌 6호선 2번출구 버스159번

34 서울동묘 동묘앞 6호선 5번출구 도보5분

33 서울문묘 혜화 4호선 4번출구 버스63-1번

32 서울외국인묘지공원 합정 6호선 7번출구 도보5분

31 서울외국인묘지공원 합정 2호선 7번출구 도보5분

30 석촌 백제고분 석촌 8호선 6번출구 도보3분

29 선농단 제기동 1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28 선잠단 성신여대입구 4호선 6번출구 버스85번

27 선정릉 선릉 2호선 8번출구 도보5분

26 수표교 동대입구 3호선 6번출구 도보1분

25 암사동 선사주거지 암사 8호선 8번출구 마을버스

24 영휘원 고려대 6호선 3번출구 도보15분

23 우정총국 안국 3호선 6번출구 도보5분

22 운현궁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21 운현궁 안국 3호선 4번출구 도보5분

20 원구단 시청 1호선 6번출구 도보5분

19 원구단 시청 2호선 6번출구 도보5분

18 의릉 신이문 1호선 ― 도보10분

17 인조별서유기비 구산 6호선 2번출구 도보5분

16 정릉 성신여대입구 4호선 6번출구 버스5-1번

15 종묘 종로3가 5호선 8,11번출구 도보3분

14 종묘 종로3가 3호선 8,11번출구 도보3분

13 종묘 종로3가 1호선 8,11번출구 도보3분

12 창경궁 혜화 4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11 창덕궁 종로3가 5호선 6번출구 도보5분

10 창덕궁 안국 3호선 3번출구 도보5분

9 청권사부묘소 방배 2호선 4번출구 도보3분

8 청와대관람 광화문 5호선 2번출구 Tel.730-5800

7 청와대관람 경복궁 3호선 5번출구 Tel.730-5800

6 칭경기념비각 광화문 5호선 4번출구 도보1분

5 태강릉 화랑대 6호선 1번출구 버스45번

4 풍납토성 천호 5호선 10번출구 도보5분

3 풍납토성 천호 8호선 10번출구 도보5분

2 헌인릉 양재 3호선 7번출구 버스239-1번

1 혜화문 한성대입구 4호선 5번출구 도보5분


[종교 및 유적지]

23 당고개 순교성지 삼각지 6호선 6번출구 도보15분

22 당고개 순교성지 삼각지 4호선 6번출구 도보15분

21 명동성당 명동 4호선 8번출구 도보5분

20 보문사 보문 6호선 1번출구 도보5분

19 봉은사 청담 7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18 봉은사 삼성 2호선 6번출구 도보10분

17 새남터 순교성지 용산 1호선 ― 마을버스

16 새남터 순교성지 신용산 4호선 4번출구 마을버스

15 성공회교회 광화문 5호선 6번출구 도보5분

14 순복음교회 여의나루 5호선 2번출구 버스120번

13 승동교회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12 약현성당 충정로 5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11 약현성당 충정로 2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10 영락교회 을지로3가 2호선 12번출구 도보5분

9 영락교회 을지로3가 3호선 12번출구 도보5분

8 절두산 순교기념관 합정 6호선 7번출구 도보10분

7 절두산 순교기념관 합정 2호선 7번출구 도보10분

6 정동교회 시청 1호선 2번출구 도보5분

5 정동교회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5분

4 조계사 광화문 5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3 조계사 종각 1호선 2번출구 도보5분

2 천도교 수운회관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1 천도교 수운회관 안국 3호선 5번출구 도보5분


[아름다운 길]

16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15 덕수궁 돌담길 서대문 5호선 5번출구 도보3분

14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13 덕수궁 돌담길 시청 1호선 2번출구 도보3분

12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11 명동 패션의 거리 을지로입구 2호선 5번출구 역주변

10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9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청담 7호선 9번출구 버스63-1번

8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7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6 이태원 관광특구 녹사평 6호선 3번출구 역주변

5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4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3 인사동 문화의 거리 안국 3호선 6번출구 도보5분

2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1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신촌 2호선 ― 역주변


[박물관 및 전시관]

49 LG 사이언스 홀 여의나루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48 경찰박물관 광화문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47 경찰박물관 경복궁 3호선 7번출구 도보5분

46 관광안내전시관 종각 1호선 5번출구 도보3분

45 관광안내전시관 을지로입구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44 국립국악박물관 남부터미널 3호선 5번출구 마을버스

43 국립민속박물관 광화문 5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42 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 3호선 5번출구 도보10분

41 국립서울과학관 혜화 4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40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3호선 5번출구 도보5분

39 궁중유물전시관 시청 1호선 2번출구 도보5분

38 궁중유물전시관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5분

37 김치박물관 삼성 2호선 ― 연결통로

36 농업박물관 서대문 5호선 5번출구 도보3분

35 롯데월드 민속관 잠실 8호선 ― 연결통로

34 롯데월드 민속관 잠실 2호선 ― 연결통로

33 몽촌 백제역사관 몽촌토성 8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32 몽촌 백제역사관 올림픽공원 5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31 삼성 어린이박물관 잠실 8호선 9번출구 도보5분

30 삼성 어린이박물관 잠실 2호선 9번출구 도보5분

29 삼성출판박물관 당산 2호선 1번출구 도보5분

28 서울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강남구청 7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27 서울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선릉 2호선 8번출구 도보10분

26 서울교육사료관 안국 3호선 1번출구 도보5분

25 서울무역전시장 학여울 3호선 1번출구 도보1분

24 서울역사박물관 서대문 5호선 4번출구 도보5분

23 세종대왕기념관 고려대 6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22 신문박물관 광화문 5호선 5번출구 도보1분

21 아프리카 미술 박물관 혜화 4호선 2번출구 도보3분

20 여의도중소기업종합전시장 여의도 5호선 3번출구 도보5분

19 옹기민속박물관 수유 4호선 4번출구 버스6번

18 외교박물관 양재 3호선 2번출구 도보3분

17 우정박물관 명동 4호선 5번출구 도보5분

16 우정박물관 을지로입구 2호선 6번출구 도보5분

15 육군박물관 화랑대 6호선 1번출구 버스45번

14 전쟁기념관 삼각지 6호선 12번출구 도보3분

13 전쟁기념관 삼각지 4호선 12번출구 도보3분

12 조흥 금융박물관 광화문 5호선 6번출구 도보1분

11 짚, 풀 생활사 박물관 혜화 4호선 4번출구 도보5분

10 코엑스전시장 삼성 2호선 ― 연결통로

9 태권도기념관 강남 2호선 8번출구 도보10분

8 한국은행 화폐전시실 회현 4호선 7번출구 도보5분

7 한국은행 화폐전시실 을지로입구 2호선 6번출구 도보5분

6 한국자수박물관 학동 7호선 10번출구 도보5분

5 한국잡지박물관 광화문 5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4 한국통신박물관 삼각지 6호선 3번출구 도보5분

3 한국통신박물관 삼각지 4호선 3번출구 도보5분

2 호림박물관 신림 2호선 5번출구 버스114번

1 효자동 사랑방 경복궁 3호선 4번출구 도보5분


[미술관]

24 광화문갤러리 광화문 5호선 ― 역사내

23 국립현대미술관 대공원 4호선 2번출구 공원내

22 덕수궁미술관 시청 1호선 2번출구 도보5분

21 덕수궁미술관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5분

20 로댕갤러리 시청 1호선 8번출구 도보3분

19 로댕갤러리 시청 2호선 8번출구 도보3분

18 미술관 순회버스 광화문 5호선 8번출구 Tel. 3217-0237

17 미술관 순회버스 시청 2호선 2번출구 Tel. 3217-0237

16 미술관 순회버스 안국 3호선 6번출구 Tel. 3217-0237

15 미술관 순회버스 경복궁 3호선 7번출구 Tel. 3217-0237

14 서울시립미술관 서대문 5호선 4번출구 도보5분

13 성곡미술관 광화문 5호선 8번출구 도보15분

12 성곡미술관 경복궁 3호선 7번출구 도보15분

11 세종갤러리 광화문 5호선 1번출구 도보1분

10 아트선재센터 안국 3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9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남부터미널 3호선 5번출구 마을버스

8 워커힐미술관 광나루 5호선 1번출구 셔틀버스

7 인사동 화랑가 종로3가 5호선 4번출구 도보5분

6 인사동 화랑가 안국 3호선 6번출구 도보5분

5 일민미술관 광화문 5호선 5번출구 도보1분

4 조선일보미술관 광화문 5호선 6번출구 도보5분

3 한원미술관 남부터미널 3호선 5번출구 마을버스

2 호암갤러리 서대문 5호선 6번출구 도보5분

1 호암갤러리 시청 2호선 9번출구 도보5분


[공원/테마파트]

42 63 시티 여의나루 5호선 1번출구 버스48번

41 남산골 한옥마을 충무로 4호선 3번출구 도보1분

40 드림랜드 미아삼거리 4호선 1번출구 마을버스422번

39 뚝섬유원지 뚝섬유원지 7호선 2번출구 도보5분

38 롯데월드 잠실 8호선 ― 연결통로

37 롯데월드 잠실 2호선 ― 연결통로

36 밤섬 철새도래지 조망대 여의나루 5호선 2번출구 도보15분

35 보라매공원 보라매 7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34 보라매공원 신대방 2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33 서울경마공원 경마공원 4호선 1번출구 도보1분

32 서울대공원·서울랜드 대공원 4호선 2번출구 도보3분

31 석촌호수공원 석촌 8호선 1번출구 도보5분

30 성동 암벽등반공원 응봉 국철 ― 도보10분

29 양재시민의 숲 양재 3호선 7번출구 버스66번

28 어린이대공원 어린이대공원 7호선 1번출구 도보1분

27 어린이대공원 아차산 5호선 4번출구 도보1분

26 여의도공원 여의도 5호선 3번출구 도보5분

25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24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대방 1호선 ― 도보10분

23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8호선 1번출구 도보1분

22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 5호선 3번출구 도보1분

21 용산 가족공원 이촌 4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20 일산 호수공원 정발산 3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19 장충단공원 동대입구 3호선 6번출구 도보1분

18 코엑스 아쿠아리움 삼성 2호선 ― 연결통로

17 탑골공원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3분

16 탑골공원 종로3가 3호선 1번출구 도보3분

15 탑골공원 종로3가 1호선 1번출구 도보3분

14 태릉 푸른동산 화랑대 6호선 1번출구 버스45번

13 한강 시민공원 여의나루 5호선 3번출구 도보10~15분

12 한강 시민공원 천호 5호선 1번출구 도보10~15분

11 한강 시민공원 당산 2호선 4번출구 도보10~15분

10 한강 시민공원 잠원 3호선 4번출구 도보10~15분

9 한강 시민공원 이촌 4호선 3번출구 도보10~15분

8 한강 시민공원 동작 4호선 2번출구 도보10~15분

7 한강 시민공원 신천 2호선 7번출구 도보10~15분

6 한강 시민공원 뚝섬유원지 7호선 2번출구 도보10~15분

5 한강 유람선 선착장 여의나루 5호선 3번출구 도보5~15분

4 한강 유람선 선착장 뚝섬유원지 7호선 3번출구 도보5~15분

3 한강 유람선 선착장 신천 2호선 7번출구 도보5~15분

2 홍릉 수목원 고려대 6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1 효창공원 효창공원 6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산/산성]

18 관악산 서울대입구 2호선 3번출구 버스114번

17 남산, 서울타워 명동 4호선 3번출구 도보10분+케이블카

16 남한산성 산성 8호선 2번출구 버스9번

15 대모산 일원 3호선 4번출구 등산로

14 도봉산 도봉산 7호선 2번출구 등산로

13 도봉산 도봉산 1호선 ― 등산로

12 봉화산 봉화산 6호선 5번출구 등산로

11 북한산성 수유 4호선 4번출구 버스6번

10 북한산성 구파발 3호선 1번출구 산성행 버스

9 불암산 상계 4호선 1번출구 등산로

8 서울성곽 한성대입구 4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7 서울성곽 동대문 1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6 서울성곽 동대문 4호선 1번출구 도보10분

5 수락산 수락산 7호선 1번출구 등산로

4 아차산성 아차산 5호선 2번출구 등산로

3 용마폭포공원 용마산 7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2004-06-22 04:17:31.0
theY : 이런거 너무 좋아해 ^^

옛날에 내 친구중에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걔 취미는 버스나 지하철이나 타고.. 가다가 그냥 아무데서나 내리는 거였어.

그런거 재밌는 거 같아. 나도 많이 그러고 놀고 싶은데~ 잘 안하게 되네..

니 말대로 사진기 좋은 거 사서, 예쁜사진 많이 찍고 그러면 좋겠다.

꼭 뭐 멀리있는 거창한, 대단한 풍경이 아니더라도..

이런, 가까운 곳의 낯익지만, 조금씩 새로운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 그런 장소에 발을 디뎌보는 거 말야.

그런 의미에서, 니가 준 많고 많은 리스트중에서 내가 안가보고 재밌을 것 같은 곳을 뽑아봤는데 말야...

그래도 생각보다 많네 ^^

언젠가의 기쁨으로 가지고 있어야겠다.

---------------------------------------------------------------------------

55 국립 4.19묘지 수유 4호선 3번출구 마을버스423번

54 국립현충원 동작 4호선 3번출구 도보3분

45 몽촌토성 몽촌토성 8호선 1번출구 도보5분

44 방이 백제고분군 방이 5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36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문 3호선 5번출구 도보1분

20 보문사 보문 6호선 1번출구 도보5분

19 봉은사 청담 7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16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8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5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14 전쟁기념관 삼각지 6호선 12번출구 도보3분

5 한국잡지박물관 광화문 5호선 3번출구 도보10분

23 국립현대미술관 대공원 4호선 2번출구 공원내

41 남산골 한옥마을 충무로 4호선 3번출구 도보1분

39 뚝섬유원지 뚝섬유원지 7호선 2번출구 도보5분

34 보라매공원 신대방 2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29 양재시민의 숲 양재 3호선 7번출구 버스66번

19 장충단공원 동대입구 3호선 6번출구 도보1분

8 서울성곽 한성대입구 4호선 4번출구 도보10분

5 수락산 수락산 7호선 1번출구 등산로

4 아차산성 아차산 5호선 2번출구 등산로

3 용마폭포공원 용마산 7호선 2번출구 도보10분


* * *

2004-06-22 04:14:43.0
공간 : 잉~ 내가 언제 방명록 글 남기고 사라 졌다냐~ ^^;; ㅋㅋ

오랜만에 또 들르는 군요.. ^^;
ㅋㅋㅋ
좋은 사이트가 되어가는군요~ ^^
더욱 많이 발전하시기를~ ^^
그럼.. ^^

2004-06-22 04:15:19.0
theY : 안녕하세요~

날이 밝았네요..
아까 한 네시까지는 톡박에서 글을 봤던것 같은데 지금은 잠드셨는지 ^^

좋은 꿈 꾸고 좋은하루 되세요~


* * *

2004-06-22 04:13:50.0
호호빵 : 호호빵が 톡박から訪問しました.

호호빵が 톡박から訪問しました.
?い行動 찌질이짓をして行こうと?たんですが
ホ?ムが非常にこぎれいので爽快に?ります.
スマ?トなホ?ムです. 羨ましいです.

2004-06-22 04:14:12.0
theY : 호호빵が 톡박から訪問しました.

しょうさんの おはなしを おっしゃってくださって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今よりもっと きれいで いい?容が 多い 호-무が なれるように がんばります。

今度、また お訪問ください~。


* * *

2004-06-22 04:12:32.0
mStorm : 한마디만 남겨 놓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스쿨에서 글보고 왔습니다.. 머리 날리는 곰돌이 나라 홍보 소녀!!
전에도 한번 들렸는데 글은 안남겼었는데..
홈페이지 깔끔하고 이쁘네요.. (전 언제 홈페이지를 가지려나..)

그냥.. 방명록이 심심해보이길래 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

안녕히 계세요.. (__)

2004-06-22 04:12:53.0
theY : 한마디만 남겨 놓고 갑니다~!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후후.. 방명록이 좀 많이 썰렁하죠?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한~ 게시판이랄까...

네이버에 20만원짜리 배너를 달아서 반드시 하루 10000HIT의 인기 사이트로~ -_-;;

다음에 들릴 때는 재미있는것들 더 많이 있도록 할께요.

고맙습니당


* * *

2004-06-22 04:11:18.0
리라리라 : 리라 왔어요. ^^

지금 넌 뭘하고 있을까.

아픈 속은 좀 괜찮아졌을까?

너무 구박을 많이 한 것 같아 좀 미안하다. 그래서 아까 전화도 한 거였어.

그래도 이제 안 그럴 거니까.. 몸 좀 사리라구요~ 우리 과음하지 맙시다. ^^

우리 내일은 만나지 않는 거야? 보고 싶을 것 같은데 T.T 어쩐담

리라가 살짝 신촌 가서 얼굴 보고 올까..

부비작부비작.. 전화할게요. 자고 있으면 아니 되어요!

2004-06-22 04:11:53.0
theY : 집에 막 들어왔어

버스에서 잘못내리는 바람에 이대까지 가게 되서.. 내린 다음에 학원까지 걸어갔거든.

오늘 햇볕 장난 아니더라

찌르는것처럼 날카롭고 뜨거워서, 그 아래를 걸어다니는것만도 곤역이었지 뭐야.

아무튼, 그래도 조심조심.. 땀나지 않게 몸도 살짝살짝 움직이고 ^^; 그늘을 샥샥 찾아 다니면서

별 탈 없이 잘 다녀왔어

토요일이라선지.. 뭐, 신촌이 원래 그렇긴 하지만... 사람들이 참 많더라.

가지각색 다른 모양으로 꾸미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구경하는게 재밌기도 하더라~

이제,

오늘의 스케쥴은! 밥을 먹고 게임방송을 보면서 공부를 합니다.. (성립되는 얘긴가)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개인리그, 8강전 하는 날이거든... 도저히 안봐줄 수가 없네. 하하

리라도 재밌게 놀구,

내일 보자꾸나~ 안냥


* * *

2004-06-22 04:10:40.0
리라 : 반가와..

많이 힘들었지..

생각보다 그다지 힘들지는 않았을지도 몰라.
그렇지만, 그래도 가슴 한 구석이 쓸쓸했을 것 같다.. 너.

잘할게..
너무 내 최선을 벗어나지 않고, 적당히..
너를 오래 옆에 둘 수 있을 정도로. 은은한 마음으로.



난 왜 이렇게 바보 같니.
T.T

가슴이 너무 아픈 거 있지.

여기 비밀모드는 안 되나..


* * *

2004-06-22 04:09:27.0
aqua : 들렀다 갑니다.

^_^;
phpschool 에서 보고 들렀다가 갑니다.
깔끔하고 이쁘네요 ㅎ.
잼있어요
개인적으로 프로필에 글귀가 잼있는데 히히
^^
그럼 백수되신다음에 좋은데 들어가십쇼~

2004-06-22 04:09:48.0
theY : 안녕하세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지금은 별 내용없는 홈페이지지만~ 다음에는 더 볼거리가 많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놀러오세요~


* * *

2004-06-22 04:07:52.0
혜주 : 오빠, 방가방가~~~*

오빠 반가워요~~^-^
이쁜 홈피도 갖고 계셨네용~~호홋
지난번엔 내가 술에 너무 많이 취해 별로 얘기도 못한듯 해요..하핫
우리 어서 빨랑 만나서 카운셀링두 하구 그래야하는데...헤헤
암튼, 이쁜 홈피 추카추카~~* 드리구요,
멋지게 사시기를~~!! 후훗-
(그녀의 홈피에서 주소를 발견했어요..)
*^^*

혜주홈피주소 : www.cyworld.co.kr/redorchid
(게시판 폐쇄해서 사진첩밖에 없어요;;)

2004-06-22 04:08:29.0
theY : 혜주 안녕~

그날 TSR에서는.. 하하, 뭐..

조금밖에 못보고 얘기도 별로 못해서 아쉽기는 했었지.

뭐, 담에 또 기회가 있지 않겠어. ^^

요즘 공부하고 있다고? 그런 소식을 들었는데..

언론고시라고 했었나?

이야, 멋지다.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래

자주 놀러오렴


* * *

2004-06-22 04:07:00.0
공간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공간입니다. ^^
사이트 잘 구경하고 갑니다. ^^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forbbs.net

2004-06-22 04:07:21.0
theY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볼 것도 없는데.. 찾아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보다시피 썰렁~ 썰렁~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공간님도 좋은 하루~


* * *

2004-06-22 04:05:22.0
그녀 : 축하합니다..

우리의 특별한 날,
축하해요.

^^

한 고비 넘겼다는 생각도 들고.. 하하

앞으로도 잘 해야 할 텐데.
솔직히 예전과는 좀 다르게,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어.

그치만 열심히 살아 보자구.
좋아하는 사람들은 함께여야 하니까.

푹 쉬어요.!

2004-06-22 04:05:41.0
theY : 축하합니다..

^^ 집에 돌아오니까 새삼스럽게 몸이 장난아닌걸..
내일은 하루종일 골골거리면서 보내지 않을까

아무튼 오늘 하루 재밌게 놀았으니, 좋구나
리라양 축하해~ 앞으로도 잘 부탁


* * *

2004-06-22 04:04:11.0
03박기웅 : 안녕하세요. 리뉴얼 하셨네요.

형도 플래쉬에 질리셨는지, 깔끔한 분위기로 바뀌었네요.

우연히 favorite을 뒤적거리다 들어왔는데 확 바뀌어 있더라고요.

이번엔 데이터베이스가 있는게 가장 큰 특징이라면 특징!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2004-06-22 04:04:43.0
theY : 안녕하세요. 리뉴얼 하셨네요.

^^; 리뉴얼 한건 아니고.. 아직 하고 있는 중이란다.

나야 뭐 모든 일이 다 그렇지.. 하하

기존 플래시 메뉴는.. 수정시 잔손 많이감의 부담감으로...

모두 텍스트로 교체 -_-;;

디자인에는 신경쓰지말자.. 가 컨셉이랄까 무조건 뜯어고치고 보태기 편리하도록.. 이 컨셉이랄까

아무튼.. 새 게시판 첫글의 영광을 차지한걸 축하한다.

상품은 없구^^ 자주 놀러오렴


* * *

2004-06-22 04:03:36.0
theY : 토요일.. 오후... 누그러진 느린 햇살...

토요일.. 오후... 누그러진 느린 햇살...

내가 좋아하는 것들.. 이다

이제 씻어야겠다.
광화문에 나가볼 생각이다..

게시판.. 초기화...

화일 하나에 다 들어있는 데이터를 MySQL서버로 옮겨넣기가..
너무 막막하다.. 귀찮귀찮..

우선은 또 한참 이렇게 살아야겠다.


* * *

2004-06-22 04:01:31.0
정아양 : 참... -_- ...

감사했습니다. 역시... 뭔가, 차분한 어조에, 듣는 사람을 설득시키게 하는 그런 힘이 있달까요. 오빠께는. -_-a 굉장합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_-a)

음... 백윤민 양의 말을 들어보면, 일곱 병이라는 적지 않은 소주가 소비된 것 같은데... -_-a 오빠께서는 당연히(?-_-;) 괜찮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리라언니는 어떠실지... 모르겠어요. 에... 언니의 속을 걱정해 봅니다. (쿨럭;)

뭐... 더 머물러 있지 못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두 분이 자주 뵐 수 있는 분들도 아니고 말이죠-_-a), 어제(부터 오늘 새벽-_-까지)는 저보다 백윤민 양의 날이었으니까요.

걱정이 생길 때마다 술로 푼다면 간이 남아나지를 않겠지만...(제가 술보다는 술자리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그 녀석이 사는 법이라면, 어쩌겠습니까-_- 어제도 리라언니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녀석은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걸요. -_-a 벌써 몸이 한 번 망가졌었음에도, 정신차리지 못했으니, 이젠 저도 모르겠어요. -_-;;

에, 어쨌든...;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새 참 춥지요-ㅁ-) 설 잘 보내셔요. -ㅂ-


2004-06-22 04:01:56.0
theY : 참... -_- ...

감사씩이나야^^; 담에 또 보장~



* * *

2004-06-22 04:00:54.0
리라 : 곰돌이나라님 안녕하세요~

요즘 내 홈피 돌보는 데에만 바빠서
잘 들어와 보지도 못했네.

뭐, 그래도 주인보다는 자주 들어와 보겠지만. -_-;
이 글도 나중에나중에야 보겠지?
내가 글 썼다고 말한 뒤에야. ^^;

뭐, 상관없어.
포기했다 이제.. 하하



잘 살아보자~

맘이 심난하네.. 어떻게든 잘 됐으면 좋겠어.
돈도 많이 벌었으면 좋겠구.. ^^

이쁘게, 보송하게..
그렇게 애기고양이처럼 귀엽게 살아보고 싶구나..



* * *

2004-06-22 04:00:01.0
리라 : 육백일 축하한다.

더 친하게 지내자꾸나.

육백일 축하헌다.

썰렁썰렁~


2004-06-22 04:00:24.0
theY : 육백일 축하한다.

응 고마워





* * *

2004-06-22 03:58:37.0
리라 : 눈치 보여서..

눈치 보여서 글 안 쓰려고 했는데
곰돌이나라닷컴이 너무 추워 보여서 말이야.

바탕 색깔도 파래서 더 추워 보이고..

조만간에 업데이트해서 더 예쁘게 만들 거니까
기대해도 되겠지? ^^





기나긴 겨울이 시작되고 있어.
겨울이라는 계절은 유난히도
길게 느껴진다.

그 안에서 뭔가 새로운 걸 많이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고
이것저것,
꼬물꼬물거리고 싶어지는..
그런 계절이야.

항상 말하는 거지만
행복해지자.
재밌게 살아보자.
멋있게 살아보자!

언제 끝나나.. 정말 못 해 먹겠군.. 하고 살다 보면
정말정말 삶이 지겹고 길게 느껴지는 법.
즐길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즐기면서,
그렇게 조금의 여유를 찾아가면서 지내자.

나도 이제 백수 생활이 코앞이구
걱정되는 일도 많이 있어.
말하기도 우스운 것들도 있고 말이지..

서로 조금만 보듬어 줬으면 좋겠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조금은 지쳐 있는 듯해.
장난으로,
에이.. 아무것도 아닐 거야~ 라고 말하는 것도
때로는 위로가 되겠지만

지금은 장난보단
따뜻하고 걱정스런 말 한 마디가 더 좋지 않을까 싶네.

노력해서,
얻어내자. !!

그럼 이만, 곰돌이나라~


2004-06-22 03:59:30.0
theY : 겨울..

너와 약속했던 그 겨울..

이구나.

복잡하던 일들도 대충은 정리가 되고

보다 더 여유로워진 것도 맞는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가슴은 아직까지 답답하다.

불만스러운 용태...

별 이유도 없이

지나온 어딘가가 그립다.

에휴, 이일을 어쩔고..

힘내자!



* * *

2004-06-22 03:57:34.0
지나랍니다 : 신성우씨 안녕하세요~

그녀의, 신성우, 비씨 안녕하세요, 생뚱맞아 쑥쓰럽지만 오라버니께서 글을 남기면 좋아하신다 하기에, 소녀의 작은 손놀림으로 오라버니께 소소한 기쁨을 드리고자 수줍게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므흐흐(...)

홈페이지 되게 잘 만드셨네요. 컴 기술 배우고싶을 정도예요. 독학으로 이게 가능하
단 말인가??

자주 올께요, 올 때마다 새로운 홈 되어있길...한 번 생각만해보며(혹시라도, 잠깐이라도 부담 될까 두려워 미리 선수칩니다.^ ^)

그럼, 직장인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리라는 제가 잘 부탁받을께요. 하하
뭐냐, 은리라. 거부한다고?
그래, 사실 그냥 한 말이었어.


2004-06-22 03:58:06.0
theY : 보아양 안녕~

이런 누추한 곳에 들러주다니 영광인걸

취직 준비는 잘 하고 있니?

머리 잘랐다고 하던데 아쉽다~



뭐, 볼건 별로 없지만 자주 놀러오렴..



* * *

2004-06-22 03:53:08.0
리라 : 어느 흐린 날

오랜만에 비가 내리는구나.
우산을 받고 학교에 온 지도 오래 된 것 같네.

아침에 노란 우산을 찾으려고 발광을 떨었는데
어디 갔는지 없더군.. 흠
비 안 와서 심심하다고 부산에 동래 온천하러 갔나..

요즘은 뭐랄까..
내가 어떤 상태다.. 라고 말하는 것도 어려운 때라고나 할까.
왜냐면 내가 어떤지 잘 모르겠으니까 말이지. ^^;
그냥, 잘 모르겠어.

하고 싶은 것들,
하기 싫은 것들,
해야 하는 것들,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
모든 것들이 혼재되어
마치 차디찬 찰흙처럼 꾸덕꾸덕 뭉쳐져서 그게 나, 가 된 듯한 느낌이다.

하나하나 해 나가고 싶구나.
아 귀찮아라 -_-; 우웩

니가 좋아하는 흐린 날이네.
오늘 하루동안은 행복하겠군
^^


2004-06-22 03:55:43.0
theY : 어느 흐린 날

힘내라~! 괴로워도 슬퍼도 울면 안돼!

비가.. 왔었지.
그런지도 잘 모르게 바빴던 하루..

에효



* * *

2004-06-22 03:51:16.0
오준이~ : 자료 보내주세요.

방가요~

nimmaum@freechal.com



* * *

2004-06-22 03:37:33.0
리라 : 어이가 없다.................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말이야..

어이가 없지, 너도?

에휴 =_=

열심히 살아보자..





그치만 정말 열심히 살겠어!

요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일어 숙제도 아직 안 했는데 -_-;

시험 공부도 해야 하구.. 한자 시험 공부도.. -ㅠ-






그래도 한 가닥 희망을 가져 본다.

내일 드디어 만나는구나 ^^; 이틀 만에..

기름낀 머리카락과 팅팅 부은 눈 따위는 다 잊어버리고

다시 새출발하자꾸나~!!

리라 시험 끝나면 우리 또 재밌게 놀아봐야지 ^^

더 추워지기 전에 주말에 어디 멀리 좀 놀러갔다오자.

아침에 갔다가 밤에 돌아오는 걸루다가..

훗 신나는구려~ 아직 일도 안 끝냈건만 -_-;

그럼 이만.




- 리라와 납작이와 애기납작이와 누렁이와 흰둥이와 알록달록이와 예쁜이와 작은 곰돌이와 곰돌이와 꾸불꾸불이로부터 -

.. 헥헥

2004-06-22 03:38:44.0
리랑이 : 리라야 너무 걱쩡하지 마

다 잘되꺼야

저버네는 곰도리랑 용태랑 술마셔따면서?

시험 끈나면 나도 같이 모여서

재밌게 놀자

아휴.. 타자치는거 힘들다. 힘내~


2004-06-22 03:49:37.0
리라 : 리라야 너무 걱쩡하지 마

리랑아 고마워 T.T 넌 좋겠다.. 회사는 잘 돌아가? 곰돌이나라에서 너네 회사가 연매출 오만위라던데.. 그냥 용태오빠랑 나랑 같이 사업이나 하자.. 이따 심심하면 문자 보내~ ^^


2004-06-22 03:38:16.0
theY : 기운내라.

그래도 리라에겐 월요일이 있잖아.

잉 나는 내일 회사가야 된다.

방학하고 싶다.

왜 겨울휴가는 없는 걸까.

이런 생각만 하는 나는...

사회부적응자가 아닐까나.

길바닥에 몸을 늘어뜨리고 앉아

딸기우유와 소주를 마시던

아저씨의 모습이 왠지 떠오른다.

에휴..

죽지말자.


2004-06-22 03:50:10.0
리라 : 기운내라.

응 죽지 말자~ 그 아저씨 알고보면 땅부자였을 거야. 내 동창 중에 만두집 하는 애 있었는데 되게 허름한 집이었지만 걔네 집 알고보니 빌딩 갖고 있었대 -_-; 우리도 꼭 그렇게 되자!



* * *

2004-06-22 03:36:49.0
리라 : 할룽!

오히사시부리데스네~

여기는 피씨실.~
뚝딱뚝딱.. 리라는 일을 벌이고 있지요.
부디 성공하기를.. 흠

날씨가 정말 추워졌네.
자판을 두들기는 손이 하얗게 얼어 있다.
흐..

꼭 즐거워지기를
아프지 말기를
편안해 지기를
재미있어 지기를
..

우리 빌어보자.
이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네.

감바떼 쿠레!


* * *

2004-06-22 03:36:23.0
theY : 서버 옮기느라 끙끙대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웹호스팅 업체의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관계로,
그 전부터 생각해오던 새서버로의 이전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냥, 서비스를 일년 더 연장할 수도 있었지만.. 그게 더 귀찮지 않은
방법일 수도 있었겠지만..
telnet을 지원하지 않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어서, 그동안 불만이었거든요.

아무튼, 다른 업체에 웹호스팅을 신청하고... 도메인도 하나 샀습니다.

새로 바꿀 홈페이지의 이름을 결정하느라 얼마나 끙끙댔다구요.
결국 정한 이름은

gomdolinara.com

예쁜가요?
나중에 보니.. 좀 생뚱맞기도 한 것 같지만... 정붙이고 써볼랍니다.
나중에 소설써서 출간해도 이 이름으로 낼랍니다.
gomdolinara..

출판사 차려도 역시 이 이름으로.... 하하..

아무튼 그래서 지금은 이전 서버에 있던 자료를(다행이 백업해 놨기에) 새로 호스팅받는 서버로 옮기고 있는데...

귀찮네요.

옮기다보니...
홈페이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채, 완성도 못해놓고서.. 또 새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 큰일입니다.

글쎄요. 어찌될지는... 벌여놓은 일이 하도 많아서



* * *

2004-06-22 03:35:43.0
theY : 忙しそうだ。

いいのか、?いのか、
ぼくは知らない。
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多すぎる。
時間もなかったり疲れたりして何もできなくて仕事はだんだん多くなるんだ。
一人だけの時間がほしいと思っている。



* * *

2004-06-22 03:35:12.0
리라 : 술 맛있나?

재밌게 놀고 있는지 모르겠네
오랜만에 즐겁게 떠들고 놀았으면 좋겠다.
^^

하루가 다르게 하늘이 높아가고 있는,
그런 계절이야.
- 용태 말투 따라하기 흐흐흐 똑같다~

이번 주말에는 어딘가 좀
선선하고, 여유있는 곳으로 나를 옮겨다 놓고 싶은데
그럴 만한 부지런함이 내 안에 있기나 한지 모르겠다.

하나하나 신변정리를 하고 있구나,
알고보니 나는 요즘.

오늘 애경산업에 메일도 보냈다.
그 놈의 모니터 요원.. 속이 시원하군 -_-
진작 그만둘 걸..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 일이었는데 말이지.
언니한테 돈 떨어졌다고 말하면 생활비에서 꺼내서 쓰라고 했을 텐데..
십만 원이 뭔지.. 후유~

날개도 그만하고..
헐..

많은 일들이 정리되고 있군.
빨랑 돈이나 벌었으면 좋겠다. 일본으로 뜨게 =_=
껄껄..

겨울에는,
다시 보게 될 겨울에는 좀더 멋진 내가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흐.. 무슨 말인지 알려나 모르겠군 ^^;

술 적당히 마셔라.
응.. 물론 나도. ^^;



이 즐거운 계절을 맘껏 즐겨보자꾸나~
후후



* * *

2004-06-22 03:34:45.0
리라 : 놀랄 것이다~

http://rurika.wo.to/

지난 번에 찾아낸 레이, 사이트보다
더 깔끔하고 더 멋진 사이트 ^^

어린 것이 잘도 만들었군..
거기 자세히 보면 취향 테스트있는데
로리타 취향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왔다 -_-;
카와이 취향에다가.. 쩝

어쩔 수 없는 나의 취향인가..
오빠도 가서 해 봐라 ^^
하하 기대되는군

아 그리구
회상하다가 본게임으로 돌아가고 싶으면
메뉴 있는 데에 >> 요거 누르면 되더라~
스킵 ^^



* * *

2004-06-22 03:33:39.0
theY : 금요일이다~ 금요일~

우하하. 오늘은 와이군이
제일 좋아하는 금요일이군요.

사실 제 날짜 계산법은 이렇습니다.

음 오늘은 금요일 삼일전날이군, 이틀전날이군.. 하는 식으로~

너무 불쌍한 티가 많이 나나.


아무튼.. 집에서 빈둥거리기도 할 수 있고,
가까운 곳으로 놀러도 갈 수 있는
주말이~
이제 시작되겠군요.

이번주도 수고하셨어요.~


2004-06-22 03:34:04.0
리라 : 토요일이다~토요일~

리라가 좋아하는 토요일이 왔습니다.
이제는 금요일도 좋아하게 되었지요. -_-;
그다지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라는.. 흑

좀 이따 맛있는 거 먹나.. 흐흐흐흐
오랜만에 빼갈 먹나~ 후훗

일주일동안의 피로를 모두 씻어버렸으면 좋겠다.
지금도 머리가 너무 아프거든..
몸이 안 좋은지 식은땀도 열심히 나고 있군. 흠

뭐, 술 먹으면 안 아파지니까 ^^
이따가 보자~
마따 아또데!

이따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하자~



* * *

2004-06-22 03:31:27.0
01준연~ : 잘들어가셨어요?

형, 준연이에요~ 매일 들어오면서 글을 남겨야지, 남겨야지 하다가

이제야 남기네요. 이번 휴가에서도 그렇게 오래 뵙지를 못했네요.

그래두 제가 형이랑 리라 누나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알지요?

술잔을 기울이던그 수많았던 밤들, 잊지 못한답니다.

여전히 멋있는 형이랑 귀여운 리라 누나 항상 행복하세요.^^;

언제 다시 만날지는 모르지만. 알고 있답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아무리 오랜 시간 보지 않아도,

진정 마음이 통하는 사람은 언제 만나도 함께 할 수 있다고.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그럼 이만.


2004-06-22 03:32:41.0
theY : ^^보기 좋더라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은 많이 만났니?

하고 싶었던, 그래도 하지 못했던 일들이 많았을텐데

그래서 이번 휴가에는, 하고 벼르기도 많이 했을텐데

계획했던 일들은 많이 해봤는지?


글쎄, 힘들고 싫은 일들도 많았을텐데,

그래도 며칠전 본 너는 변하지 않은 모습이라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
열심히 살자.. 화이팅~ 좋은 날이 올거야


2004-06-22 03:33:13.0
01준연~ : ^^보기 좋더라

형의 모습도 여전히 보기 좋았어요.

이번엔 길게 나와서 예전처럼 술 한 잔 하려고

했는데 생각처럼 되지 않았네요. 하고 싶은 이야기

가 많았는데... 다음을 기약해야 겠죠.

언제나 형만의 그 향기가 사라지지 않기를 바래요.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전 오늘 들어간답니다.

그럼 이만.^^~



* * *

2004-06-22 03:30:19.0
리라 : 드디어드디어.. 즐겁고나~

드디어 내일이다
^^ 와아~ 신난다!!

비록 날씨는 그닥 좋지 않지만..
그래도 너무 들뜨는군 ^^

준비 차곡차곡 열심히 해서
신나게 있다 와야지~

후훗 여름을 잘 마무리합시다 ^^


2004-06-22 03:30:52.0
theY : 여기는 춘천~ 춘천~

하루종일 기차며, 버스며, 배를 타고 돌아나니고,

산길을 오르내리느라 힘들었던 모양인지

소양댐에서 춘천 시내로 돌아오는 내내

리라, 너는 피곤한 몸을 늘어뜨리고 있었지.

운전기사 아저씨의 과격한 운전에,

들었다 깨다.. 불편한 잠을 계속하면서 말이야.

어제밤도 세시간밖에 자지 못하고 나선 여행길이니만큼

피곤도 그만큼 더할테니까.

....

그럴텐데도, 돌아다니는 내내 즐거운 표정을 지어주는 니가 고마워~

아까는 그렇게 금방이라도 쓰러질듯해보이더니, 지금 또 너는 또랑또랑 빛나는 눈동자로 맛있는 닭갈비집 이야기를 하고 있구나^^

-8월 22일 금요일 춘천 명동 뒷골목 어느 피씨방에서-



* * *

2004-06-22 03:29:52.0
정아양 : ;ㅁ;

안녕하셔요(__) 정아입니다.

즐거운 생일 보내셨...이 아니라
혹시 지금도 보내고 계신 겁니까, 설마;
(현재 시각 2:28 a.m.인데, 설마요;; 설마요;;;)

생일 축하드리옵니다!;ㅁ; (좀 늦었지만;)
에... 에... 선물은... -_-
리라언니가 계시잖아요-_-;; (홍근오빠와 똑같...;)

음, 문득; 아주 뜬금없는데... 그냥...;
어른의 생일은 어떤 걸까, 라는 생각이... 하... 하하;
어... 어떨까요?@_@ 어떤가요?@ㅁ@;

전 이번 생일이(얼마 전에 생일이었답니다; 하하;)
참... 놀라울만큼 화려했답니다. 스무 살이란 건 신기한 것 같아요.
(대학생이라는 것도 참 신기해요-_-)
사실 어렸을 때부터 기념일 같은 것에 무심해서...;;
부모님께서 몰래 실망도 많이 하시고-_-; 뭐, 그랬었거든요.
제 생일도 잘 안 챙기고... 잊어버리고 그냥 지나가고...;
(방학이라 다들 잘 모르더라구요; 제가 잘 안 알려 주기도 했구요;)

이번 생일에는 새벽부터 친구들한테 문자도 다다다 받고,
선물도 받고... (리라언니, 다시 한 번 감사!;ㅁ;)
고생하긴 했지만... 많은 사람들한테서 축하한다는
말도 듣고... 생일 술도 먹고...; 하하;
이번 생일도 역시 집에선 조용히 지나갔지만,
그래도 다른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써... 써놓고 보니, 거 참...; 오빠 생일 축하하러
들어와 놓고 왜 제 생일 얘길 하고 있었는지-_-; ...

에... 어쨌든, 즐겁게 잘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



* * *

2004-06-22 03:28:45.0
홍근 : 생일 축하해요

새벽 1시가 좀 넘었으니 하루가 지났지만, 생일 축하해요..

아직 어딘가에서 술을 마시고 있겠죠?

흐흐흐..

선물은 뭘요. 리라 있음 된거지.

그럼..다시 한번 축하해요~

2004-06-22 03:29:21.0
theY : 생일 축하해요

^^; 생일은 너무 무서버..~

술마신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기억도 하나도 없고 말이지


에구, 재밌게 살자



* * *

2004-06-22 03:28:03.0
리라 : 용태군 스물여덟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와아, 벌써 28살이군
^^;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얼른 28살 돼야겠다~ 와아아

생일 축하하구 오늘 맛있는 술 많이 먹어보자
흐흐흐흐..
오늘도 삼배주 세 번 하는 건 아니겠지 -_-;

이따가 만나요 ^^
마따 아또데~


* * *

2004-06-22 03:25:24.0
리라 : 추카추카한다 용태야

공개된 홈페이지에 막 이름 부르면 안 되나
^^; 미안~

그래도 재밌자나
용태야! 야 용태야!
연상이랑 연애하는 건 참 좋은 거 같애~
다섯 살이나 많은데도 막 이름 부를 수도 있고.. 때릴 수도 있고..~
연애하기 전과 비교해 보면 후훗.. 흐뭇하다 -_-V

어쨌든..
제목에 대한 설명을 안 했구나 ^^;
용태야 축하한다.
내일이 금요일이네~
금요일은 무슨 날? 술 먹는 날~ 와아와아아~
마치 다른 날은 술 안 먹고 일주일에 딱 하루만 술 먹는 날이라는 뉘앙스가 풍기는군.
뭐, 뉘앙스라도 이게 어디야 ^^; 건전하게 살자

내일의 메뉴는..
(남들이 안 봤음 좋겠다 -_-; 좀 쪽팔리는군.. )
1. 시드니에서 후라이드 치킨이랑 소주 세 병
2. 보드람에서 후라이드 치킨이랑 소주 세 병
3. 신촌 부대찌개나 학교 앞 신촌 부대찌개에서 부대찌개랑 소주 세 병
4. 일품향에서 굴짬뽕이랑 탕수육이랑 빼갈 큰 거 한 병, 작은 거 한 병
5. 일품향에서 굴짬뽕이랑 탕수육이랑 빼갈 큰 거 두 병
6. (오랜만에) TSR에서 해물치즈파전이랑 소주 세 병
7.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술 먹기
8. (역시 오랜만에) 민속촌에서 순대볶음이랑 과일화채랑 소주 세 병

모 이 정도 ^^;
내일은 소주 세 병 먹는 날이야..~
와아와아
사실 요즘은 먹는 재미로 산다. 맛있는 거 먹는 일은 참 재밌구 좋아..~

용태야 내일 금요일인 거 축하하구
미리 생일도 축하한다~ 후후
어 다른 사람들도 보니까 광고해 줄게
8월 14일 오빠 생일인 거 축하한다~
하핫


2004-06-22 03:25:59.0
theY : 이번주는 참 빨리 지나갔네

바쁘게 산다는게 이런 점에서 좋긴 한 것 같다.

월요일인가 싶었더니, 어느새 금요일이 되어있구 말이지.

그래서, 다음주도 이랬으면 좋겠냐고 한다면.. 글쎄. 잘 모르겠는걸 하하

바쁜 만큼 스트레스도 좀 많이 받았던 한주였거든.

이제 4시, 퇴근시간까지는 2시간 정도가 남았구나~

어서 일을 접고, 리라와 소주 3병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향해야겠다.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리라양.

수고했다. 용태야... 라고도 한번 말해보는, 그런 금요일 저녁.

PEACE~



* * *

2004-06-22 03:24:49.0
리라 : 사요나라~

리라 잘 다녀오겠습니다아
꾸벅..

오늘두 날이 꽤나 덥군요.
주말동안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의심스럽기만 하다.

리라 없는 동안 주말을 재미있게 보내렴
그 동안 못했던 일들도 하구..
충전기 가지고 갈 테니까 심심하면 전화하구요.

돌아오면, 그 주 금요일에 같이 옛날집 가자
^^

리라는 왔다갔다하면서, 그리고 집에서도 쉬면서
좀 고민도 하구..
날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도 좀 해야 할 거 같다.
새내기들 첫 소설은 다 보구 그만둬야 할 텐데 시간이 안 되니 원..
에휴 우울해..

참.. 아까 케찹에 고기를 졸여서 먹었는데
꽤 맛있더군..~
리라의 요리실력이 는 건가 하하하~

마따 아또데~!!



* * *

2004-06-22 03:23:40.0
리라 : 난 정말 물을 잘 못 먹는 걸까?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뭔가를 마시는 건 너무 힘든 것 같아.

물론 너무 목마르다든지 할 때는
나도 놀랄 정도로 벌컥벌컥 물을 들이키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좀만 뭔가를 마셔도 꾸에엑.. 괴롭당.

빼갈을 좋아하게 된 건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까?
^^;
옆에 있는 참이슬을 보니
저걸 내가 어떻게 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_-;

역시 인간은 간사하다니까..

앞으로 빼갈 열심히 먹자~ ^^
근데, 빼갈 먹으려면 맨날 중국집만 가야 되네.. 쩝

그리구 술 하니까 생각난 건데
난 청주는 잘 안 받더라 ^^; 좀 역한 거 있지..
향이 너무 이상해잉




리라는 이제 공부한다 ^^
우리 열심히 살아보자~ 화이팅~


2004-06-22 03:24:12.0
theY : 생각해보니~

이번 주에는 술을 많이 마셨구나.
엠티가서도 마시고,
며칠 지나지 않아 탕수육하고 빼갈도 먹고,
어제는 소주^^;

닭갈비가 맛있기도 했고, 좋아하는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암튼 너무 좋았던 것 같아.

오늘도 술이나 마실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후후


* * *

2004-06-22 03:23:14.0
리라 : 한~동안 뜸~했었지~♬ 아싸~♬


한동안 뜸했던 리라 돌아오다
^^

요즘은 맨날 피곤해서 홈페이지에
신경도 많이 못 쓰는 모양이구나.
불쌍한 것.. 토닥토닥

리라의 오늘 하루도 역시
항상 이어지던 매일매일과 같은 모양새로 계속되고 있다 -_-;
비적비적 일어나서.. 꾸역꾸역 밥 먹고..
밥 먹다가 컴퓨터도 좀 하다가.. 침대에 누워서 티비 보다가..
일어나서 다시 밥 먹다가..

에휴 바보 냄새..
이제 좀 이따 공부할 거야~ 진짜루~

근데 일어나보니 엄마가 없네..
엄마가 벗어놓고간 내 잠옷만 있구..
아빠 따라서 설마 어딘가로 간 건 아니겠지?
넘 싫다..~

아까도 이상한 전화 또 오구..
오늘도 어제처럼 기분 나쁜 하루가 되려나..
아니아니, 그렇다고 해서 어제 하루종일 기분 나빴다는 건 아니야~
^^

이쁘게 살아보자~
멋지게 살아보자~
재밌게 살아보자~
아싸아싸~



* * *

2004-06-22 03:22:42.0
리라 : 이 홈페이지의 숨겨진 비밀

그것은 바로..


모든 사람이 한 번쯤은 의심했을 테지만
내가 모르는 다른 속뜻이 있겠지, 하고 홈페이지 주인의 지적 능력을 믿었던..

바로 그!!
그 부분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

흐..
와이군 어서 고쳐요 -_-;


* * *

2004-06-22 03:21:44.0
정아양 : 수줍수줍-ㅁ-;;

안녕하십니까^-^ 수줍수줍;

저번 (새라언니 소설 세미나 때) 뒷풀이에서
용태오빠 뵈었을 때, 오빠께서 아직도
제 얼굴을 기억하시는구나-ㅁ- 라는 생각에
감격 먹었-ㅁ-;;던 03 정아입니다.

리라언니께서 올리신 글 보고 뜨-_-;끔했어요.
커플홈...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글 올리기가
망설여져서...; 훗...;;

음... 요새 오피스 레이디-ㅁ-로 거듭나고 있어서,
(문서 도닥도닥 작성하는 일을 많이 합니다;;)
새벽까지 컴을 붙잡고 있답니다. 호호;ㅁ; ...
그래서 이 시간까지 깨어있다가... (4:00 a.m.이군요;)
어찌어찌 여기까지 왔네요.
(저번에, 리뉴얼 전에도 왔었긴 했는데...
그 땐 글을 남기진 않았죠. -ㅁ-;)

한창 리뉴얼 중이신가봅니다.
리뉴얼 중인데도 불구하고, @_@ 정말 멋진 홈이군요.
이것저것 들여다보면서 와아와아~ 거렸다는. -ㅁ-;;

그리고, 여기저기 둘러보다 보니... (글들도 보고~)
음... 실례일지 모르겠습니다만-ㅁ-;;;
두 분께서 보내시는 시간, 이라는 것은
귀엽고 예쁜 느낌이 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에... 홈 구경 잘 했구요.

가끔 찾아와서
이것저것 들여다보며 와아와아-ㅁ-; 할지도...
이모티콘, 말도 안 되는 의성어나 의태어들로
도배한 글(지금 올리는 것과 같은;)들을 올릴지도 모르는데...;
괜찮을까요?-ㅁ-;;;

음... 두 분 다 (리라언니는 당근-_-! 가시고...
용태오빠는... 바쁘신가요? 후발대로 못 오시나요?@_@)
날개 MT에서 뵙게 되면 좋겠네요^-^a

그럼, 그 때 뵙지요. ^-^
좋은 빨간 날-ㅁ-; 보내시길.


2004-06-22 03:22:13.0
theY : 안녕 정아양^^

수줍어하기는, 녀석 ^^
쑥스러울 거 하나도 없으니 자주 놀러오도록 하렴

언젠가는 재밌는게 잔뜩 있는
홈페이지가 되게 하겠어, 라고
큰 야먕을 품고 있지만
보다시피 아직은 여기저기
썰렁한 구석이 많단다. ^^

손볼구석은 많은데 시간은 안나고 게으르기까지
하니 큰일이라 할 수 있지
흠 날개 홈페이지도 손봐야 하는데..
방학이 필요해~

암튼, 종종 들르면, 어쩌다가 가끔씩 홈페이지 어느 한구석이
변해있는 걸 보게 되는일도 있을거야 ^^;

내일 엠티 갈까 생각중인데, 볼 수 있겠구나.
^^



* * *

2004-06-22 03:20:41.0
리라 : 이 홈페이지에 들르시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

이 홈페이지는 리라와 용태의 커플 홈피가 아닙니다
^^;

간혹 가다가
아주 가끔 방문했는데 리라용태리라용태 이름 써 있어서
깜짝 놀라 글 못 남기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 하하하

맘 놓고 주절주절 얘기 풀어놓으셔도 돼요~
글 안 올라온다고 와이군이 삐져 있답니다.. 하하

모두들 피쓰~



* * *

2004-06-22 03:19:18.0
theY : 주말의 중간에서

아니면 거의 마지막, 인가

아무튼

이, 여름날에는

방구석에서 그냥 뒹굴거리는 데에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알고 있다.

이 끈적끈적해진 몸을 어떻게 좀 해봐야겠다.

샤워를 하고.. 너저분해진 방도 대충 정리를 하고..

산뜻한 기분으로 다시, 빈둥거리기를 시작하도록 하자


2004-06-22 03:19:57.0
리라 : 슬픈, 주말의 중간에서..

여기저기 인사 드리고 쇼핑도 하고 돌아와 보니
벌써 시간은 5시 T.T

나는 천성이 게으른 걸까?
정말로?
그랬던 건가..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오면, 다 정리하고 씻기까지 적어도
한 시간은 걸려.

지금도,
언니는 뽀드득 씻구 티비 보는데
난 아까 산 새 옷을 입고 끈적거리는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치는 중.
언니한테 얼른 씻고 어질러 놓은 거(그 새 또 어질렀다 -_-;) 정리하라고
똥침 당했어~ 흑

어쨌든..
리라는 숙제도 있고 퀴즈도 있구나..
내일은 꼭 퀴즈 만점 받아야지 -_-v
에이뿔은 못 받겠지만 에이제로는 꼭꼭 받을 거야!!
학점에 목숨 거는 것도 나름대로 재밌더라 하하..

음.. 정리를 해 본다면~
컴퓨터를 대충 한다 - 씻는다 - 코팩한다 - 컴퓨터 열심히 한다 - 방 치운다 - 밥 먹는다 - 숙제한다 - 퀴즈 공부한다
이 정도면 좀 멋진 주말이 되려나 ^^

화이팅화이팅!!
후회없..지는 않겠지만 후회없도록 노력하는 주말을 보내자구~



* * *

2004-06-22 03:16:55.0
리라 : 디어 브라더 홈페이지야!

http://home.pusan.ac.kr/~asakaray/

물론 개인 팬페이지..~
너무 좋아 T.T

디어 브라더 팬홈피가 드물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깔끔하게 시놉시스가 정리되어 있고 그림도 삽입되어 있는 곳 ^^

다만 팬이기 때문에 너무 좋아요~~~로 일관하는 홈피가 많은데
이 곳은 뭐랄까, 좀 정돈된 분위기야.
음악이 없다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

나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든다. 흐

내가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그 안은 뭘로 가득차게 될까?
디어 브라더
복숭아
해장과 맛있는 술안주
오정희와 김승옥, 최윤
좋은 음악
와니와 준하
그로테스크 - 데니 라방 등등의 사람들

뭐 이런 따위의 것들이 득실거리게 되겠지? ^^;
무지 산만하겠다.. 냐하항




오늘 무지하게 덥네
집에만 있었는데도, 풀어헤친 머리 밑의 살갗이 끈적끈적..하다
아이 더워 >.<

용태는 로보트랑 놀고 있겠지?
재미있게 가지구 놀아랑~ 후훗


2004-06-22 03:17:55.0
theY : 디어 브라더 홈페이지야!

디어브라더 홈페이지 가봤는데, 정말 잘만들어놨더라.

깔끔하고, 무엇보다 정성이 듬뿍 담긴 내용들로 꽉 차 있는 것이 말이지.

아아..
디어브라더는.. 내가 기억하고 있는 대로의 그런 애니메이션이 아니었던 걸까. 그녀가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부분의 꽃을 물고 있는 캡쳐화면을 보면서 터져나오는 실소를 어쩔 수 없더군. 뭐, 그 조금 오버인 연출도 아주 취향이 아닌 것은 아니지만, 그게 여자라니 말이야. (사기다.)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보고싶은 애니메이션이긴 하지.

리라양도 홈페이지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봤구나.
^^ 재밌겠다.
부지런하니까, 설렁설렁인 이 오빠보다는 훨씬 재밌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거야.

아 그리고 기뻐해주렴. 많은 고민 끝에, 건담을 어떻게 만들지
정했단다.
남은 내일은 하루종일 건담이와 놀게 되지 않을까 싶구나.

리라가 사준 거니까~ 제일 멋지게 만들어서 보여줄께 ^^

피쓰... 히이 ^____^;


2004-06-22 03:18:34.0
리라 : 헤벌쭉~*

훗.. 그 여자..
레이 말하는 거구나.

리라가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 레이.
후까시즘을 통달한 사람이랄까.. 흐흐
여고생이라면 레이 같은 사람에게 푹푹푹 빠지는 게 정상이라고 할 수 있지.
훗..

그리고 꼭 테이프 구할 거니까
구하면 빌려 줄게요.
리라, 비디오 테이프 좋아하거든 ^^;

참.. 그리구 말이지
건담.. 어떻게 만들지 정해야 하는 거였어?
그냥 설명서대로 만드는 거 아니었나.. @.@
놀라고 있어.. 옹~

재밌게 놀아요~ 와아아~~~ 신난다 (사실 잠온다-_-;)



* * *

2004-06-22 03:15:48.0
리라 : 리라 in 피씨실~

리라는 피씨실에 있습니다.
항상 학습실에 가기 전에는 잠깐 피씨실에 들러서
여기저기 놀러 갔다가 돌아가곤 하지요
^^

근데 오늘은 별로 볼 게 없네
몸도 안 좋구.. 으윽




아까 전화로 했어야 하는 말이었는데 말이지
우리 엠티 같이 가지 않을래요?
금토일이라서 같이 갈 수는 없겠지만
금요일 밤에 후발대로 ^^

이따가 이야기하자
긍정적인 대답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아~


2004-06-22 03:16:21.0
theY : 용태 in 사무실~

금요일이다~

와! 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금요일,

이번 주말은 너무너무 보람차게 빈둥거리며

지내자고, 꾸욱.. 굳은 다짐을 해본다.


오늘 술 마시나?
어제 마셨으니 오늘은 안마시나?
그냥 공부만 하고 집에 가나?

하하... 아무튼 기분좋은 금요일~
리라양도 재밌는 하루 보내요



* * *

2004-06-22 03:15:08.0
리라 : 용태 불쌍하다 ^^;

출처 : 네이버 지식 검색

밥먹고눕지않고앉아서자도 살찌나요?
날짜 2003-05-27 올린이 sofy76 조회 6493

밥을 많이 먹으면 졸음이 쏟아져요.

먹고바로 자면 살찐다는 생각에 저는 의자에 기대어 앉아서 잠자는대요.

그래두 살찌나요?

눕지는 않아서 살은 안찔거같기도 하구,또 어떤애는 잠을 자면 신체의

기능이 정지되기때문에 눕는거나 앉는거나 잠들어버리면 똑같다고도 하는데요




답변 맞습니다~ 맞고요!! jacob76 문제제기


신체에 탄수화물이 들어가면 피가 순환하는데 그만큼 무거워 집니다.
하지만 에너지가 공급되었기 때문에 운동에너지는 더 생길 수 있죠.
하지만 그 상태에서 잠을 자게 된다면...
몸속에서 순환하여 영양을 공급하고 불필요량은 체외로 배출되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멈춰지는 겁니다.

사람이 잠을 자게 되면..
뇌가 무방비 상태로 자동적으로 전환이 되는거죠.
뇌는 사람이 의식하지 않더라도 신체 각 부위의 역할을 지위하는 곳인데.
이 뇌가 잠듦으로서 신체의 대부분이의 기관들도 활동을 멈추가 같이 수면상태로 들어가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누워서 자나 앉아서 자나 신체조직의 쉼으로 섭취된 음식물도 순환되어 배출되는게 아니라 체내에서 그냥 두다리 뻗어버리는거죠. ^^;;
일단 자는게 살찌는데 유리하는건 맞습니다..
맞고요.. 또... 앉아 자는것보다는 누워자는것이 더 안좋은데..
이는 위가 가득 찬 상태에서 누워버리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추가 답변 Top
답변 쪄요~~ s1001h 문제제기


먹은 후에는 움직이지 않으면 찝니다.

밤 몇시(?) 이후로 먹고 자면 살찐다는 말이 있듯이..

먹고나서 움직이지 않으면 소화는 어떻게든 되겠지만..

몸은 정지 상태이고 더구나 잠까지 잔다면....찝니다.


* * *

2004-06-22 03:14:28.0
리라 : 심난..

우울한 밤이다
T.T

전화도 안 받구.. 흥
꺼져 있는 것 같은데, 모냐 흥
전화 고장나면 단 줄 아나~

참.. 그리구
왜 용태 홈페이지에만 들어오면
이놈의 커서가 파다닥파다닥거리냐.. 왜 이러지?
주인 닮아 산만한가 흠



리라는 오늘도 늦게 잔다
오늘 할 일은 아직 시작도 안 했어
내가 이따위지 뭐 -_- 흠

에휴~ 에휴 답답해



* * *

2004-06-22 03:13:58.0
리라 : 그냥 글 많아지라고 ^^

글 많아지라고,
아랫 글 수정하지 않고 새 글로 또 쓴다
^^; 착한 여자친구~

좀 전에,
쌀농부닷컴이라는 사이트에서 쌀겨 주문했어
냐하항 뜬금없다

이제 자연주의 스킨케어에 주력하기로 맘 먹었지
화이팅! 화이팅!
쌀겨를 산 이유는..
쌀겨팩을 하기 위해서 ^^ 하하하

화이트닝에 효과가 있대~
와아 신난다

내가 일단 해 보구.. 좋으면 오빠도 해 줄게요.
와아 좋겠다

진짜로 안냥~



* * *

2004-06-22 03:12:49.0
리라 : 추카추카~!!

새롭게 홈페이지를 다듬었군요.

저번에도 말해서 감동 받지 않을 것 같지만,
지난 번 것보다 훨씬 예쁘다. ^^;

지금은 뭘 하고 있으려나..
(요것조것 상상중)

좀 이따 12시 넘어서 전화해야지~
그 때까지 레포트 하나 다 끝내 놓겠어 -_-

화이팅해 줘랑 화이팅~

용태양 안녕~


2004-06-22 03:13:30.0
theY : 전화 고장나니까 답답하다..

연락도 못하고 말이지.

오빠가 뭘하고 있었냐면.. 홈페이지에 올릴 것도 고를 겸 해서
사진정리를 하고 있었지

사진이 많기도 해서
이상한 사진들 지우고, 화질보정을 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꼬박 몇시간이 걸렸네

옛날사진 보니까 재밌다
그 많은 순간의 장면들 속에서
사람들은, 나는, 변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기분이 묘하네

아무튼 그래서 사진정리는 다 했냐면,
아직도 시디에 백업해놓은 것들이 한가득 남아있어
손을 댄 김에 끝을 보고 싶은데
벌써 시간은 12시를 넘었고, 내일은 또 출근을 해야 한다.
뭐, 괜찮으려나..

리라는, 씩씩하게 말했던 것처럼
레포트 하나를 지금쯤 다 썼는지 모르겠구나

윽.. 전화벨 울린다.

리라가 막 화내고 있네.. 억울하다.
우웅~ 기분풀어, 오해야^^



* * *

2004-06-22 03:11:50.0
홍근 : 오홋

우호호호호 용태형 안녕하세요

잘생긴 형의 모습을 보고자 찾아왔지요..

음...이야..

멋진 홈페이지군요...

하하하하하. 뒷뜰의 뽕나무죠...

2004-06-22 03:12:19.0
theY : 오홋

홈페이지 고친다고는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내용이 하나도 없다. 하하

그래서 광고도 안하고 있는데~

나중에 볼 거 많아지면 다시 놀러오렴


* * *

2004-06-22 03:09:42.0
리라 : 고마워

고마워요
T.T

집엔 잘 들어왔어.
언니한테 재연도 해 보였다 -_-;

다음엔 이런 일 절대 안 일어났으면 좋겠어..
너무 무서웠거든.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끼칠 정도로..

에휴

고마웠어요.


2004-06-22 03:10:12.0
theY : 토닥토닥

액땜한 셈 치도록 해 ^^;
살다보면 이런일도 저런일도 있는 거겠지.
큰 일 없이 무사히 지나보낸 것만도
얼마나 다행이야.

...
졸리다.

그래도 오늘은 늦게까지 놀다 자야지

어제 너무 일찍 잠들어서 허무했거덩



* * *

2004-06-22 03:09:10.0
리라 : 참 그리구..

과 홈페이지 말이야~

학회랑 기타 자료 관리자가(누군지 모르겠지만) 고쳤다고 했는데..

링크가 안 되어있더라. 제대로..

왜 그럴까? 흠..



* * *

2004-06-22 03:08:06.0
theY : 어제는 술을 마셨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입 안에서 술냄새가 풀풀 나더군요.

오는 길에 향수를 잔뜩 뿌렸습니다.


....
그러고선 향수냄새가 너무 독해서 비틀~비틀~

좋은 하루..... 가 될 수 있을까요?
^^;

2004-06-22 03:08:41.0
리라 : 중얼거린 건가..

혼자 중얼거린 건가?
문득 와이군 일기장을 만드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잘 쓰지는 않겠지만 -_-;

코멘트를 다는 것보다 답글을 다는 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길게길게~ 답글을 단다.
공부는 안 하고 말이지.




술냄새..
훗 어이없는 남자 같으니라구..

그래도 오랜만에 술주정을 들으니 재밌긴 하더라.
다만 재밌기만 하지는.. 당연히 않았지 하하
뭐, 옆에서 듣는 건 아니었으니 감당할 필요도 없었고~ 푸하하
농담이야 농담..





향수는 생각보다 향이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
처음엔 싫었는데, 잔향이 좋다는 향수 가게 언니 말이 맞는 것 같아.

지난 번에 쓰던 것보다는 향이 독한 편이니
예전처럼 퍽퍽 뿌려대지 말기를.. ^^;





이따가 데리야끼를 먹을 수 있을까?
아무리 좋아해도, 많이 먹어서 질리지 않는 음식은 참 드문데
데리야끼는 잘 질리지 않는 것 같아.

심지어는 냉면도 질리는데 말이지.
닭갈비도 좀 질리고.. 일식 돈까스도 조금..

그치만 데리야끼는 매일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고
방금 상상을 거쳐서 추리해냈다. ^^;

그래서 결국 뭘 먹게 될 것인가?
요즘은 먹는 재미에 사는 것 같기도 하다 -_-

즐일하고, 즐공하고 흠
이따 보자구요.

안녕~



* * *

2004-06-22 03:06:03.0
리라 : 그냥 문득 생각난..

우리 1년도 넘게 만났구나..

하루하루 날짜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 중요한 것도 아니니까..

언제까지나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됩시다.

오래(?) 만났다고 푹 퍼져 있지 않고.. (반성중 -_-;)

항상 긴장감 있는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기..

월요일날 맛있는 거 먹자 ^^

음.. 맨날 먹는 얘기만 -_-; 참.. 걔도 찾아와야지.. 걔 말야 걔..




용태양 저녁 맛있게 먹어요~

2004-06-22 03:06:39.0
theY : 답글

저녁은 떡볶이를 먹었지..

뭐, 그럭저럭 맛있었어.
그런데 졸리네.. 배불러서.

그래도 오늘은 늦게 자야겠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오늘 끝내지는 못하더라도 할 수 있는 만큼 많이 해놓고 싶어서
말이지.

뭐, 괜찮아. 재미있는, 보람도 있는
주말이었어.

그래도 나름대로 정성스럽게 색칠해놓은 건담이가
책상위에서 멋있게 서있기도 하고 말이지(뿌듯 뿌듯)
꼭 그 때문이 아니라도..


리라는 지금 열심히 숙제하고 있으려나?
오늘은 늦게까지 잠도 안자고 공부하는건가?
흠..
힘내라~

니 말대로 이번 주만 지내고 나면 이제 방학이니까
말이지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로운 기분으로.. 화이팅~ 화이팅~


* * *

2004-06-22 03:05:19.0
용한 : 하하...형의 홈피가 있는 줄 몰랐는데...

국문과 게시판에 남겨 논 글을 보고....

오랜 만에 나타나서는 서버관리자 보시오

아파치 어쩌고 저쩌고~~~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 남겨 놓고

휑~하니 사라져버리고.....

이런 메모를 달려다가, 다시 생각을 바꿔 연락 한번 달라길래

이멜로 장난 좀 쳐볼까 하는 생각에 이메일 주소를 보는데...

홈피 주소가 있길래.....

형 죽지 않고 잘 사는 거죠........회사는 아직 그만 안두고 잘 다니고

있나~~이제 그만 둘때가 된것 같은데.....


* * *

2004-06-22 03:03:22.0
theY : 리라에게..

피곤하다.

뭐하느라인지, 뭣때문인지는 몰라도 잔뜩 지쳤다.

늘어지는 몸을 질질 끌고 집으로 돌아와 대충 물을 칠한 뒤에,

그래도 그냥 잘 수는 없어서 책상 앞에 몸을 앉혔다.

늦은 귀가를 탓하는 엄마의 염려섞인 말들에도,

짜증을 담은 대꾸를 늘어놓기만 한다.

하루종일을 여기저기 돌아다닌 때문일지도 모르고,

코에 엉겨 숨을 틀어막는 감기기운이 이유일지도 모른다.

아니, 그런저런 여러가지가 섞인 거겠지. 그래서,

피곤하고, 바라는 여유로운 기분도 가질 수가 없다.

그런 밤.

가까스로 오늘을 끝맺은 지금, 이제는 또 벌써 내일이 시작되고 있다고 한다.

그 사이의 자리를 찾고 있던 나는,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고 엉거주춤 섰다.

정신없이.. 바라보는 것들에 대해서 고민하고 판단할만한 시간도 모자라게…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걸려 넘어지기 싫으면 계속 달려’하고 등을 쳐대며 재촉한다.

반항을 마음먹어도, 결국 할 수 있는 일은

발을 들어 한걸음 앞에다 내어놓는 것이 전부일 때가 많다.

터벅 터벅 터벅 터벅….

그러다가 문득 깨닳아보니, 벌써 또 하나의 계절이 지나갔고, 나는

‘이쯤이 니 자리야’하고 남이 정해놓은 자리에 어리둥절해하며 서 있다.

내 마음속의 풍경에는 아직 봄꽃이 채 다 지지도 않았는데, 현실의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가는구나.

아니, 어떻게 그렇기만 할까. 그런 생각이 극단이고, 과장임을 인정한다.

나는 지금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니까, 생각에 엄살이 섞이는 것은 이해해주기로 하자.

그렇더라도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일이야.

지나보내는 시간만큼의 동안, 나는, 너는, 얼마만큼의 의미를 만들어 온 것일까.

얼마나 그럴 수 있었을까.


오늘이 니 생일이지, 리라야. 그래서야.

내가 가지지 못한 만큼을 너에게 바래주고 싶다.

지난 시간들이

니가 원하는 것들을 많이 할 수 있었던, 후회없는 일년이었다고

기억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의 일년은

작년보다도 더 많은 의미들을 만드는, 그래서 행복한

시간들로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럴 수 있는 여유 속에 있기를.

혹 여유가 없더라도, 힘든 상황이 많더라도, 마냥 거기에 쫓기지만은 말기를.

힘들어도 버텨낼 수 있기를… 그래도,

너무 많이 힘들지는 말기를.


너는 오늘 아팠다.

찾아간 술집에서 너를 부축해 나오면서, 택시에서 내려 집으로 들여보내면서도,

계속 걱정되고 안타깝더라.

술을 조금 많이 마셔도, 사소한 일로 싸우며 삐지는 일이 있어도,

아프지 않고 발랄한 리라가 역시 좋은 것 같아.

생일 축하해 리라양.

맛있는 것도 먹고, 오빠랑 재밌게 놀고, 술취해서 부채춤도 추고 그래야지.

빨리 나으렴.

아, 그리고 이 글 내용중에 한 반정도는 오빠가 괜히 엄살부리는 거니까 진지하게 신경쓰지 말구.


2004-06-22 03:04:36.0
리라 : 리라에게..

감동 이빠이데스 T.T 답장 성의 있게 써서 줄게요..~ 고맙습니다 ^^



* * *

2004-06-22 03:02:47.0
리라 : 돌아왔구나..~

아직 글은 안 읽었군..
실망이야~

리라는 레포트 쓰러 밥도 안 먹고 피씨실 왔다가
립글좋아, 화장발, 날개 등등을 누비고 있다
-_-

다음 주에 꼭 열심히 해서 내야지..
지나 말로는 다음 주에 낸다고 해서 더 잘 쓰리란 보장이 없다지만.. 흑




빼갈의 위력을 새삼 실감한 어제였다.
역시.. 소주와는 비교할 수 없는 막강한 녀석 -_-
그래도 소주보다는 뒤끝이 좋은 듯하군.
속이 아프거나 그렇지도 않고 머리만 아프니..
(머리만 아픈 게 어디야)



아.. 피곤하다.
오늘도 소주군이랑 노나.. 훗
얼른 와서 같이 놀자 용태도~



* * *

2004-06-22 03:02:20.0
리라 : 상처를 좋아한다고 했었지?

난 항상 상처를 달고 사는 것 같아.
한쪽이 나을라치면 또 다치고, 또 아물 것 같으면 또 긁히고..

아파 죽겠다.
그래서 여기저기 흉터도 많아. 윽..




괜한 상징으로 읽지는 말기를..
유치하잖아~



* * *

2004-06-22 03:01:18.0
리라 : 리라 집 곰팡이 잔치 나겠네~

물이 흥건한 바닥..
그걸 멀뚱멀뚱 보고 있는.. -_-

아니, 차라리 어떡해어떡해 하면서 당황해 하면 나을지도.
다 알아서 한다고 해서 방에 들어와 있다가 나가 보면
한숨이 푸욱.. 나오도록 엉망이 되어 있고..
어설픈 손놀림으로 아무렇게나 어질러 놓은 방바닥..
그리고 어이없는 짜증들..






난 위기 대처 능력이 형편 없는 남자를 싫어하는 걸까?
꼭 남자에게 국한된 얘기는 아니지만,
특히나 남자들이 그러면 싫은 듯도 해.

나도 위기가 닥치면 많이 당황하는 편인데
나보다 더 심한 사람들을 만나면.. 정말 끔찍해져.
게다가 그 사람이 내가 무진장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말이지.

가슴이 답답하고, 인상이 찌푸려지고,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조심하세요" 하는 경보음이 울리는 걸 흐뭇해 하면서 게걸스럽게 밥을 먹는..

아.. 정말 바보 아니냐?

끔찍하다.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어지러워.




더러운 집은 싫어.
먼지도 싫고, 냉동 생선이 해동되는 냄새도 싫어..

후루룩후루룩 밥 먹는, 게걸스러움도 싫어..




오빠가 있었으면 이 짜증들이 조금이나마 해소됐을까?
아마도 그렇겠지?

"자자, 한 잔해 한 잔~"
-_-

스타우트.. 오늘 또 사올 거야 -_-
꽁꽁 숨겨둬야지.. 조오기 소세지 뒤에다가 숨겨놓구
이따 밤에 맛있는 거랑 같이 먹어야지..~




이제 한 밤만 더 자면 오는구나.
꼭 외국 간 것 같다 -_-
전화할 때도 국제전화하는 것 같구..

정말로 애인이 입대한 사람들은 심정이 어떨까?
T.T
예비역이 최고야~ 비록 분홍색 원피스 입고 면회는 못 가지만..






우리 금요일에 그 동안의 회포를 풀어보자꾸나~
승준 오빠, 용한 오빠랑만 노는 건 아닌지 몰라 -_-
나도 끼워주는 거지?
좀 위험한 멤버들이긴 하지만.. 헐~

그 날 집에 안 가야지.. 흐흐흐
선배로서의 모범을 보일 만한 혜주 언니도 미리 꼬셔 놔야겠다. 흐~




얼른 돌아와라 용태야~
용용용용태야~

재밌는 얘기 이~따만큼 있어 ^^



* * *

2004-06-22 03:00:46.0
리라 : 우울한 하루

그래도 오늘은 전화를 좀 했네.
와아.. -_-

예비군인데.. 훈련중에 담배 좀 피우면 안 되나?
흠 조교 나쁘다




집에 와서,
옥수수 먹으면서 티비 보고 재밌어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들어와서 기분이 무진장 안 좋아졌다.

우울 만빵이야..
아우 싫어..

웩웩




얼른 돌아와랑
얼른 와서 같이 맥주소주양주동동주흑주빼갈 다 먹자
빼갈.. 그래 빼갈도 먹을게

우웅
용태양 얼른 와..~


* * *

2004-06-22 03:00:16.0
리라 : 또오오~

텔레토비 버전..

"또오오~"

-_- 심심한 리라



언니 오면 화장한 거랑 머리랑 보여주려구
계속 안 씻고 있었는데..
언니 오늘 외박 -_-


허탈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가
화장품 28500원치 사구 9000원치 팔구.. 하하
내일은 직거래도 있는 날이다.

에휴

오늘 애들도 그러는데
사진 찍고 나니까 허무하더라.
그 전에 하도 긴장하고 신경 써서 그런지..

그래서 밤까지 그냥 그 기분이 남아있어.
심드렁..하고 피곤하고 늘어지는 느낌.




너무 울궈먹은 표현이긴 하지만,
하늘에서 정말 돈이 펑펑 쏟아졌으면 좋겠다
^^;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을 싹쓸이..
그 다음엔 우리 학교 앞 화장품 가게를 싹쓸이..
그리고 아니메스튜디오도 싹쓸이 ^^

나도 참 단순하다.
화장품 말고 딴 거 없나 생각해 보니까 정말 없네..
바보리라..





우웅 총 그만 쏘구 얼른 돌아와라~
돌아와라 돌아와~

돌아와서 이 글들 보면 좋아하려나..
마치 커플 홈페이지 같다 -_-
게시판에 온통 리라리라리라리라..
용태 인간관계가 이 정도 밖에 안 되나~

.. 이렇게 말하면
"내 인간관계는 너의 존재, 그 반경까지 뿐이야"
그러려나. 흠 단무지 갖다주랑 -_=




지금은 산 속에서 코오..자구 있나.
공기 좋은가 -_-

얼른 와서 같이 놀자~ 이제 스케일링도 내일이면 끝이니까
술도 막 먹고 그러자~

얼른 와라 용태양



* * *

2004-06-22 02:59:26.0
리라 : 산 속에서 총 잘 쐈나~

하루가 지나고 있네.

방금 전화가 오길래..(사과 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_-)
오빠 전화인 줄 알고 다다다 달려가서 받았는데 언니더군..

아.. 쓸쓸하다.
-_- 우웅

이렇게 차려입은 날 데이트하면 좋을 텐데..
오빠도 정장 입고..
둘 다 회사원 차림으로 백화점에 가전제품 보러 다니고 그럼 재밌겠다.

400일 되는 날 그런 거나 할까..
하루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거짓말하는 거야.
두 달 뒤에 결혼한다고..
와이군은 24살, 리라는 27살이라고 할까.
그럼 사람들은 믿을까 안 믿을까? 궁금하다.
훗..

참.. 오늘 옷 입다가
목걸이 같은 거 하면 깔끔하게 안 나온다고 엄마가 그래서
별모양 목걸이 빼고 갔어.
미안합니다 꾸벅..
지금 다시 하고 올게..~

....


다시 하고 왔다~
기운이 펄펄 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다
^^

전화도 안 되고..
그래서 매일매일 여기에 글 올려 줘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
화이팅화이팅~ 행복하지?

그리구
이제 한동안 놀았으니 -_- 다시 레포트의 산을 넘어봐야지, 라고도 생각한다.
화이팅화이팅~



용태야

얼른 와랑~

시무룩..



* * *

2004-06-22 02:57:55.0
리라 : 아우.. 술 취했어..~

헤롱헤롱~
아싸 좋구나~ -_-;

내일 아침에도 좋았으면 좋겠다만
-_-;



화이팅!!
힘내자..~~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꾹꾹 눌러 삼키는 새벽..

꾹꾹꾹

우리모두 잘 잡시다~


2004-06-22 02:58:28.0
theY : 머리아프다..

대단히는 아니지만, 그냥 조금씩 지끈지끈..

초췌하고..

에유, 그래도 기운내야지

오늘은 금요일인걸~ 룰루랄라 ^^

수업빠진 리라는 지금쯤 코오~ 자고 있겠지?

좋겠다.

여유롭고 재밌는 하루 보내. 오후수업은 꼭 들어가고



* * *

2004-06-22 02:57:24.0
리라 : 와우~!!!!!!

와우~
항상 하는 말이지만 전보다 더 낫네
^^;

술이 덜 깬 상태에서 하는 말이니 감안하시고 -_-;

근데 정말 괜찮다~

자세한 건 이따가 ^^



* * *

2004-06-22 02:56:02.0
영수 : 심심타

그냥 심심해서..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오다니...


* * *

2004-06-22 02:55:09.0
리라 : 남 얘기 같지가 않은..

“키워서 결혼” 30대가 여중생 납치


컴퓨터 게임에 빠진 30대 남자가 어린 소녀를 자신의 이상형에 맞는 여자로 키워 결혼하겠다며 여중생을 납치, 감금한 엽기적인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다.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길가는 여중생을 납치, 감금하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청소년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A(36·회사원)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1시께 서울시내 모 중학 교 앞 길에서 귀가중이던 여중생 B양을 납치, 서울 시내 자신의 전세방에 가둬놓고 성폭행하려다 A양이 반항하자 마구 폭행한 혐 의다.

노끈으로 묶인 채 방 안에 갇혀 있던 B양은 이틀 뒤인 같은달 14 일 낮 A씨가 회사에 출근한 사이 노끈을 손톱깎이로 자르고 탈출 했으며, A씨는 B양의 신고로 경찰에 검거됐다.

조사결과 컴퓨터 게임광으로 평소 여자를 잘 사귀지 못한 A씨는 “어린 소녀를 납치, 내 이상형에 맞는 여자로 키워 결혼하겠다 ”고 결심하고 이를 위해 계획서까지 만들어 범행을 준비했던 것 으로 나타났다.


2004-06-22 02:55:35.0
theY : 남 얘기 같지가 않은..

흠.. 한 삼년정도 있다가 발각됐으면 더 재밌을 뻔 했는데

실패 요인 - 유치원생을 납치했어야 했다 -_-;




* * *

2004-06-22 02:54:02.0
리라 : 술 맛있나 -_-;

흠..
검정고무신.. 평상 위에서 술을 먹고 있단 말이지.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안고..?

약올라

우울하다~
레포트 안 내면 F 받을까?
시험 안 보면 F 받을까?
발표 안 하면 F 받을까?

에휴
T.T

오후 5시에 동그랑땡에서 술 먹고 싶어..


2004-06-22 02:54:34.0
theY : 맛있는지는 모르겠고..

다음날은 머리가 아파서 하루종일 고생을...

막걸리에 소주를 타서 먹는 음주방법은 재고의 여지가 있을 듯 ^^;

앞으로는 술을 좀 줄여볼까.. 언제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되풀이해보는 와이군~


* * *

2004-06-22 02:52:05.0
리라 : 두둥~ 짠짜라잔짠~ 유후~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와아와아~

1주년.. 전 날을 축하합니다~ ^^;

날씨도 너무너무 좋고..

와니와 준하처럼 헐렁한 티셔츠와 파자마를 입고 잠들었다가

노랗게 뒷목에 다가앉는 햇볕 때문에 잠이 깼답니다.

으응.. 작게 신음소리를 뱉어내면서

손을 길게 뻗어 창문을 활짝 열었지요.




사랑사랑~하고 불어오는 바람이

흐.. 어느 때보다도 시원하고 청량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아이들도 다들 일찍 잠에서 깨어서는

축하한다고 노래 불러줬어요~ 야아 신난다~




어느 때보다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

훗.. 그럼 저는 선물 만들러 갑니다.. 흐흐~

1주년 축하해요 ^^


2004-06-22 02:52:49.0
theY : 늦은 리플~

장황한 말들을 몇번이나 썼다 지웠다, 망설이다가

결국 짧은 한줄만을 남겨놓고 맙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



* * *

2004-06-22 02:50:23.0
리라 : 죽인당~ 와아..

메인화면이 바뀌었군..

검은색이 오천만 배 낫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음 -_-;

묵직하고, 세련된 느낌이 든달까

^^ 카피도 멋진 걸..

안의 파란색도 빠른 시일 내에 바뀌길 바라며..

^^;

화이팅화이팅~


2004-06-22 02:51:03.0
theY : 오겡끼데스까~

오늘은 주륵주륵 비가 내리는군요.
눈이 부시도록 새파랬던 어제의 하늘에 연결시키기는
어리둥절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가벼운 옷을 입고 나왔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그냥 그러고 싶은 기분이 들더군요.
비냄새와, 맨살에 닿는 바람의 서늘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괜히 깡총깡총 뛰어보기도 합니다.

역시 알콜중독인 걸까요..
술마시고 잠도 재대로 못 잔 다음날 아침이 이렇게 상쾌할 수 있다니^^
그런 생각들로 킥킥거리면서 출근을 했네요.

기분좋은 아침. 리라양도 이런 기분을 똑같이 느낄 수 있기를 바라(-_-;)요~

오늘도 좋은 아침.



* * *

2004-06-22 02:48:22.0
리라 : 훗.. 새단장에 열심이군요.

홈페이지가
눈에 살짝 띌랑말랑..하게
새단장을 준비중이네요.

봄을 맞아~
와이군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리라는 봄을 맞아~
우울증과 매너리즘 + 극도의 귀차니즘
-_-;


그치만
너무 우울할 때는

편지
하늘공원
침대에서 널부러져 아직도 쿨쿨 자고 있는 아이들
액자
향수 냄새
촉촉한 입술

이런 것들을 떠올려 내고서는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낍니다.
흐~



자, 와이군도 힘내고
리라도 힘내고
여기 들르는 분들도 힘내고

힘냅시다~ 와아~

^^


2004-06-22 02:49:18.0
theY : 그래요 힘내요~

며칠째 비가 내리네요.

촉촉한 공기가 기분좋아요.

손등에 내려앉는 서늘한 바람 느낌이

리라양의 머릿결 감촉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그렇네요.

힘내고, 이 날씨좋은 계절을

재밌게 지내도록 해요. ^^



* * *

2004-06-22 02:47:49.0
리라 : 술이 싫어...

술이 싫어~

술이 싫어 술이 싫어~

술이 싫어 술이 싫어 술이 싫어~



싫단 말이야

T.T



* * *

2004-06-22 02:45:32.0
리라 :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아싸아싸~

달콤달콤 향기로운 꽃들도 피고..
짹짹 시끄러운 -_-; 새들도 울고..
반팔도 입구 반바지도 입구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원츄~ ^_^b

그래서 우리는.. "좋은 데"에 가야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벌레처럼 드글드글해도.. 갑니다.

가서.. 재밌게 놉니다 ^^ 와아와아

도시락도 싸 갑니다.
사진도 찍습니다.
산책도 합니다.
>.<

그리고 그 전에,
리라는 열심히 학교에 갑니다
-_-;

학교,
열심히 다닐게요~ 오늘도!!

HappyHappy한 Today 되시길♡



^^


2004-06-22 02:46:15.0
theY : 그렇군요. 봄이네요~

며칠전 소풍을 나갔을 때,

도시락을 까먹으면서,

등에 쏟아지는 햇볕이

아찔할만큼이나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냥 봄도 아니고,

한껏 무르익은 계절의 한 가운데에

어느덧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둘러친 커튼 때문인지

내 방에는 봄이 더딥니다.

그러니 밖으로 나서야겠어요.

많이 돌아다녀야지요.


수업도 열심히 들어요 ^^


* * *

2004-06-22 02:43:35.0
루빈 : melancholy desire

우우 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이리저리 뒹굴다가 기타를 치기 시작했죠.
그리고 이십초도 안되서 기타줄이 끊어져 버렸어요.
왠지 불안한 하루.
다른 사람들에겐 기쁜 소식이군요 흐흐..


2004-06-22 02:44:32.0
theY : melancholy desire

어제 청바지 예쁘더라
사람이 많아서 별 얘기도 못했는데,

다음에 조촐히 술이나 한 잔 하자꾸나

^^



* * *

2004-06-22 02:43:03.0
루빈 : 아~~~

글도 못 쓰겠고 생각이 안나요오~~~
우 ㅡㅡ;;;


2004-09-13 15:42:54.0
sss : 아~~~

test

2004-09-13 15:43:22.0
ssss : 아~~~

ssss

2004-09-13 15:43:38.0
ssss : 아~~~

ssss


* * *

2004-06-22 02:42:24.0
대범대범 : 나다

홈페이지에 놀러와달라는 용태의 간곡한 부탁을 듣고

친히 시간을 쪼개어

봐주러 왔다. 흐흐

웹디자인 많이했구나..



잘 보고 간다.!


대범대범~!



* * *

2004-06-22 02:41:37.0
루빈 : 이기자

형님^^ 작품집 표지가 너무 맘에 드네요...사실 부모님한테 드리기는 조금...크크크
형의 능력을 너무 보여주시는 거 아녜요??



* * *

2004-06-22 02:40:59.0
리라 : 유후~

D-7..~
^^;

요즘 할 일 너무 많아서 힘들 텐데
작품집도 만들고..

이 홈페이지도 있고, 날개 홈페이지도 있고..
정말 바쁘시겠네요.

저의 RX-93 NU GUNDAM이 조금이나마 당신에게 행복을 드렸으면 좋겠군요.
하하하~
기대하시라..

사랑해요~*
유후~



* * *

2004-06-22 02:40:17.0
루빈 : 다시 한번 아주 오랫만에^^

제가 돌아왔습니다. 형 홈피는 언제나 볼 꺼리가 많네요^^
전 컨셉인 지저분한 방도 좋았지만 이번 홈피도...
참...
야매 영화들 링크해놓으신건 어디간거죠???ㅡ_ㅡv



* * *

2004-06-22 02:38:54.0
리라 : 냐하하

냐하하~

왜 완성되어 가는 홈페이지.. 홍보도 안 하시나요~

제가 해드릴까요? 하핫

음.. 마지막으로..





.. 도저히 못하겠다 -_-; 그냥 들은 셈 치면 안 돼?


2004-06-22 02:39:27.0
theY : 냐하하

홈페이지 홍보라.. 하하

홈페이지라고 해봤자
아직까지는 보여줄게 뭐, 별로 없어서 말이지

나중에 몇가지 자료좀 추가하고
봐줄만한 정도가 되면

여기좀 와봐요~ 할 생각이야

신경써줘서 고맙고
너라도 자주 들리렴 ^^;

이벤트같은거라도 할까
게시판 100번 먹는 사람 술사주기-_-;;



* * *

2004-06-22 02:37:44.0
루빈 : 피쓰~~

간만에 들어와봤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란 말도 잘 못드리고^^;;;
언제 좋은 곳에서 좋은 술과 좋은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네여...
건강하시구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세여^^


2004-06-22 02:38:22.0
theY : 피쓰~~

그래 그래~

너도 새해복 많이 받으렴
그동안 고생도 많이 했는데

올해는 좋은 일이 잔뜩 많아야지
후후